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동네 아줌마한데 딱먹힘

작성자 정보

  • 운명적인바보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487982095836.jpg


분류 : 옆집줌마
나이 : 50초반
직업 : 공공기관
성격 : 화근함

친구와함께 저녁 먹으로 식당에갔는데

늘 눈여겨보던 아줌마가식당에서 식사를하고있어

속으로 반가워하는데

친구놈이 아줌마외랜만이라며 인사를

하면서 그 식탁에 앉으닌까나도 따라 앉아

함께 식사를 하게되면서 이런저런 이야기하다가

2차가자고 친구놈이 얘기하닌까 좋다고해서

2차로 맥주집가서 마시는데 제옆에와서앉아

새로운마음으로인사하면서 길거리에서 자주보았다

너무아름다운 여인이라 눈에 잘뛰드라하며

입발좀까다가 술도 올라오고해서이제 집에가자고

했드니 자기가태위다준다고 자기차타라고해서

친구보내고서 그녀에차로 집앞까지왔는데

태워다준비용은받지안고키스로받겠다고해서

한10분동안키스하며 거시기만지며서 서로흥분되여

바로 모텔로직행 평소몸관리 잘해서 라인이

살아있네요

서로69 골뱅이 파다가 노콘으로삽입하는순간

정말놀래음 박는순간 외마디비명을질러 놀래

왜그래하니자기는삽입과사정할때까지 섹소리가

크다고하네요정말섹소리에 더 흥분이도어

그녀가올라따서방아찌는데 내허리가나가는줄

알았응 앞 옆뒻기 한동하다가 서로비명지르며

질내사정하니 온몸을 파르르털면서 섹스해본

중에 오늘이 죄고라면 계속만나자고해서

나도 너무 새로운섹스경험을했다 앞으로자주보자

폰번호 받고 헤어짐 요번주말에 만나

먼진섹을즐겨볼겁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1037 페이지
  • 조교파견가서 교육생을ㅋㅋ
    등록자 소나고노
    등록일 04.01 조회 27392

    분류 : 기타 나이 : 24 직업 : 학생 성격 : 활발ㅎ 겨울에 몇년간 회사에서 파견식으로 일반인들 대상으로 교육같은걸시키는데 회사는 못밝혀요…

  • 옆동네 아줌마한데 딱먹힘
    등록자 운명적인바보
    등록일 04.01 조회 36618

    분류 : 옆집줌마 나이 : 50초반 직업 : 공공기관 성격 : 화근함 친구와함께 저녁 먹으로 식당에갔는데 늘 눈여겨보던 아줌마가식당에서 식사를하…

  • 안녕하세요^^서울사는 회사원입니다.그냥 어쩜 평범한 이야기 입니다
    등록자 모카펠
    등록일 04.01 조회 44744

    분류 : 처제 나이 : 26 직업 : 회사원 성격 : 내성적 저는 서울 사는 34살 회사원입니다. 벌써 육년전 일이네요 누구나 아시겠지만 같이 …

  • 이모...
    등록자 마지하
    등록일 04.01 조회 60793

    분류 : 속옷인증 나이 : 40대 직업 : 주부 성격 : 쿨함 내가지금 군대를 휴가를나왓는데 오랜만에 집에 야동을보면서 딸을칠려고...겁나게 야…

  • 엄마 가슴만진 썰 + 엄마 뒤태 사진
    등록자 772772
    등록일 04.01 조회 28414

    분류 : 엄마 나이 : 50대 초반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까칠함 안녕하세요. shoat입니다. 어려서부터 사실 엄마 몸을 만지는 것을 좋아…

  • 친척동생 가슴만짐
    등록자 공지사내
    등록일 04.01 조회 31297

    분류 : 사촌여동생 나이 : 30대 초반 직업 : 전문직 성격 : 온순함 10여년 전 일이네요. 고2~고3 올라가던 겨울방학 때 일임. 우리집은…

  • 고1때 친척오빠랑
    등록자 네스
    등록일 04.01 조회 36152

    분류 : 친오빠 나이 : 22 직업 : 회사원 성격 : 털털 안녕하세요 아 이런데 글 올리는 게 처음이라 ㅠㅠㅠ 지금 고3인데 고1때 친척모임에…

  • 새어머니와의 이야기
    등록자 기무스루
    등록일 04.01 조회 23254

    분류 : 엄마 나이 : 50 직업 : 주부 성격 : 다정하세요. 안녕하세요.처음 이곳을알게되어 글을 남겨봅니다. 여기다 이런글을 남겨도 될지 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