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기회이자....불안한사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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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솜남실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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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기타
나이 : 40대중반
직업 : 가정주부,노래방도우미
성격 : 단순함,밝힘

대구 남구에 서식중인 20대 후반 남입니다.
열람이 불가능하여 양식같은걸 잘모르고 쓰는거니 이해부탁 드립니다.
회사동기랑 진하게 술한잔하고 어디가기 귀찮아서 동네 노래방으로 향합니다 일요일 새벽1시였습니다ㅠ
처음에 30대왓는데 와꾸가 엉망이라서 2번이나 빠꾸시키니 직원와서 도저히 맞출수가없다네요..
친구랑 그럼 나이상관없으니 진짜 잘노는누나들로 불러줘라라고하니 있을지모르겠으나 연락해본답니다..화장실다녀오니 2분 착석해계시네요..
근데 제파트너분이 앞면이 되게많습니다...
일단 술도취했고 어디서 봤겠지 하고 술마시고 만지고 하다가 얘기를하면서 자세히 보니... 친한친구놈 이모네요... 결혼식장에서도 본....
놀래서 허벅지에 있던 손 빼고 죄송하다고하니 이러면 되려 자기가 불편하다고 그냥 놀때는 편하게 놀라고하네요..
여기가 시발점입니다... 친구놈 이모라고 생각하니 왜이렇게 흥분이되는지 안되는거알면서 계속 팬티위로 숲속을 헤매이네요 좀 꺼려하는 눈치였으나 이미 술도취했고 흥분이 만땅인 상태라서 엄청나게 만졌습니다...
그리고 시간다되고 차마 2차는 얘기도 못하겠더라구요 그리곤 그날은 헤어졌습니다...
아...근데 자꾸 생각이나는거에요ㅠㅠ 나쁜쪽으로
주분거 뻔히알고 친구이몬데 몸매도좋고 화장도진하게하고다니고 색기있게 생겼습니다ㅠ
그러다 그친구랑 술한잔하며 슬며시 이모님 번호 입력했습니다 .. 그리고는 몰래 문자를 보냈어요 저인지 얘기안하고 오늘도 일하시냐고 바로 전화가와서 놀랬습니다.. 전화돌리니 문자오네요 오늘 일한다고 .. 그래서 사실대로 누구친구다 또 놀았으면 한다라고하니 거절하시더라구요
또 술도취했겠다 친구한테도 얘기하고 소문내겠다라고그만.. 쓰레기짓을... 하지만 그게 먹혔는지 친구랑 있는데 자꾸 전화가 오더라구요..그래서 최대한 빨리 자리정리하고 10시반쯤 전화하니 받아서 솔찍히 얘기했습니다.. 취해서 한번하면 비밀로해주겠다고...그리곤 친구이모를그만...밑에사진은 제침대입니다 이불을 아주그냥...살다살다 이렇게 느끼고 싸는여자는 처음봤습니다. .
한번이 두번되고 지금까지 반협박으로 2번만나서 한5번했네요ㅠㅠ 요즘은 폰섹도하고 해달라는거 다해줘서 좋긴한데 미안하기도하고 고민이많습니다ㅠㅠ 인증샷이 약하네요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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