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20살 차이나는 작은엄마와 했습니다...

작성자 정보

  • 코딲쥐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48617502035.jpg


지난 주말 친척 결혼식이 있어 오랜만에 작은 엄마를 만났습니다.

사실 예전에도 저를 보면 은근슬쩍 스타킹 신은 다리에 손을 갖다대고 비비게 하는 등

끼를 부리시던 분이셨는데, 그날 기획서를 핑계로 밤에 피시방에 가자고 꼬드기더군요.

근데 피시방을 가던중에 USB가 자기 집에 있다는 둥, 피시방 담배냄새때매 불편하다는 둥.. 핑계를 대며 자기 집으로 유인하더군요.

그래서 집에가서 기획서 검토는 개뿔...

하는둥 마는둥 하다가 슬립에 검정스타킹만 입고 나타나서 자기랑 한번 놀아보지 않겠냐고 하더군요...

여기서 넘어가면 안되는 거였는데.. 결국 넘어가는 바람에 거의 짐슴처럼 섹스했습니다.

안방을 가보니 가관입니다. 불을 끄자마자 조명등이 켜지는데 조명등이 홍등입니다.

평소 작은아버지와 부부관계를 어떻게 했는지 짐작이 됩니다.

3번을 싸니까 그제서야 놓아주더군요..

그래도 유연하고 각선미 좋고 몸매좋고 스타킹 찢는것도 좋아하고 빠꾸없어서 참 좋습니다. 덤으로 보징어도 없고 청결해서 ㅎㅎ

사실 작은 아버지가 연락와서 어디냐해서 저는 피시방에서 겜하고 자기혼자 집에와서 일한다고 둘러대서야 끝난거구요...

섹스할때 욕하는걸 무지하게 좋아합니다.

씨발 잘생긴 자지 개새끼 존나 맛있어 등

저도 지지 않을려고 걸레같은 시발년, 오늘 몇명한테 박혔어 등 상스러운말로 얼룩진 섹스를 했습니다.

사진은 안방 드가자마자 벗길려고 하길래 겉옷은 제가 벗는다고 하고 카메라만 동영상 모드로 돌려서 뒷주머니에 애매하게 넣고

옷걸이에 걸은채로 촬영했습니다.

어두운 상태라 화질이 좋지 않은점 양해부탁드려요.

솔직히 이 관계는 죄책감이 없다면 거짓말이겠지만 그것보다 아직은 섹스가 더 스릴있고 좋네요. 둘중 하나가 실증나던, 걸리던 결말은 그때가서 생각하려 합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1048 페이지
  • 미국 사는 고모와 근친하게 해준 미국인 고모부
    등록자 Kim뭄
    등록일 03.30 조회 36822

    분류 : 고모 나이 : 50대초반 직업 : RN 성격 : 순종적 아빠의 위로 고모 두분이 계시는데 작은 고모는 제가 어렸을때 미국으로 이민을 가…

  • 남매의 근친상간
    등록자 하노즈
    등록일 03.30 조회 36483

    제가 아는 언니의 비밀을 알아버렸습니다. 술 먹고 언니가 술이 떡이 되서 언니 남동생에게 전화를 하려하니 못하게 하더라구요. 그리고 술김에 그런…

  • 여동생 속옷 인증!
    등록자 배트맨
    등록일 03.30 조회 42358

    분류 : 속옷인증 나이 : 10대후반 직업 : 학생 성격 : 조용함 방금 찍은 따끈따끈한 사진입니다 ㅋㅋㅋ 일요일 느지막히 일어나서 화장실가려는…

  • 좀 오래전 입니다
    등록자 다솜남실이
    등록일 03.30 조회 47094

    분류 : 친구여친 나이 : 34 직업 : 주부 성격 : 온순 좀 오래전 5년정도는 된것 같습니다~ 저는 원래 술을 못마시는 체질인데 친구네 집에…

  • 여행가서 친구와이프와 배꼽맞춘 썰
    등록자 퍼펙트맨
    등록일 03.30 조회 28871

    지난 7월달 여름 휴가를 맞아서 친구들과 같이 거제도로 여행을 가기로 했습니다. 친구 4명과 같이 가기로 했는데, 일단 그 중에 결혼한 친구 두…

  • 40대 후반 불륜남, 여 초대남
    등록자 고개들까러
    등록일 03.30 조회 24581

    분류 : 기타 나이 : 40대 후반 직업 : 에어로빅 강사 성격 : 예민함 때는 2015년 7월쯤 입니다. 제가 학교방학 때문에 울산에 내려와 …

  • 근친과 로리타의 시작 두번째..
    등록자 또르르르르르
    등록일 03.30 조회 28781

    스마트폰 어플은 신세계였다. 어플로 대화를 나누던 중3 소녀는 아버지와 근친의 상상을 가지고 있었다. 아버지에게 강간을 당하는 상상을 하고 아버…

  • 지난 주말 20살 차이나는 작은엄마와 했습니다...
    등록자 코딲쥐지
    등록일 03.30 조회 39025

    지난 주말 친척 결혼식이 있어 오랜만에 작은 엄마를 만났습니다. 사실 예전에도 저를 보면 은근슬쩍 스타킹 신은 다리에 손을 갖다대고 비비게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