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몸과 마음을 온기로 채워준 이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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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뚜러뻥이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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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이모
나이 : 40대 중반
직업 : 같은 식당에서 일함.
성격 : 상냥하고 마음이 따뜻한분

정확하게 촌수로는 외가쪽으로 먼 친척뻘될겁니다.

군 제대하고 하는거없이 빈둥거리다가 부모님이 영천에있는 고모님댁 식당일을 몇달간 도와주라고 했습니다.

그때 다마스로 공사현장에있는 음식배달이 주업무였고 일주일에 한번씩 쉬었습니다.

그리고 일이 없을때는 홀에서 서빙이나 카운터를 봤구요. 식구는 주방식구 포함해서 6명이서 운영했습니다.

고모부와 고모 그리고 이모 그리고 저 일하는식구 2명 주방이모랑 주방이모 이렇게 있었구요.

고모부는 아침에 잠시나왔다가 들어가시고 고모는 점심때부터 오후까지 계셨구요 저는 11시에 출근해서 마감까지

했습니다. 약간 촌이고 식당안에 2층에 숙식공간이 따로 있어서 놀러도 갈곳도 없었구 그때는 스마트폰도 없어서

그냥 게임방가는게 다였습니다. 성에 대한 욕구는 해소할길은 당연히 딸밖에없었구요. 다방에 가기에는 소문나서

부모님귀에 들어갈까봐 무서워서 못갔습니다. 월급을 받아봤자 쓸곳이없었단 이야기죠 제 인생에 첫 적금을

들게 해주었던 곳이네요 어떻게보면 ㅋㅋㅋㅋ

6개월정도 일을했고 이모랑 잠자리를 가지게 된건 2달째 마감하고 소주한잔 하다가 머 사단이 난거였죠.

우선 이 이모는 돌싱입니다. 듣기로는 남편이 놀음을 좋아하고 술만먹으면 가정폭력을 일삼고 집에도 잘안들어와서

자녀도 없었고 그렇게 도망나와서 몰래 일을하고있다고 알고있었구요 항상 말씀하시는걸 들어보면 보듬어주는듯한

말투와 말로 사람을 힐링을 시켜주고 옆에서 많이 도와주셨습니다. 식당일을 처음해서 고모한테 무쟈게 구박받음..

그렇게 기댈곳은 이모밖에없으니 당연히 마감하고나면 나갈곳도없고 소주한병이랑 육수 좀 남은거랑 밑반찬으로

몇차례 혼자 술을 마시던터라 이모도 오늘은 집에 일찍 드가도 할게 없으니 같이 한잔하자하길래 식당 간판불 다끄고

에어간판들루고 냉장고에서 소주랑 주방에서 이것저것 챙겨와서 간단하게 한잔했습니다.

그렇게 이야기를 하다가 머 가정사랑 개인 비밀이야기같은것도 나왔고 이모님이 갑자기 우셔서 당황했습니다.

자기가 왜 이렇게 살아야하는지도 모르겠고 꽃다운 나이도 다 가서 여자로 보이지도 않는 자신에 모습이 싫다고 하시면서

엄청 서럽게 우시길래 옆에 앉아서 휴지 몇장뜯고 눈물닦으라고 드리고 처음으로 안아드리면서 등을 도닥여주며

제가 위로를 해주었죠. 그러다가 괜찮다고 괜히 이상하다고 자리에 가서 앉아라고 하길래 다시 마주보고 술을 먹다보니

평소에는 한병정도 먹으면 자러가는데 그날따라 취하지도않고 둘이서 세병쯤 먹었습니다.

이런 이야기해도 되는지 모르겠는데라면서 남자품에 안겨서 잠든게 언제인지도 기억이 안난다고 합니다.

그때까지는 별생각이 없었습니다. 그냥 측은하게 바라볼뿐이였죠. 그러더니 아까처럼 자기 다시 한번 안아주겠냐고

말하길래 그냥 말없이 안아드렸습니다. 근데 심장이 쿵쿵거리는게 저한테까지 느껴지는겁니다. 그때 느꼈죠.

뭔가를 원하는거 같다고 생각해서 안은 상태에서 몸을 밀착시켰습니다. 약간에 거부감도없어보이는거 같아서

용기를 내서 말했습니다. 군대갔다오고 얼마안되서 여기와서 일하고 나도 여자오랜만에 안아봐서 좋다고 웃으면서

이야기했습니다. 그리고 나도 지금 많이 외롭다고 이렇게 말하니 눈을 똑바로 쳐다보시면서 하는말이 평생 비밀로 할

자신이 있으면 그렇게 해도 된다고 말씀하시길래 약속있다고 하고 입술에 입을 갖다대었습니다.

그렇게하니 입을 살짝 벌려주셔서 키스도하고 가슴도 만지고 허벅지쪽에 손을 가져가니 살짝 벌려주시더군요.

그리고 홀말고 방으로 일어서 손잡고 델고갔습니다. 신발벗는곳에서 멈칫거리더니 진짜 이거 비밀안지키면 자기는

자살할수도있다고 말씀하시길래 절대 말안할거라고 한마디하고 힘으로 끌어올렸습니다.

그리고 바로 눕혀서 애무를 시작하고 치마 안으로 들어가서 보빨을 할려는데 손으로 머리를 막길래 힘으로 팬티를

옆으로 살짝 제껴서 입을 갖다대었습니다... 근데 아...일을 끝내고 샤워도 안했던 터라 비린내가 올라오더군요.

그래도 너무 흥분해서 그런건 개의치않았습니다. 그렇게 저도 옷을벗고 정상위로 하다보니 무릎이 너무 아파서

방석을 밑에깔고하니 좀 괜찮더군요. 이모님은 별다르게 호응을 해주시지는 않았습니다.

신음소리도 안낼려고 엄청 참으시는거 같았고 다만 아래쪽은 흥건하게 젖었습니다. 일체 애무라던지 아무것도 안하고

그냥 누워계시더군요. 그렇게 좀하다보니 쌀거같아서 배위에다 발사했구요 휴지로 닦고나서 저는 어쩌다보니 무릎꿇은

자세였고 이모님은 앉은상태에서 옷을 추스리더니 머리에 손을 갖다대시고 먼가 후회하는듯한 제스처를 취하시길래

이러다간 더 어색해질거같아서 뒤에서 안아드렸습니다. 절대 비밀지킬거고 이모랑해서 너무 좋았다고하니

남자들은 못믿겠다 하시길래 저는 한번만 믿어달라고 하고 꼭 안아드렸습니다.

그렇게 6개월동안 일하면서 여러차례 몸도 섞었구요 퇴근하고 밤에 야간드라이브도 즐기고 그렇게 있다보니 집에 내려갔고

그뒤로 몇번 보았지만 거기서 잠을 못잤습니다. 그리고 2년정도 지나고나니 이모가 그만두셨고 전화번호는 알고있었지만

전화를 못하겠더군요. 고모한테 들은 이야기로는 남편이 몇번 찾아왔었다고 그래서 그만뒀다 하더군요.

어떻게보면 6개월이란 시간동안 저를 온기로 채워준 이모님이 한번씩 그리울때도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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