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동생 속옷 인증!

작성자 정보

  • 배트맨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486175173274.jpg


분류 : 속옷인증
나이 : 10대후반
직업 : 학생
성격 : 조용함

방금 찍은 따끈따끈한 사진입니다 ㅋㅋㅋ

일요일 느지막히 일어나서 화장실가려는데 세탁기통 옆 빨래통에

딱 봐도 동생걸로 보인는 팬티가 있더라구요 ㅋㅋ 보니까 방금 벗어놓고 나간듯

엄빠도 운동하러나가셔서 방으로가져와서 찍어봤습니다 ㅋㅋ

여동생이 지금 고2인데 오빠인 제가봐도 몸매가 좋아요 꽉찬에이에 슬렌더 몸매?

얼굴도 지금은 꾸밀줄모르고 공부만열심히해서 수수한데 꾸미면 확실히 이뻐질얼굴

아니근데 뭐가 저렇게 묻은거지?? 잘 안갈아입어서 그런건가? 아니면 한창때라서 저런거 나오는건가?

평소 여동생한테 별 그런건없어서 그런지 미안해서 냄새는 못맡겠더라구요 ㅋㅋㅋㅋ 후다닥 사진만 찍고 다시 제자리에 갖다놨습니닼ㅋ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1048 페이지
  • 술이 문제야 문제
    등록자 어자야다쿷
    등록일 11.09 조회 18179

    분류 : 기타 나이 : 39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섹기넘침 ㅎㅎ옛날썰 풀었더니 투표를 안해주셔서 따근따근한 글 올립니다~~ 몇일전 친구가 …

  • 친구여동생이랑 섹파가 되었습니다.
    등록자 어자야다쿷
    등록일 11.09 조회 36595

    분류 : 친구여동생 나이 : 20대 중반 직업 : 대학생 성격 : 털털함 작년 연말에 남자친구랑 헤어졌다고 찡찡대더니 위로차 같이 밥먹고 술먹고…

  • 선생에서 연상으로 마지막은 근친 취향으로...
    등록자 나아짱
    등록일 11.09 조회 20551

    안녕하세요 삼십대 초반 남입니다. 일단은 제가 지금 연상취향입니다. 상 당 히 연상이죠 제가 삼십대 초반이지만 육십, 칠십까지도 이쁘기만 하면 …

  • 잊어지지않는기억 805호
    등록자 레전드보러움
    등록일 11.09 조회 20692

    분류 : 옆집줌마 나이 : 50초반 직업 : 식당 성격 : 활발 8년전...잊고 싶은 기억. 805호 2007년 취업을 준비하고 있던 취업 준비…

  • 마지막 옆집줌마
    등록자 sfsfeeeeee
    등록일 11.09 조회 20442

    분류 : 옆집줌마 나이 : 41 직업 : 직장인 성격 : 낮져밤이 안녕하세요. 별거 아닌 글을 자꾸만 끊어 작성해 미안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반…

  • 사촌동생과의 하루밤시작 썰
    등록자 하노즈
    등록일 11.09 조회 42304

    몇년전 일입니다. 오랜만에 같은고향이지만 아주 가끔씩 봤던 이모딸을 인천에서 우연스럽게 보게되었습니다. 아주가까운 곳에 자취를 하고 있더군요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