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유부 팬티로 즐기이야기

작성자 정보

  • 텅스텐W74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488796743392.jpg


분류 : 옆집줌마
나이 : 40대 초반
직업 : 주부
성격 : 온순함

좀 된 이야기 입니다. 실화구요.
저희 동네 아주마들을 잘 알고 지내는 편입니다.
제가 지금은 직장생활하지만
그 당시는 동네에서 작은 카페를 오토로 돌리고 있었거든요.
물론 중간중간 제가 보기도 했지만요.

예전에 강남까페라는 인터넷야동이 있었는데
그때의 그 사장놈은 정말 젊고 이쁜년들과 즐기곤 하더군요.
저도 그런 즐거움을 생각하며, 까페를 차렸는데
동네가 동네고 작은 곳이라, 그런 영계백숙급은 없고
순 남편 출근하고 아점먹는 아줌씨만 많더군요. ㅎㅎ
브런치라고 하면서 서양애들 처럼 노는데, 웃기죠.
남편들이 한끼 식사로 먹는 비용을
차와 빵으로 소비하더군요.
이런 정신나간년들 하는 생각을 많이 했지만
저야 돈 벌면 땡이라서 좋았습니다.
그래도 비교적 젊은 애들은 옷을 정말 웃기게 입더군요.
통통한데 짧은 반바지 그렇게요.

단골이 있었는데, 좀 색기를 부릴것 같은 사람이 있었죠.
자연스럽게 친해지고 했지만, 동네장사하면서 그러면 안될 것 같아 많이 참았습니다.
가끔 그 뇬을 생각하며 동생을 자주 풀어주곤 했었죠.

그런데, 우연히 동네 빨래방에서 만나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그년이 가고나서 그년이 사용한 통에 제 빨래를 할려고 보니 팬티가 있더군요.
뭐 즐겼습니다, 제 고추는 ㅎㅎ 미안합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1033 페이지
  • 저 이제 어떻하죠...
    등록자 나아짱
    등록일 04.02 조회 20657

    분류 : 형수 나이 : 20대 후반 직업 : 공순이 성격 : 솔직히 좀 멍청함, 싸가지 없음 하...지금 이 심정을 누구에게 얼굴 터 놓고 알릴…

  • 형과 어머니
    등록자 Nfienfiwnf
    등록일 04.02 조회 30915

    분류 : 엄마 나이 : 40대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순함 벌써 거의 20년정도 되가는 옛날 이야기입니다. 저는 형과 엄마의 관계에 대한 의…

  • 후배여친 ㅍㅌ 겟한 썰
    등록자 addons
    등록일 04.02 조회 40970

    우선 나는 올해 졸업하는 27세고 충남 모대학에서 컴퓨터학 전공함. 평소 친하게 지내는 후배가 있고 그 후배랑은 많은 시간을 보냄. 평소 게임도…

  • 드디어 내꺼 만들었습니다
    등록자 오erere
    등록일 04.02 조회 28076

    처형이 돌싱이 된지 오년~~ 넘을수없는 관겨의 벽 때문에 약간의 장난스런 터치만 하던 사이였습니다 엉덩이를 툭툭치던지..뒤에서 빽허그하면서 남자…

  • 거래처 그녀
    등록자 이토미사키
    등록일 04.02 조회 38196

    분류 : 옆집줌마 나이 : 30대 후반 직업 : 경리 성격 : 예민함 예전에 일할때 거래처에서 일하던 경리가 있었습니다 나이는 30대 후반인대 …

  • 동네 유부 팬티로 즐기이야기
    등록자 텅스텐W74
    등록일 04.02 조회 40635

    분류 : 옆집줌마 나이 : 40대 초반 직업 : 주부 성격 : 온순함 좀 된 이야기 입니다. 실화구요. 저희 동네 아주마들을 잘 알고 지내는 편…

  • 챗으로 만난 줌마
    등록자 상도훈
    등록일 04.02 조회 26378

    분류 : 도촬썰 나이 : 50대 후반 직업 : 주부 성격 : 온순함 얼마전에 진해에 있을때 재미삼아 단거리챗이라는 어플을 다운받아 하던중 어떤 …

  • 선배 형수님 썰
    등록자 딸롱도르
    등록일 04.02 조회 26026

    분류 : 형수 나이 : 30초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온순함 선배 형수썰입니다 인천에사는 30중반의 유부남 입니다 올 중순쯤 얘기를 하겠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