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이 문제야 문제

작성자 정보

  • 어자야다쿷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679778311775.jpg


분류 : 기타
나이 : 39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섹기넘침

ㅎㅎ옛날썰 풀었더니 투표를 안해주셔서 따근따근한 글 올립니다~~

몇일전 친구가 저희집쪽으로와서 술한잔했습니다.

남자둘이 칙칙하게 술을마시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갑자기 여성분이 오더니

안녕하세요 하고 인사를 하시더라고요~

누구지?많이 보던분인데

생각하고 있는데 전에 살던곳 같은 라인분이라고하시더라고요 엘베에서 인사많이 했다고 ㅎㅎ

이사가셨나봐요? 물어봐서

네 가까운곳으로 이사갔어요~

이야기하니 자기도 친구랑 둘이 술먹고있다고 같이 마시자 하더라고요 ㅎㅎ

친구랑 저는 눈빛교환 후 올레~~~를 외치며 ㅋㅋ 바로 합석했습니다.

뭐 술도 들어갔겠다.

다들 유부겠다 서스름없으 섹드립을 합니다..

제친구와 전 불알친구로 같이 여자 수도 없이 꼬셔봤어요....섹드립을 잘유도하죠~ㅋ

결혼 후론 사먹는거 위주로했지만 ㅎㅎ

아시겠지만 야한분위기로가면 홈런은자연스러워지죠 ㅎ

그렇게 그날 술자리가 무르익고 친구가 화장실다녀온 사이에 한명을 데리고 벌써가버렸습니다.

계산까지 해주고...역시센스있는 내친구ㅋㅋ

전그렇게 옛동내주민분과 자연스럽게 나가려고하는데

허...헐~ 그날이라고하네요....

나중에 알고보니 이섹기 그걸알고 다른 사람을 데리고 나갔더라고요ㅋㅋㅋ 늦게안 제탓이죠....

전 그래도 끝까지 책임지라고 ㅋㅋ 내똘똘이 어떻겣할거냐고~~ 하니 입으로해준다네요~~ㅋㅋ

아쉬운데로 차에서 립서비스받고 톡아뒤받고 헤어집니다..

그후로 몇을동안 섹톡과 섹드립을 하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는데 전부터 저를 봤다고 하네요...ㅎ

애인이 있었는데 헤어진지 8개월되서 외로웠다고

엄청 ㅅㅅ를 좋아하는여자네요 ㅋㅋㅋ

쓰리썸 이야기도했는데 기회가 없어서 안해봤다고

한번 해보고싶다고도 하고....나중에 기회가되면 모집하겠습니다..

암튼 그러다 언제보냐고 제가 물으니...자긴 평일 낮이 좋은데 코로나 때문에 아들이 집에 있다고ㅋ

방법을 생각하다 자기 친정 엄마한테하루 봐달라한다고 ㅋㅋ 하더라고요~~ 이렇게 적극적인 여자는 오랫만입니다~~~ ㅋㅋ 좀통통하긴해도 얼굴은 반반한데 ㅎㅎ 남편이랑도 잘안하고 애인도 없어서 굶었나봐요~ 그렇게 해서 아침9시에 모닝떡을시작 합니다.

ㅎㅎ 와 근데 ㅂㅈ물이 엄청 많아요~ 하면서 하면서 소리도 소리도 ㅎㅎ 진짜 떡감 좋은 여인이였습니다~~ 사진 한장만 부탁부탁해서 ㅋㅋ찍었습니다

보고 딸쳐야된다고 ...ㅋㅋㅋ

핸드폰으로 작성해서 어지럽지만 나름 최선을다해 쓴겁니다~~이해해주세요^^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1048 페이지
  • 미국 사는 고모와 근친하게 해준 미국인 고모부
    등록자 Kim뭄
    등록일 03.30 조회 36822

    분류 : 고모 나이 : 50대초반 직업 : RN 성격 : 순종적 아빠의 위로 고모 두분이 계시는데 작은 고모는 제가 어렸을때 미국으로 이민을 가…

  • 남매의 근친상간
    등록자 하노즈
    등록일 03.30 조회 36483

    제가 아는 언니의 비밀을 알아버렸습니다. 술 먹고 언니가 술이 떡이 되서 언니 남동생에게 전화를 하려하니 못하게 하더라구요. 그리고 술김에 그런…

  • 여동생 속옷 인증!
    등록자 배트맨
    등록일 03.30 조회 42358

    분류 : 속옷인증 나이 : 10대후반 직업 : 학생 성격 : 조용함 방금 찍은 따끈따끈한 사진입니다 ㅋㅋㅋ 일요일 느지막히 일어나서 화장실가려는…

  • 좀 오래전 입니다
    등록자 다솜남실이
    등록일 03.30 조회 47140

    분류 : 친구여친 나이 : 34 직업 : 주부 성격 : 온순 좀 오래전 5년정도는 된것 같습니다~ 저는 원래 술을 못마시는 체질인데 친구네 집에…

  • 여행가서 친구와이프와 배꼽맞춘 썰
    등록자 퍼펙트맨
    등록일 03.30 조회 28901

    지난 7월달 여름 휴가를 맞아서 친구들과 같이 거제도로 여행을 가기로 했습니다. 친구 4명과 같이 가기로 했는데, 일단 그 중에 결혼한 친구 두…

  • 40대 후반 불륜남, 여 초대남
    등록자 고개들까러
    등록일 03.30 조회 24581

    분류 : 기타 나이 : 40대 후반 직업 : 에어로빅 강사 성격 : 예민함 때는 2015년 7월쯤 입니다. 제가 학교방학 때문에 울산에 내려와 …

  • 근친과 로리타의 시작 두번째..
    등록자 또르르르르르
    등록일 03.30 조회 28781

    스마트폰 어플은 신세계였다. 어플로 대화를 나누던 중3 소녀는 아버지와 근친의 상상을 가지고 있었다. 아버지에게 강간을 당하는 상상을 하고 아버…

  • 지난 주말 20살 차이나는 작은엄마와 했습니다...
    등록자 코딲쥐지
    등록일 03.30 조회 39025

    지난 주말 친척 결혼식이 있어 오랜만에 작은 엄마를 만났습니다. 사실 예전에도 저를 보면 은근슬쩍 스타킹 신은 다리에 손을 갖다대고 비비게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