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초 엄마뻘

작성자 정보

  • Manager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684885561117.jpg

16684885563957.jpeg

16684885567203.jpeg


알게 모르게 근친이 많이 있다고는 하는게 솔직히 친엄마에겐 그럴 용기도 기회도

엄두도 안나서 나이대라 비슷한 여자를

찾고 있었는데 요즘엔 어플도 죄다 조건뿐이고 뭔가 좀

꺼림직해서 어찌하다 하던 와중에 페북 추천 친구 목록에

나이대가 좀 있는 여자들이 보여 일단 친구신청 날리고 받아주길

기다리던중 한명이 수락을 하고 메신져까지 답장을 잘 해주는거에요

한 이틀정도 그냥 이런저런 대화 하다가 섹드립을

날려주니 은근 관심도 가져주고 합니다

남편이랑은 사별한지 1년정도 되었고 지금은 혼자서 살며

에어비엔비 라는 게스트 하우스를 하며 이것저것 하면서 살고 있다고 하네요

그렇게 한 몇일 연락하다가 커피나 한잔 하자는 말에 차를 몰고

갔습니다 여자 사는 동네로 만나서 보니 할줌마 사이를 오락가락

하는 여자더군요 얼굴을 보니 뭔가 성욕이 안생기더군요 아

이래도 되나 싶은 마음? 키도 작고 가슴도 작은편이라

그닥 커피나 한잔 하고 가야겠다 싶어서 그냥 가야겠다

하는데 자기 집으로 태워달랍니다 알겠다고 태워주고 가려는데 잠깐

들어왔다가 가라네요 별 생각없이 들어갔는데 말없이 침대에

멍하니 앉아있는데 손을 살며시 잡더니 키스를 해옵니다 그래서

저도 그냥 여기까지 온 김에 물이나 빼자는 심정으로 키스를 하며 옷을

벗겼는데 사진에 보이는대로 짜리 몽땅 육덕입니다 가슴빨고

씹질을 하는데 의외로 물이 많네요 신음은 왜 그런지 몰라도

끙끙대면 참으려하는데 그걸 보고 더 약이 올라 보빨을 해줬습니다

다행히 섹을 오래 안해서 그런지 냄새는 안났습니다 그래서

보빨하다 다시 씹질을 하니 물이 철철흐르네요 물줄기를 뿜는정도는

아니지만 침대 시트를 흔건하게 할 정도로 철철 나옵니다 한참 물 좀 흘려주고

자지를 넣는데 솔직히 나이가 있어서 그런지 그닥 느낌이 있는건 아니였네요

요란한 신음소리가 있는것도 아니고 게걸스럽게 자지를 빨아주는 갓도 아닌 그냥 섹을 좋아하는

고래보지 중년 이였네요 이왕 박기 시작했으니 보지에 물이 많아 쵝쵝

소리에 사정하고 질안에 꽉 찔러 싸줫네요 그건 만족

사정하고 나니 쓰나미 급으로 밀려오는 현타....

급하게 씻고 가봐야겠다고 나와서 집으로 오니 현타가 오래가더군요 그 뒤

영통하고 몇번 더 만나긴 했습니다 모텔비 안들고 잘 대주는 맛으로

근데 현타는 못 이기겠어서 그만 뒀습니다

나이 있는 여자랑 하고나면 밀려오는 현타는 어쩔 수 없나봅니다

핸드폰으로 적어서 오타나 자세히 못 쓴점 양해 바랄게요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1029 페이지
  • 친누나 병신
    등록자 로니노오
    등록일 04.04 조회 36424

    2살차이 누나가있습니다 남들은 예쁘네 잘빠졌네 하지만 제눈에는 그저 시발년입니다 몸매야 내가봐도 나쁘진않지만 븨글같은 개호로잡년.. 3년동안 사…

  • 친척누나 속옷인증
    등록자 asdfghhjj
    등록일 04.04 조회 47650

    분류 : 속옷인증 나이 : 30대 중반 직업 : 회사원 성격 : 사나움 안녕하세요. 친척누나 속옷인증합니다. 큰아빠는 1녀1남으로 누나는 위에서…

  • 담임의 와이프
    등록자 어자야다쿷
    등록일 04.04 조회 57136

    분류 : 기타 한 오년전 인가요 군대에서 제대하구 살고 있는 아파트 상가에 과일집에서 잠깐 아르바이트 할때엿습니다. 하는일도 없고 손님오면 과일…

  • 외숙모랑 한썰
    등록자 Bubulia
    등록일 04.04 조회 38394

    안녕하세요 사실 글을 쓸까 말까 고민하다가.. 저랑 같은 고민을 하는 분들이 많은거라 생각해서 제 경험도 공유해보고자 글을 씁니다. 제가 지금 …

  • ㅎㅎ.. 근친관계가 참 저는 어려서 많았습니다.
    등록자 토깽이아자씨1
    등록일 04.04 조회 46115

    그중 막내이모와의 관계를 적어볼까합니다. 물론 아쉬운분들 있겠지만 실제삽입까진 하지않았습니다 서두에 적습니다. 예전엔 아이많이낳는게 효도라 하여…

  • 사촌여동생 왁싱해준썰
    등록자 Gasoline
    등록일 04.04 조회 37301

    분류 : 사촌여동생 나이 : 20초 직업 : 대학신입 성격 : 단순함 나이차가 좀 나지만 같은지역에 살고있기에 애기때부터 제가 자주 봐주면서 커…

  • 처형의 음란팬티-3 [밑에 회사선배와이프팬티 보고 짜증나서]
    등록자 야티한비
    등록일 04.04 조회 76618

    분류 : 처형 나이 : 42 직업 : 보험설계사 성격 : 개방 처형의 음란팬티-시즌 3 입니다.... S보험 설계사 처형... 이전에도 처형의 …

  • 취해서 자는척하는 이모의 가슴 빨아주기
    등록자 굿뜨
    등록일 04.04 조회 48308

    이혼한후 혼자 사는 막내 이모가 있습니다. 어제 우리집에서 김장을 해서 엄마가 막내 이모집에 가져다 주라고해서 김치통 두개를 싣고 아직 퇴근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