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우리 사촌 형수

작성자 정보

  • 재지팩트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681426405988.jpg

16681426410258.jpg


중학교까지 시골에서 다니다 고등학교를 입학하며 도시로 전학을 오게 되었네요

도시에서 마땅히 지낼 곳이 없어 저보다 15살이나 많은 사촌형집에서 고등학교를 다녔습니다.

제가 17살일때 사촌형은 32살, 그리고 저희 예쁜 형수는 29이었습니다.

한창 성에 관심이 많을 나이죠,,,ㅋㅋㅋ

처음에는 형수도 저와 같이사는 걸 꺼려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저희는 가까워지게 되었고

가족처럼 편하게 지냈습니다...

그러자 주말이면 형수는 노브라상태로 온집안을 휘젓고 다녔고 핫팬츠도 입더군요

이런생각을 하면 안되지만 저의 활발한 성욕은 주체를 하지 못했습니다.

가끔 집에 혼자있을때면 세탁기에서 형수가 입었던 팬티, 브라 냄새를 맡으면 ㅈㅇ를 하곤 했습니다


결혼후 몇년동안 아기가 생기지 않고 자주 싸웠던 저희 사촌형과 형수는 3년뒤 이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3년동안 같이산 정이 있어서 그런지 사촌형 이혼 후에도 형수와 종종 연락을 하며 지냈죠

그러던 어느날 제가 입대가 얼마 남지 않았다고 연락하자 형수가 밥을 사준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형수와 삼겹살에 소주한잔 걸치게 되었어요,, 저희형수 ,, 진짜 이뻤어요,,

밥을 먹으면서도 형수의 가슴과 봉지, 엉덩이 쪽으로 시선이 갑니다..

제가 엉덩이 큰 여자를 좋아하거든요ㅋㅋㅋㅋ

밥을 다 먹고 제가 우울하다고 맥주한잔 하자고 하자 형수는 집에 좋은 술이 있다며 집으로 가자 하더군여

저야 머 땡큐조ㅋㅋㅋㅋ 한번도 먹어보지 못한 로얄샬루트21년을 가져옵니다 ㅋㅋㅋㅋ

엄청 비싼건 아니지만 스무살인 저한테 그정도면 비싼거였죠~~

한잔두잔 마시다 보니 자연스레 둘다 취하게 되었고,, 형수가 여자도 안사귀냐고 물어봅니다,,

한창 연애할 나이인데,, 제가 여자랑 한번도 안자봤다고 하니 형수가 깜짝 놀랍니다 거짓말치지 말라며,,

당연히 거짓말이었지만 저는 진짜라며 무서워서 못해봤다고 했습니다.

저는 용기를 내서 형수에게 좀 가르쳐 달라고 했죠 ㅋㅋㅋ 결과는 당연 안된다는 거였습니다

사실 ,, 말이 안되는 거죠 ㅋㅋㅋ 술을 좀 더 마시자 형수가 취한다며 이제 가라고 합니다,,

정말 아쉬웠죠 그때, 저는 머리를 굴렸습니다. 배가아파서 화장실좀 갔다 문 잘 닫고 갈테니 먼저 주무시라고,,

그러자 형수는 알았다고 하며 조심히 가라고 하네요,, 많이 취하긴했어요~

15분뒤 화장실에 짱박혀 있다 나와 형수방으로 가보니 코를골며 잡니다, 그러자 저는 또 나쁜생각을 합니다

몰래 다가가 형수의 입술에 입을 맞추고,, 가슴도 조물조물,, 다리도 쓰담쓰담,, 정말 하고 싶었습니다

좀더 용기를 내 팬티속으로 손을 넣었습니다 세상 모르고 자네요,,, 하나하나 옷을 벗기고,, 충분히 씹질을 한후

ㅅㅇ했어요ㅠㅠ 그때의 느낌이란 퓨ㅠㅠㅠ 진짜 너무 흥분되서 세번 왔다갔다하고 싼거같아요

사정후 티슈로 형수의 꽃잎을 닦아주고 다시 옷입혀주고 나욌습니다,, 그때까지 형수는 세상 모르고 자더군요

정말 다행이었습니다

10년이란 시간이 지났네요 벌써....

형수 잘 살고 있어요? 미안해요...ㅋㅋㅋ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1039 페이지
  • 엄마아는동생 옆에서 딸친 썰
    등록자 뚜러뻥이오
    등록일 04.01 조회 27683

    분류 : 기타 나이 : 30대 중반 직업 : 무직 성격 : 예민함 안녕하세요 상당히 오래전일입니다 제가 중학교 2학년때 인데요 그때 저희집은 부…

  • 저의 기분을 몸으로 받아준 누나 소개합니다.
    등록자 퍼펙트맨
    등록일 04.01 조회 40194

    분류 : 동네누나 나이 : 30대 초반 직업 : 바리스타 성격 : 활발 첫 만남은요~~ 부산 나이트클럽에서 만났습니다~ 둘다 주량이 보통이 아닌…

  • 과외선생님이자 사촌누나에게 알몸을 보여준 썰
    등록자 왐뫄
    등록일 04.01 조회 37441

    분류 : 사촌누나 나이 : 20 초반 직업 : 대학생 성격 : 착함 몇년 전 일입니다. 제가 사촌누나에게 알몸을 보여 준 썰입니다. 저희집은 외…

  • 중1 때 눈물로 참회하다
    등록자 Gasoline
    등록일 04.01 조회 32264

    분류 : 사촌여동생 나이 : 10(미친거죠..) 직업 : 학생 성격 : 똘똘함 때는 제가 중 1때... 삼촌 집이 해운대라 여름에 잠시 시외버스…

  • 3년의더럽thelove..
    등록자 레전드보러움
    등록일 04.01 조회 37763

    분류 : 기타 나이 : 20대중반 직업 : 현재의룸나무 성격 : 단순함 3년전이야기입니다여러분.. 뭐히트칠얘기는 아니지만 어린마음으로 읽어주시면…

  • 사촌여동생 썰 풉니다
    등록자 어자야다쿷
    등록일 04.01 조회 32156

    분류 : 사촌여동생 나이 : 10대후 직업 : 학생 성격 : 쾌활 사촌여동생 과 어쩌다 하게된 썰 풀겟습니다 지금으로부터 약 4년전 군대 제대후…

  • 어머니와의 경험담
    등록자 리프
    등록일 04.01 조회 37096

    분류 : 엄마 나이 : 40대초반 직업 : 주부 성격 : 온순? 안녕하세요. 제 사연을 올리려 합니다. 올리기전에 이글을 읽고 신고하시거나 비방…

  • 딸 이야기
    등록자 kkddddddd
    등록일 04.01 조회 28754

    잠깐 제 소개를 하자면... 작은 사업을 합니다. 운이 좋아서 약간은 성공했다고 할 수 있기도 하고 아쉬운 소리 할 필요없을 정도로 살아가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