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누나와 파트너가 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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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사촌누나
나이 : 30대중반
직업 : 선생님
성격 : 온순함

저희 가족중에 30대 중반인 미혼 사촌누나가 있어요ㅋㅋ
근데 이누나가 이쁘긴 이쁜편인데 왜 결혼을 안하는지 모르겠더라구요. 역시나 이번설에 가족들 모임에서 왜 시집안가냐 언제가냐 한소리 듣구 화나서 싸우네요ㅋㅋ
어릴때 부터 친하게 지내오던 누나라서 위로해줍니다ㅋㅋ 그리고 그분위기에 집에있기도 좀그래서 피시방에 가있었는데 사촌누나가 술한잔 하자고하네요.
술도 자주먹었던 사이라서 아무뜻없이 술을 마시러갔죠. 이미 누나 혼자 소주 한병을 마신상태ㅋㅋ
앉아서 혼자 술집올생각을 다했네 하며 한잔따라줍니다. 당연히 사촌누나 저에게 주정을 하는군요

-야 내가 시집을 못가는게 아니라 안가는거야 알지??
>그럼 알지ㅋㅋ 누나이쁘고 그런데 남자들이 눈이없네
-그니깐. 그리고 내눈에 만족할만한 남자도 없다
>ㅋㅋ 울누나 눈이높네ㅋㅋ 언능 능력있는남자나 만나서 시집가
-소개좀 시켜주던가 니가 아몰라 마셔~

ㅋㅋ누나의 주정을 받아주며 마시는데 누나혼자 엄청달리네요. 혼자서 세병쯤 마시고 비틀비틀 한소리또하고 주정만 늘어나고. 제가 그만가자고 취했다고 하고 카운터가서 계산하고 부축해서 나왔죠.
부축해서 가고있는데 누나가 갑자기 절보며

-야 좀만 쉬었다가자 어지럽다
>아 추운데 언능 드가자
-아 그니깐 쉬었다가 가자구!!
>아 빨리와 어딜가자꾸
-좀만 쉬었다 가자!!

이러면서 모텔에 들어가려고하는겁니다
저는 당연히 누나여기 집아니라고 돌아가자고 나 전남친도아니라고ㅋㅋ 하며 하는데 막무가내로 누나가 들어가네요. 에휴... 어쩔수 없이 대실로 잡고 끌고올라갑니다. 방에 들어가서 카드 꽂고 누나 신발 벗기고 침대에 던졌는데 갑자기 누나가 와락 안기는겁니다. 그러더니 저에게 키스를 하더군요

>미쳤어?? 왜그래
-야 너도 나 여자로 안보이냐!!
>아니 여자고말고가아니라 누난 누나야
-여자로 안보이냐고!!

솔직히 아까말했듯이 누나 이쁘고 확실히 나이에 비해 동안입니다. 당연히 여자로 보이죠. 누나가 키스후 옷을 벗어 속옷만 입고있으니 눈돌아가죠. 저도 에라 모르겠다 하고 어짜피 술마신거 해서 누나의팬티를 벗기고 빨아제낍니다. 냄새도 안나고 핑크빛의 ㅂㅈ를 빨으니 기분은 좋네요. 이미 젖은 누나 ㅂㅈ를 빨면서 손가락 집어넣고 ㅇㅁ를 계속해줍니다. ㅅㅇ소리내면서 누나 흐느끼더니

-이제 넣어줘

제바지 벗고 작업들어갑니다. ㅈㅅㅇ로 강강강 찔러댔죠. 누나는 오늘 안전하니 안에싸라해서 바로 안에 발사!! 그리고 키스후 ㅅㄱ를 빨아줬죠. 그리고 ㄷㅊㄱ로 한번더 하고 ㄷㅊㄱ로도 안에다 발사. 하면서 이러면 안되나 잠깐 생각은 들지만 본능이 이성을 눌렀죠ㅋㅋ그리거 누나가 입으로도 해줄게하며 3번을 ㅅㅈ한뒤 대충 씻고 집으로 갔습니다. 집에선 왜케많이맛셨냐며 언능씻고자라고 하고. 자고 일어난뒤 밥먹고 조용히 사촌누나가 방으로 들어가길래 (큰집이 사촌누나네 집이라 큰집에서 잤었습니다) 누나한테 조용히 톡보내봅니다 기억나냐고. 당연히 기억난다고 전부터 먹어보고싶었다고. 여기서 엄청놀라고 방에서 자기 가슴 사진 보내주더라고요. 나중에도 보면서 딸치라고. 그리고 나중에도 또하자고.

설이 지나고 집으로 돌아온뒤 사촌누나랑 간간히 연락하면서 누나가 한달뒤에 놀러온다네요ㅎㅎ 맨정신으로도 하잡니다ㅎㅎ

글재주가 별로없어서 잘못썼지만 톡보낸 사진 첨부해요. 근데 이거 이대로 지내도되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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