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누나가 자꾸 눈에 아른거립니

작성자 정보

  • 맹꿍이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486174952061.jpg


분류 : 친누나
나이 : 40
직업 : 화장품가게운영
성격 : 성질더러움

제목대로 누나가 요즘 눈에 자꾸 밟히네요.

참고로 친누나 입니다. 저는 35 누난40.

누나도 저도 기혼.

제 와이프는 처형이 미국에서 생활해

두달간 미국에 놀러 가고 매형 되는 사람은 보험영

업 하는 분이라 지방출장이 잦습니다.

그래서 혼자 자기 좀 무섭기도 하고 심심하기도 하다

며 겸사겸사 저희집에서 자기도 하고 그럽니다.

물론 방은 따로 쓰고요.

참고로 저희 누나는 좀 뚱뚱한 편입니다. 생긴것도

이쁘지도 않고 그냥 그래요.

근데 와이프 있을때는 일반 추리닝 같은거 입고 있

더니 와이프 없어서 그런지(?) 노출이 좀 과해지네

요 엉덩이 살 다보이는 상당히 짧은 트레이닝바지

탱크탑이라고 해야 되나요 나시티 같은거 가슴 엄

청 파인거 입고 다니고.. 얼마 전에는 스포츠브라

라고 해야 되나요 연두색 배 한 6~7센티정도

보이는거 .. 그걸 입고 다니더라구요 뱃살이 좀 있으

면서도 ~ 그래서 누나한테 옷이 그게 뭐냐고 뭐라

하니 뭐 어떠냐며 동생인데 그런식으로 흘리더라

구요 얼마전에는 노브라로 있지 않나~ 같이 있으

면 눈을 어디다 둬야 될지 모를정도에요. 핸드폰으로
기존에 찍어온 강아지 사진 보여달라며 보여주니

가슴을 제 팔꿈치 쪽에 완전 밀착하질않나..요즘

들어 제 자위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거실에서 누

나 자는모습보고 자위한적도 있네요.뭐 관계를 맺

었다던가 그런게 아니라서 죄송하구요~ 조만간

기회되면 사진이나 한장 찍어서 올리겠습다. 재

미없는 글 잃어 주셔서 감사드리고 핸드폰으로 쓰는

거라 이해 부탁요^^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1049 페이지
  • 철없던 시절 고모랑
    등록자 두꾸
    등록일 03.30 조회 36325

    제가 어렸을때 음 .. 14살정도? 고모집에서 한 7일정도 살았었습니다. 참고로 고모는 애가 2명이 있었습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그때에 저는 …

  • 옛여친의 친구 먹은썰
    등록자 큐뀨큐뀨
    등록일 03.30 조회 53213

    분류 : 여친의친구 나이 : 40후반 직업 : 자영업 성격 : 온순함 약 7년전쯤 얘기입니다 초등학교 동창을 동창회에서 만나서 사귀게 되어서 몇…

  • 요즘들어 누나가 자꾸 눈에 아른거립니
    등록자 맹꿍이
    등록일 03.30 조회 38243

    분류 : 친누나 나이 : 40 직업 : 화장품가게운영 성격 : 성질더러움 제목대로 누나가 요즘 눈에 자꾸 밟히네요. 참고로 친누나 입니다. 저는…

  • 술이 문제야 문제
    등록자 뽀에버
    등록일 03.30 조회 36437

    분류 : 기타 나이 : 39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섹기넘침 ㅎㅎ옛날썰 풀었더니 투표를 안해주셔서 따근따근한 글 올립니다~~ 몇일전 친구가 …

  • 막내고모와의 썰
    등록자 퍼펙트맨
    등록일 03.30 조회 38408

    분류 : 고모 나이 : 당시 30대 후반 직업 : 공무원 성격 : 괘활함 글 재주가 없어서 어떻게 써야하나 고민을 하다 적어 봅니다. 이 게시판…

  • ㅈㄱ하는데 사촌여동생 만난 썰 -1-
    등록자 봇징어
    등록일 03.30 조회 23674

    분류 : 사촌여동생 나이 : 20대 초반 직업 : 학생 성격 : 단순함 제 사촌여동생은 학교다닐때부터 집안에서 내놓은? 그런 아이입니다. 하도 …

  • 새어머니와의 이야기
    등록자 두꾸
    등록일 03.30 조회 40307

    분류 : 엄마 나이 : 50 직업 : 주부 성격 : 다정하세요. 안녕하세요.처음 이곳을알게되어 글을 남겨봅니다. 여기다 이런글을 남겨도 될지 두…

  • 엄마아는동생 옆에서 딸친 썰
    등록자 사사사가사시
    등록일 03.30 조회 39631

    분류 : 기타 나이 : 30대 중반 직업 : 무직 성격 : 예민함 안녕하세요 상당히 오래전일입니다 제가 중학교 2학년때 인데요 그때 저희집은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