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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여동생이랑 가끔..
    등록자 샤이보이
    등록일 03.28 조회 40891

    분류 : 친여동생 나이 : 20대후반 직업 : 프리랜서 성격 : 까칠함 어릴때부터 동네 형누나들이랑 놀러다니면서 엄마아빠놀이 하다보면 불끄고 남…

  • 잊지못할 버스에서의 백마 터치...
    등록자 몸부림
    등록일 03.28 조회 30003

    한번 제써 풀어봅니다 ㅋㅋ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갔을때 애기임... 캐나다 워홀에서 모든일은 마무리 짓고 내가 살던 조그만 도시에서 떠나기위해..…

  • 작은엄마 이야기
    등록자 남언
    등록일 03.28 조회 31981

    시간이 좀 오래 지난 얘기입니다. 명절이라 전날부터 모여서 술마시고 놀기 바쁜 하루였는데 전 피곤해서 먼저 잠자리에 들었고 자다가 목이 말라 물…

  • 밑에 막내이모와 썰
    등록자 Bubulia
    등록일 03.28 조회 39281

    우선 저는 지방에살고 이모는 서울에살고 있습니다. 저는 서울쪽으로 출장을자주옵니다. 출장을오면 보 통 3박 4일정도 일을하고 내려갑니다.글제주가…

  • 사촌 여동생이랑 술먹다 모텔갔네요
    등록자 북청물총장수
    등록일 03.28 조회 41262

    사촌 동생이랑 오랜만에 만나서 밥 먹고 술 한잔 했습니다. 어릴때부터 가끔 둘이 만나서 밥도 먹고 술도 마시고 놀러가기도 했는데 서로 먹고 살기…

  • 사촌동생과 시골 할아버지댁에서
    등록자 모카펠
    등록일 03.28 조회 42949

    작년 여름에 시골 할아버지댁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어학연수 다녀오면서 사온 말린 열대 과일, 과일 통조림 같은 할아버지 드실 달달한 선물을 사와…

  • 친구ㅇㅁ를 탐하다
    등록자 강릉감자남
    등록일 03.28 조회 42580

    분류 : 친구엄마 나이 : 50대초반 직업 : 부동산 성격 : 깔끔하신 예전엔 눈여겨 보고있었으나 시도할만한 건덕지가 없어서 가끔 친구만나다 집…

  • 속옷안입는 처제
    등록자 vasdf3434
    등록일 03.28 조회 22966

    이혼한 처제와 같이 한가족이 된지 5개월쯤 되네요. 전 39살이고 처제는 4살이 적어요. 와이프는 처제 그렇게 된게 안돼 보이고 딱했나봐요. 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