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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누나 병신
    등록자 로니노오
    등록일 04.04 조회 36384

    2살차이 누나가있습니다 남들은 예쁘네 잘빠졌네 하지만 제눈에는 그저 시발년입니다 몸매야 내가봐도 나쁘진않지만 븨글같은 개호로잡년.. 3년동안 사…

  • 친척누나 속옷인증
    등록자 asdfghhjj
    등록일 04.04 조회 47642

    분류 : 속옷인증 나이 : 30대 중반 직업 : 회사원 성격 : 사나움 안녕하세요. 친척누나 속옷인증합니다. 큰아빠는 1녀1남으로 누나는 위에서…

  • 담임의 와이프
    등록자 어자야다쿷
    등록일 04.04 조회 57085

    분류 : 기타 한 오년전 인가요 군대에서 제대하구 살고 있는 아파트 상가에 과일집에서 잠깐 아르바이트 할때엿습니다. 하는일도 없고 손님오면 과일…

  • 외숙모랑 한썰
    등록자 Bubulia
    등록일 04.04 조회 38328

    안녕하세요 사실 글을 쓸까 말까 고민하다가.. 저랑 같은 고민을 하는 분들이 많은거라 생각해서 제 경험도 공유해보고자 글을 씁니다. 제가 지금 …

  • ㅎㅎ.. 근친관계가 참 저는 어려서 많았습니다.
    등록자 토깽이아자씨1
    등록일 04.04 조회 46084

    그중 막내이모와의 관계를 적어볼까합니다. 물론 아쉬운분들 있겠지만 실제삽입까진 하지않았습니다 서두에 적습니다. 예전엔 아이많이낳는게 효도라 하여…

  • 사촌여동생 왁싱해준썰
    등록자 Gasoline
    등록일 04.04 조회 37278

    분류 : 사촌여동생 나이 : 20초 직업 : 대학신입 성격 : 단순함 나이차가 좀 나지만 같은지역에 살고있기에 애기때부터 제가 자주 봐주면서 커…

  • 처형의 음란팬티-3 [밑에 회사선배와이프팬티 보고 짜증나서]
    등록자 야티한비
    등록일 04.04 조회 76566

    분류 : 처형 나이 : 42 직업 : 보험설계사 성격 : 개방 처형의 음란팬티-시즌 3 입니다.... S보험 설계사 처형... 이전에도 처형의 …

  • 취해서 자는척하는 이모의 가슴 빨아주기
    등록자 굿뜨
    등록일 04.04 조회 48241

    이혼한후 혼자 사는 막내 이모가 있습니다. 어제 우리집에서 김장을 해서 엄마가 막내 이모집에 가져다 주라고해서 김치통 두개를 싣고 아직 퇴근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