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동생 교복에다가..

작성자 정보

  • 닭띠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684885785082.jpg


분류 : 사촌여동생
나이 : 올해18
직업 : 학생
성격 : 온순

10살넘게 차이가나는 사촌동생이 있습니다..

작년겨울 회사 끝나고 팔순잔치가 있어서 잔치 후 다들 노래방에 갔고

저는 몸이 좀 피곤해서 먼저 사촌네 입성했습니다..

왕래가 그리 없는 친척이다 보니 이사하고 첫방문이었습니다.

호기심에 옷장도 열어보니 속옷이 너무 가지런하게 정리되어 있어서 건들면 큰일나겠다 싶어서

여기저기 구경하다가 보니 널부러져있는 교복이 눈에 띄네요...

강아지상에 순둥이 같이 생겨가지고 교복도 요새 애들처럼 줄이는거 없이

안줄이고 그냥 입고 다니더군요..

그래도 요새 교복은 애초에 짧게 나와서 저희때보다는 짧더라구요..

순간 이거다 싶어서 책상위에 있는 사진 옆에 놓고 교복도 실제 입는것처럼 단추도 다 잠그고 침대위에 놓고

상상하면서 손은 흔들었습니다..걸려있는 잠옷 냄새 맡으니깐 온몸 체취가 확나더라구요...

그러면서 신나게 발싸했는데 이게 뒷처리가 난감했습니다..

치마 조끼는 그런대로 표가 안나는데 마의를 닦으니 허옇게 일어나는 겁니다..

순간 당황해서 행주 가져와서 조금씩 살살 닦이니 그래도 그나마 낫더라구요..ㅡㅜ

표는 조금 났지만 원래 있던데로 교복 치마랑 조끼 블라우스는 널부러 트려놓고 마의는 뒷쪽으로 안보이게 걸어놓았습니다

뭐 제가 이럴거라고는 상상도 못하니 의심은 안받겠지만...여러분들 나중에라도 이런일 벌이실때 주의하시길..

한 한시간정도 지나서 다들 들어오고 다들 잠들었을때 세탁기 열어봤는데

안씻고 자서 그런가 속옷은 없더라구요...아쉬움을 뒤로하고 헤어졌습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1027 페이지
  • 공시 준비한다고 서울 사는 이모집에 살면서 있었던일.
    등록자 레전드보러움
    등록일 04.04 조회 24545

    분류 : 이모 나이 : 40대 후반 직업 : 자영업 성격 : 친화력좋고밝음 요즘 한끼 줍쇼라는 강호동 이경규 나오는 프로가 재밌어서 첫편부터 정…

  • 카드 한장 만들어주고 냠냠쩝쩝
    등록자 상도훈
    등록일 04.04 조회 28290

    오랜만에 친구놈한테서 연락이 왔는데 신용카드 필요없냐고 묻더라~ 그래서 쓰고 있는거 있다고 하니까, 자기 엄마가 카드를 하기 시작했는데 하나 좀…

  • 사촌여동생때문에 미치겠습니다.
    등록자 흰여우
    등록일 04.04 조회 40314

    분류 : 사촌여동생 나이 : 24 직업 : 알바 성격 : 강함 타지방에 살아서 초딩때인가 중딩때인가 그 이후로 못보고 지냈던 이모의 딸이있습니다…

  • 나는 실패했지만 고수들의 조언 부탁
    등록자 카메라맨
    등록일 04.04 조회 38248

    분류 : 친누나 나이 : 20대 후반 직업 : 회사원 성격 : 지랄맞음 나 중1 누나 고1 때 일임 이제 나는 막 이성의 눈을 뜬 상태임 애들하…

  • 엄마 자고있는 모습 2탄..
    등록자 지구벅지
    등록일 04.04 조회 38619

    분류 : 엄마 나이 : 50대초반 직업 : 주부 성격 : 보통의엄마 오늘도 도서관 갔다왔는데 아니나다를까 안방에서 자고 있네요. 나이 들면 아침…

  • 고등학생때 이모와의 첫경험~
    등록자 맹꿍이
    등록일 04.04 조회 30057

    분류 : 이모 나이 : 30대초 직업 : 회사원 성격 : 평범함 수십년전의 일이니 만큼 가물가물 하지만 그래도 첫 경험이니 만큼 최대한 기억을 …

  • 누나 만지기
    등록자 마지하
    등록일 04.04 조회 26032

    분류 : 사촌누나 나이 : 20대 중반 직업 : 간호사 성격 : 온순함 안녕하세요? 때는 제가 중학생 시절.. 한참 성에 대해 호기심도 많고 상…

  • 사촌누나와의 오랜 관계
    등록자 굿뜨
    등록일 04.04 조회 44245

    분류 : 사촌누나 나이 : 40초반 직업 : 주부 성격 : 온순 직접삽입은 아니지만...몇 줄 적어 보겠습니다. 제가 중1때 사촌누나는 고등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