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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구엄마의 계획적인 탈의
    등록자 인칷
    등록일 03.27 조회 47389

    저는 혼자 조그만 자영업 가게를 하고 있습니다 알바나 직원도 없고 혼자서 하니까 거의 가게에 묶여서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할머니 상을 치…

  • 예비처남댁...꽐라후...
    등록자 Qnds
    등록일 03.27 조회 27044

    분류 : 처남댁 나이 : 27 직업 : 제빵사 성격 : 활발. 저는30초반 유부남입니다.용기내어 글한번 남겨봅니다. 저보다 3살어린 처남이 있는…

  • 31일 빅뱅 막콘보러 올라온 사촌누나와 자취방에서..
    등록자 조카신발
    등록일 03.27 조회 28002

    분류 : 사촌누나 나이 : 30대초반 직업 : 현악기 레슨 성격 : 나긋나긋함.쿨함 불과 이틀전에 지금까지 살면서 가장 흥분되는 섹스를 했습니다…

  • 30년 아다를 깨준 그녀이야기...
    등록자 ampie77
    등록일 03.27 조회 40767

  • 중학교 3학년 시절... 무심코 뒤따라가다가
    등록자 워얼드
    등록일 03.27 조회 57110

    분류 : 슴만튀 나이 : 10대후반 직업 : ㄱㄷㅎㅅ 성격 : 온순한 한창 성욕이 왕성하던 학창시절이었습니다. 중학생때로 기억하네요. 아마 3학…

  • 친구 여동생을 먹었습니다.
    등록자 뎀벨
    등록일 03.27 조회 34891

    분류 : 속옷인증 나이 : 20세 직업 : 친구 여동생 성격 : 활달함 제가 이런 글을 쓰게 될 줄 정말 몰랐습니다. 소개를 하자면 친구 동생이…

  • 처남댁과
    등록자 퍼펙트맨
    등록일 03.27 조회 35934

    분류 : 처남댁 나이 : 40대중반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단순함 어쩌다 보니 연결이 된거네요. 처남이 3년전 사고로 죽고 처남댁은 개가하지…

  • 현재진행형 처형 에피소드..까진 아니고 속옷인증
    등록자 tdododd
    등록일 03.27 조회 46761

    분류 : 처형 나이 : 30대 중반 직업 : 회사원 성격 : 깐깐한줄만 알았는데 애교색기충만 안녕하세요, 아 일단 글에 댓글들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