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동생이랑

작성자 정보

  • 워얼드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482687060772.jpg


사촌동생은 올해 27살인데 나랑 2살차이다

지금껏 취중생이였는데 이번에 법원 속기사로 취직을했다

얼굴은 어설푼 신민아닮았고 어마어마한 몸매를 가지고 있다 특히 허리와 엉덩이가...

우리집과는 20km정도의 거리라 자주 보고 따로 자주 밥도 먹는사이다

학교도 같이 다녀 껄끄럼없이 지냈다 솔직히 말하면 예전에는 좀 날 좋아했던거 같았다(학교다닐때 제가 좀 잘 대해줬어요)

취업을했다고해서 내가 밥을 사주기로해 불러냈는데 사촌동생이 삼겹살을 먹자고한다

가서 삼겹2인분시키고 소주한병 시켜서 이런저런 이야기했다

그동안 고생했다 얼마나 힘들었냐 등등 학창시절 오빠가 지켜줘서 학교 편하게 다녔다 등등

이런저런 썰을 풀며 먹은 소주가 5병이였다

솔직히나는 그만 먹고싶었는데 맥주 한잔 더 먹자는거다

자기가 취업턱으로 쏜다고 그래서 내가 한푼이라도 더 벌기에 그냥 내가 사기로하고 근처에있는 치킨집에가서

순살 양념에 카스3병 시키고 한잔한잔 먹던게 8병이나되었다

술이 좀 올라와 나가자고 하니 동생은 아직 더 먹을수있다고 2병만 더 먹자고한다

화장실 가따오면서 내 옆자리에 앉아 하늘말이

동생 : 오빠가 친척만 아니면 내가 아마 오빠 꼬셨을꺼야 사실 고등학교때 정말 오빠 좋아했어

나: 야 무슨소리하냐 너 취했냐 ㅋㅋ

동생 : 솔직히 오빠는 나 여자로 한번도 본적없어?

나 : 야 너술취했다 이제 집가자 너 많이 취했다 진짜

동생 : 오빠 나 좋아 싫어??

나 : 당연히 동생인데 좋지

동생 : 아니 여자로

나 : .....................

나 : **야 오늘은 많이 취했으니까 오늘은 여기까지 하고 집가서 쉬자 너도 나도 낼 출근해야지

먼저 계산하고 동생을 부축하고 호프집에나왔다

같이 택시를 타고 동생집 방향으로 가는데 동생이 자꾸 한잔더먹자고 띵깡을 논다

어루고 달래고 해도 소용이 없다

택시 기사아저씨께 진상도피고 쫓겨나다시피 택시에 내려 걷는 도중 동생이 모텔에서 잔다고

자기 자는거만 봐주고 나가라고 그런다

동생 : 오빠 나 여기서 자고 내일 바로 출근할꺼니까 오빠가 나 잘때까지만 옆에있어주라

나 : 야 집 나두고 어딜 가냐 집가서자

동생 : 오빠는 집에가 나혼자 드러갈테니까

어쩔수없이 따라 모텔 들어가 계산을 하고 방에 입실한다

그러더니 옷을 갑자기 훌러덩 벗더니 키스를...

거부하다가 나도 모르게 그 키스에 응하고

정신 없이 한바탕 하고 좀 민망했지만 우린 연인처럼 껴안고 잤다

아침에 비몽 사몽한 상태인데 먼가가 이상하다

동생이 밑에서 사카ㅅ를 하고있는거다

사실 나는 모닝섹스를 좋아 하지 않는다(일어나면 정신이 하나없음)

나도 모르게 동생을 눕피고 키ㅅ부터해서 귀를따라 목따러 가ㅅ을 애ㅁ 하고

옆구리 갈비뼈쪽을 하니 성감대인듯 몸을 좀 살짝 들석 거린다

얼마후 밑으로 내려와 허벅지와 꽃잎을 애ㅁ 해주고 드디어 삽 ㅇ

어제는 별로 못느꼈는데 아침에서야 더 큰걸 느껴버렸다

물었다 풀었다 물었다 풀었다를 반복하며

나의 그것을 얼마 못버티고 죽여버렸다

이 일 이후로 한달에 2~3번 만나서 같이 밤을 보내곤있는데 이 것도 조망간 청산을 해야겠다

동생도 시집도 가야되고 무언가가 엉켜있는 그런거 같다 아직 창창한 나이니....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1066 페이지
  • 사촌동생이랑
    등록자 워얼드
    등록일 03.26 조회 40315

    사촌동생은 올해 27살인데 나랑 2살차이다 지금껏 취중생이였는데 이번에 법원 속기사로 취직을했다 얼굴은 어설푼 신민아닮았고 어마어마한 몸매를 가…

  • 술취한 고모 만진썰
    등록자 간지꼬
    등록일 03.26 조회 37126

    솔직히 말해서 이건 정말 수위가 약한썰임 그래도 들어주삼 나님은 중2때임 엄마 아빠가 이혼해서 나님은 아빠랑 살았는데 참고로 우리집은 시골임 아…

  • 현재진행형 처형 에피소드..까진 아니고 속옷인증
    등록자 re12222
    등록일 03.26 조회 35452

    분류 : 처형 나이 : 30대 중반 직업 : 회사원 성격 : 깐깐한줄만 알았는데 애교색기충만 안녕하세요, 아 일단 글에 댓글들 정말 감사합니다.…

  • 친동생 같던 사촌여동생
    등록자 하노즈
    등록일 03.26 조회 42261

    어렸을때 부터 이모와 가깝게 살았습니다. 자매라서 그런지 유독 가깝고 거의 주말이면 이모네 가족과 가족모임도 자주했었습니다. 저희 집은 누나와 …

  • 선생에서 연상으로 마지막은 근친 취향으로...
    등록자 뒹귁과달아
    등록일 03.26 조회 39095

    안녕하세요 삼십대 초반 남입니다. 일단은 제가 지금 연상취향입니다. 상 당 히 연상이죠 제가 삼십대 초반이지만 육십, 칠십까지도 이쁘기만 하면 …

  • 친구엄마의 계획적인 탈의
    등록자 가라니가
    등록일 03.26 조회 40812

    저는 혼자 조그만 자영업 가게를 하고 있습니다 알바나 직원도 없고 혼자서 하니까 거의 가게에 묶여서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할머니 상을 치…

  • 예비처남댁...꽐라후...
    등록자 위위아래
    등록일 03.26 조회 25771

    분류 : 처남댁 나이 : 27 직업 : 제빵사 성격 : 활발. 저는30초반 유부남입니다.용기내어 글한번 남겨봅니다. 저보다 3살어린 처남이 있는…

  • 31일 빅뱅 막콘보러 올라온 사촌누나와 자취방에서..
    등록자 뚜러뻥이오
    등록일 03.26 조회 34750

    분류 : 사촌누나 나이 : 30대초반 직업 : 현악기 레슨 성격 : 나긋나긋함.쿨함 불과 이틀전에 지금까지 살면서 가장 흥분되는 섹스를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