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엄마 노래방에서 일하면서 시작 아직 유지중

작성자 정보

  • 도렽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673789672372.jpg


분류 : 큰엄마
나이 : 50대 초반
직업 : 노래방 운영
성격 : 착하고 온순합니다 가끔 욕은 하시고요

1년 전쯤 시작된 일입니다 큰엄마가 안산에서 노래방을 운영하고 있구요 잠시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다른곳을 취업을 준비 하면서 큰엄마 노래방에서 일을 도와주고 있을때 일입니다
회사다닐때 회식때 자주 동료들과 2차 장소로 자주 이용을하고 뭐 나이도 저도 30대 초반이라 눈치 볼것도없고 어짜피 돈쓰는거 매상도올려주고 하려고 가끔씩 회사 동료들과 이용을했었습니다 오가면서 자주 보니까 말도 마니하고 친해지더군요 그리고 다니던 회사를 관두고 친구들과 2차로 큰엄마가 하시는 노래방으로 갔었죠 그리고 계산을하면서 어떻게 하다가 회사관두고 다른곳을 알아보는 중이라고 이야기가 나와서 그럼 그때까지 가게좀나와서 일좀 도와주라 합니다 카운터좀 봐달라고 그래서 그렇게 하겠다고 했고 몇일후 일을 도와줬죠
일을한 일주일 도와줬나 계속 카운터에서 둘이 붙어있으니 이런저런 이야기하면서 진짜 친해졌구요 애인없냐 이런이야기도했였구요 큰엄마 싸이즈는 좀 뚱뚱합니다 그래도 옆에서 화장품 냄새도나고 좋더군요 그러던중 새벽에 일끝내고 출출해서 다른동네 동태찌개집에서 식사하면서 소주를 3병을같이 마셨습니다 그런데 큰엄마가 몸을 이기지를 못하네요 마니취해서 어떻게할까 하다 순간적으로 저도 미쳤는지 모텔로 업고갔습니다 뚱뚱했는데 무슨기운에 업어지더군요 그리고 침대에 눕히고 몸을 가누질 못하는 큰엄마 옷을 다 벗기고 그짓을했습니다 씻는거고 뭐고 그땐 정말 미쳐서 아무것도 생각안하고 그냥 취한사람 옷벗기고 했습니다 사정할때까지 몸을 가누질 못하더군요 한 두시간쯤 자고나서야 무슨일이 생겼는지 파악을 하시더군요 전 당연히 깨어날때까지 못자고 지켜만봤습니다 그리고 정말 죄송하다고 무슨정신에 나도 그랬는지 모르겠다고 했습니다 정말 울려고했죠 그리고 큰엄마는 그냥 이미 일은 벌려진거고 잊으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각자집으로 돌아갔습니다 정말 딱 그말만해고 각자집으로 돌아갔고요 당연히 전 그날부터 가게에 못나갔죠 그런데 큰엄마가 가게안나오고 뭐하냐고 전화가 오더군요 엄청 떨리더군요 그리고 통화후 가게에 나갔습니다 대화는 당연히 그전보다 적어졌구요 농담도 못하구요 그리고 몇일후 도저희 서먹해서 더이상 못나오겠다고 말하려고 끝나고 술한잔 하자고했죠 그래서 그렇게 가게문 닫고 가게에서 룸에서 둘이 술을하다가 제가 그일은 정말 죄송하다 무슨정신이였느디 모르지만 그때 큰엄마가 나에게는 진심으로 여자로 보였고 진심으로 사랑하고 싶어서 그렇게됬다고 지금은 일년전일이라 정확히 생각은 안나지만 사탕발림을 진심으로 했습니다 그리고 그게통해서 진심으로 사랑하고 싶다는말 너무좋다고 이 나이에 남자에게 관심을 받고 그런말 들으니 설레인다고 했던것같네요 암튼 그때 서로 또 술이 들어간 상태라 그때는 서로가 좋아서 키스를하고 서로으몸을 느겼습니다 그리고 두달후 전 취업 그리고 큰엄마와도 아직 진행중입니다 사진은 몇일전 입니다 그리고 나이차이는 많지만 여자로 생각들고 진심으로 느끼고 말하고 있습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1066 페이지
  • 사촌동생이랑
    등록자 워얼드
    등록일 03.26 조회 40315

    사촌동생은 올해 27살인데 나랑 2살차이다 지금껏 취중생이였는데 이번에 법원 속기사로 취직을했다 얼굴은 어설푼 신민아닮았고 어마어마한 몸매를 가…

  • 술취한 고모 만진썰
    등록자 간지꼬
    등록일 03.26 조회 37176

    솔직히 말해서 이건 정말 수위가 약한썰임 그래도 들어주삼 나님은 중2때임 엄마 아빠가 이혼해서 나님은 아빠랑 살았는데 참고로 우리집은 시골임 아…

  • 현재진행형 처형 에피소드..까진 아니고 속옷인증
    등록자 re12222
    등록일 03.26 조회 35474

    분류 : 처형 나이 : 30대 중반 직업 : 회사원 성격 : 깐깐한줄만 알았는데 애교색기충만 안녕하세요, 아 일단 글에 댓글들 정말 감사합니다.…

  • 친동생 같던 사촌여동생
    등록자 하노즈
    등록일 03.26 조회 42261

    어렸을때 부터 이모와 가깝게 살았습니다. 자매라서 그런지 유독 가깝고 거의 주말이면 이모네 가족과 가족모임도 자주했었습니다. 저희 집은 누나와 …

  • 선생에서 연상으로 마지막은 근친 취향으로...
    등록자 뒹귁과달아
    등록일 03.26 조회 39163

    안녕하세요 삼십대 초반 남입니다. 일단은 제가 지금 연상취향입니다. 상 당 히 연상이죠 제가 삼십대 초반이지만 육십, 칠십까지도 이쁘기만 하면 …

  • 친구엄마의 계획적인 탈의
    등록자 가라니가
    등록일 03.26 조회 40812

    저는 혼자 조그만 자영업 가게를 하고 있습니다 알바나 직원도 없고 혼자서 하니까 거의 가게에 묶여서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할머니 상을 치…

  • 예비처남댁...꽐라후...
    등록자 위위아래
    등록일 03.26 조회 25771

    분류 : 처남댁 나이 : 27 직업 : 제빵사 성격 : 활발. 저는30초반 유부남입니다.용기내어 글한번 남겨봅니다. 저보다 3살어린 처남이 있는…

  • 31일 빅뱅 막콘보러 올라온 사촌누나와 자취방에서..
    등록자 뚜러뻥이오
    등록일 03.26 조회 34794

    분류 : 사촌누나 나이 : 30대초반 직업 : 현악기 레슨 성격 : 나긋나긋함.쿨함 불과 이틀전에 지금까지 살면서 가장 흥분되는 섹스를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