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날이 더운지 팬티 시원한거 입고 쇼파에서 자고 있네요.

작성자 정보

  • 야동부장73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482686733541.jpg


분류 : 엄마
나이 : 53살
직업 : 가정주부/마트알바
성격 : 조용하고 내성적임

물 마시려고 주방으로 가는데 거실 TV에서 나혼자산다 소리가 나서 엄마가 보는줄 알고 그냥 주방가서

물 마시고 나오니까 엄마의 코 고는 소리가 들렸어요.

TV 끄려고 다가가니 엄마가 브라자에 팬티만 입고 쇼파에서 자고 있고 리모콘은 쇼파 안쪽 엄마 등옆에

있었어요. 리모콘을 집는데 팬티 망사 사이로 보이는 보지털이 보이고 엄마 몸에서 한방 화장품 냄새가

나는데 꼴려서 발기해 버렸어요. TV를 그대로 켜두고 방에 들어와서 딸을 쳤는데 평소에는 충분히 커버

가능하던 휴지양으로도 감당 못할 정도로 흘러 나와서 자지를 타고 흘러내려 팬티까지 적셨어요.

자꾸 아까 봤던 엄마의 보지 모습이 생각나서 폰을 들고 조심히 나갔더니 아까는 약간 비스듬하게 누워

있었는데 뒤척였는지 바로 누워있었어요.

온갖 생각이 들었지만 사진 한장 찍고 바로 방으로 들어왓어요.

아빠는 2013년에 돌아가셔서 혼자 되셨는데 늦은밤 혼자 TV나 보고 잠드는 엄마를 보니 좀 가엽다는 생각도

들고 엄마가 저를 원하면 기꺼이 해드리고 싶다는 생각도 드네요.

전에 엄마 자는 모습도 두번인가 올린적 있는데 점점 엄마에 대한 성욕이 커져서 미치겠네요.

아래에 다른분은 엄마가 잘 주는거 같다시는거 같은데 저희 엄마는 감이 안잡혀요ㅠㅠ

언제까지 엄마랑 섹스하는 상상만 하면서 딸만 쳐야 하는지..ㅠㅠ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1068 페이지
  • 사촌동생 속옷 인증
    등록자 8u88u8
    등록일 03.26 조회 41750

    분류 : 속옷인증 나이 : 20후반 직업 : 회사 경리 성격 : 중상 외모에 서글서글하고 예쁨받는편 20대 후반 사촌동생 입니다. 키 160중반…

  • 엄마가 날이 더운지 팬티 시원한거 입고 쇼파에서 자고 있네요.
    등록자 야동부장73
    등록일 03.26 조회 34256

    분류 : 엄마 나이 : 53살 직업 : 가정주부/마트알바 성격 : 조용하고 내성적임 물 마시려고 주방으로 가는데 거실 TV에서 나혼자산다 소리가…

  • 이모이야기 기대할것없는...ㅎ
    등록자 야동부장73
    등록일 03.26 조회 39771

    글을쓸시간이 담주엔없을것같아 주말에 후다닥 얼려봅니다 울집엔 이모가 여섯분계셨어요 그중 셋째이모가 이혼전후 얘기입니다 전 당시 고3정도였네요 이…

  • 예전 여친과 오랜만에 소주 한잔...
    등록자 ssf555
    등록일 03.26 조회 34006

    분류 : 속옷인증 나이 : 30대초반 직업 : 회사원 성격 : 귀여운 성격 날씨가 많이 춥네요. 헤어진지 4년은 지났는 데 카톡에 갑자기 뜬 예…

  • 작은엄마와 술한잔하고왔습니다.
    등록자 강릉감자남
    등록일 03.26 조회 27846

    분류 : 작은엄마 나이 : 40대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좋음 일단 죄송하다는 말씀먼저드리고요. 제가 지금 계급이안되서 제가 쓴글을 확인을못…

  • 관리사무소 아줌마 드디어...
    등록자 남언
    등록일 03.26 조회 34814

    분류 : 봉지인증 나이 : 40대중반 직업 : 아파트 관리사무소 경리 성격 : 털털함 평소 밀프 취향입니다. 지역은 대구입니다. 6개월 전 쯤에…

  • 엄마의 막내동생 나의 막내이모...
    등록자 리프
    등록일 03.26 조회 28943

    처음으로 글을 올리고 예기하고 적어봅니다 지금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실화이고 거짓없으며 등업도 등업이지만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

  • 이모 운동 가르쳐주다 한썰
    등록자 운명적인바보
    등록일 03.26 조회 27886

    필자는,20대 후반임.. 헬스를 워낙 좋아하는지라 군대에서 부터시작해서 20대 중반은 일주일에 6번은 헬스장가는 헬스중독임.. 그래서 몸이 막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