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때 몰래 찍었던 겁니다.

작성자 정보

  • 하앍하앍1212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678859281496.jpg


분류 : 봉지인증
나이 : 50초
직업 : 주부
성격 : 착함

7월쯤?? 이었을텐데

술을 좀 많이 드셔서 완전 만취한 상태였을때..

ㅍㅌ 조심조심 내리고 살짝 만져봤는데

미동도 없더라구요;;;

어차피 집에 저랑 ㅇㅁ랑 둘뿐이었을때라;;;

미친척하고 만졌었는데..

혹시나 깨실까봐

ㄱㅂㅇ는 못하고 겉에만 침바르고 만져만 봤는데

저랑 같은 경험해보신분은 아실겁니다.

진짜 심장 미친듯이 뛰고 얼굴 겁나 뜨거워지는거...한 2~3분 정도 몰래 만지면서

이정도로 잠들었는데 ㅅㅇ 하면 깰려나?? 이런생각 까지 해봤는데..

그러다 걸리면 진짜 완전 ㅈ되겠다 싶어서 다시 ㅍㅌ 입히고

화장실가서 혼자 동영상 보면서 ㄸ치고...하..

이 싸이트 이용하면서 이런 게시판이 있는지도 몰랐는데..

비슷한 경험 하신 분들 많은듯 해서

하드에 몰래 보관하던거 올려봅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1052 페이지
  • 옆동네 아줌마한데 딱먹힘
    등록자 또르르르르르
    등록일 03.29 조회 42264

    분류 : 옆집줌마 나이 : 50초반 직업 : 공공기관 성격 : 화근함 친구와함께 저녁 먹으로 식당에갔는데 늘 눈여겨보던 아줌마가식당에서 식사를하…

  • 새어머니와의 이야기
    등록자 Nfienfiwnf
    등록일 03.29 조회 41323

    분류 : 엄마 나이 : 50 직업 : 주부 성격 : 다정하세요. 안녕하세요.처음 이곳을알게되어 글을 남겨봅니다. 여기다 이런글을 남겨도 될지 두…

  • 노래방에서 다시 만난 인연
    등록자 퍼펙트맨
    등록일 03.29 조회 71539

    작년에 발생한 일입니다. 주말 대낮부터 심심해서 뭐할까 고민하며 다니다가 동네 노래방 들어갓습니다. 아가씨 한명 불러달라니 15분 뒤 노크소리가…

  • 미국 사는 고모와 근친하게 해준 미국인 고모부
    등록자 나저리77
    등록일 03.29 조회 37961

    분류 : 고모 나이 : 50대초반 직업 : RN 성격 : 순종적 아빠의 위로 고모 두분이 계시는데 작은 고모는 제가 어렸을때 미국으로 이민을 가…

  • 아줌마도 여자네요..
    등록자 막대기16
    등록일 03.29 조회 36603

    분류 : 옆집줌마 나이 : 50대중반 직업 : 직장인 성격 : 시원시원함 반갑습니다 회원님들.. 현재 진행중인 작은 썰 하나 풀어보고자 합니다.…

  • 엄마아는동생 옆에서 딸친 썰
    등록자 마법손
    등록일 03.29 조회 36343

    분류 : 기타 나이 : 30대 중반 직업 : 무직 성격 : 예민함 안녕하세요 상당히 오래전일입니다 제가 중학교 2학년때 인데요 그때 저희집은 부…

  • 40대 후반 불륜남, 여 초대남
    등록자 나저리77
    등록일 03.29 조회 28571

    분류 : 기타 나이 : 40대 후반 직업 : 에어로빅 강사 성격 : 예민함 때는 2015년 7월쯤 입니다. 제가 학교방학 때문에 울산에 내려와 …

  • 좀 오래전 입니다
    등록자 사사사가사시
    등록일 03.29 조회 37372

    분류 : 친구여친 나이 : 34 직업 : 주부 성격 : 온순 좀 오래전 5년정도는 된것 같습니다~ 저는 원래 술을 못마시는 체질인데 친구네 집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