엄마 자고있는 모습 2탄..

작성자 정보

  • 닭띠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686590753695.jpg


분류 : 엄마
나이 : 50대초반
직업 : 주부
성격 : 보통의엄마

오늘도 도서관 갔다왔는데 아니나다를까 안방에서 자고 있네요.

나이 들면 아침잠이 없어지고 저녁잠이 많아진다더니ㅋㅋ

오늘도 살짝 자는 모습 보고 방에와서 폭딸 했네요.ㅎㅎㅎ

제가 처음 엄마를 성적 대상으로 느낀건 중학교2학년인가 1학년인가 아빠랑 그거 하는거 보고 나서

잊을수가 없었어요. 화장실에 알몸으로 들어가서 뒷물 하는것도 봤거든요.

처음에는 성교하는 모습이 좀 무섭게 느껴졌는데 막 자위를 시작한 시기라 그게 딸감이 됐나봐요.

고등학교때 커피 내려논거에 제 좆물 싸서 섞어두기도 했다는ㅋㅋㅋ 커피를 엄마만 마셔서요..

가끔 술마셔서 취하면 가슴 정도는 만지기도 하는데 브라를 낀 상태라 느낌은 그닥 없어요.

혹시 엄마랑 잘 된분 계시면 노하우 좀 전수해 주세요..

글고 보니 저번에도 수요일이었는데 어디 갔다오는건 아니겠죠? 지난주에도 머리도 덜 마른 상태로 자는게

좀 이상하긴 했는데;;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1022 페이지
  • 와이프속옷입니다 잘때3
    등록자 인칷
    등록일 04.05 조회 30531

    분류 : 속옷인증 나이 : 30대중반 직업 : 도면설계사 성격 : 시원한성격 근친경험이 없는데다 회원님들썰을봐도 진짜가능한일인가라는 생각이 들어…

  • 안녕하세요 썰좀풉니다
    등록자 addons
    등록일 04.05 조회 39082

    분류 : 기타 나이 : 30대후반 직업 : 노래방실장 성격 : 단순함.시크함 안녕하세요 친구들과 1차에서 간단히 술마시고 2차.3차까지 간뒤로 …

  • ㅎㅎ.. 근친관계가 참 저는 어려서 많았습니다.
    등록자 야동부장73
    등록일 04.05 조회 28390

    그중 막내이모와의 관계를 적어볼까합니다. 물론 아쉬운분들 있겠지만 실제삽입까진 하지않았습니다 서두에 적습니다. 예전엔 아이많이낳는게 효도라 하여…

  • 친구의 처제를 만남어플을통해
    등록자 ampie77
    등록일 04.05 조회 40023

    분류 : 처제 나이 : 23 직업 : 대학생 성격 : 조증 정말 오랜만에 글을 올립니다. 예전에 둘째처제 가슴만지다가 걸린 대담한 형부 입니다 …

  • 부산 바닷가 헌팅으로 꼬신 여자 반ㄱㄱ한 이야기
    등록자 사사사가사시
    등록일 04.05 조회 29096

    분류 : 강간썰 나이 : 20대 초반 직업 : 학생 성격 : 술취해서 모름 여기에 처음으로 글을 올려서 어떻게 써야할지 모르겠네요. 지금은 안 …

  • 사촌누나와 애무로 끝난 추억
    등록자 jqjqjdfg
    등록일 04.05 조회 48499

    분류 : 사촌누나 나이 : 30대 후반 직업 : 돌싱 성격 : 까칠함, 주도적 지금으로부터 8년전 10년도 적 일이네요 당시 군대 전역하고 백수…

  • 이모 운동 가르쳐주다 한썰
    등록자 운명적인바보
    등록일 04.05 조회 31687

    필자는,20대 후반임.. 헬스를 워낙 좋아하는지라 군대에서 부터시작해서 20대 중반은 일주일에 6번은 헬스장가는 헬스중독임.. 그래서 몸이 막좋…

  • 한 때 품었던 욕정에 대해 써볼까 합니다.
    등록자 와뽀
    등록일 04.05 조회 41593

    분류 : 엄마 나이 : 당시 40대 직업 : 없음 성격 : 온순함 고등학교 올라가면서 이성에 눈을 뜨면서 섹스란것에 대한 호기심이 증폭해갈 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