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노예였던....25살 많은 연상녀....

작성자 정보

  • 코딲쥐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673789235734.jpg


예전 인터넷 초창기에....하늘사랑에서 여자 꼬셔서 따먹기 바쁘던 시절이 있었죠..ㅋ

어느날도 한참...방만들어놓고...강태공의 심정으로...오늘은 또 어떤 물고기가 걸릴까 기대하고 있었죠~~

한 여인이 입장했습니다~! 49살이라더군요....그 당시 제가 24살...ㅡㅡ;;;

한두살 연상이랑은 해봤어도...25살 연상이라....감이 안오더군요...ㅋㅋ 거의 엄마뻘인데...ㅎㅎㅎ

어찌어찌 대화하다가 만나는데까지도 성공했습니다..ㅎ

컥.........나름 대화하고 통화할때는 그 나이차를 별로 느끼지 못했는데.....

실제로 보니깐...솔직히 같이 길에 서있기도 쪽팔릴 정도더군요...그냥 완전 엄마뻘 아줌마...ㅜ.ㅡ

사람 드문 구석진 모텔을 찾아 들어갔습니다.....ㅋ

사람들 없는 모텔안에 들어오니...이제 안도감과...자신감과 성욕이 확 생기더군요...

일단 제 자지를 빨게 한후.......전 침대에 걸터앉아서 담배를 한대 피었습니다~~~

아줌마가 완전 환장을 하더군요.......자기 섹한지 오래되었다고......

음 왠지 제가 포르노에서 봤던 모든 변태적인 행동을 해도 잘 받아줄거 같다는 삘이 딱 왔습니다~~!

화장실에서 무릎꿇려 놓고...얼굴에 오줌도 갈기고...ㅋㅋ 오줌도 먹이고.....

엉덩이가 진짜 멍이들정도로 엉덩이 때리고~~

막 더 쎄게 때려달라고 애원하네요...ㅋ

화장실 간다고 해서....오줌이랑 똥 질질싸보라고 하니...주인님이 원하면 하겠다고...진짜 욕조에서 오줌이랑 똥을 질질 싸더군요.......윽.....

항문섹스도 한번도 안해봤다는데.....거의 강제로 항문에다 꽂으니...비명을 지르더군요....ㅋㅋ

이빨을 꽉 깨물고 참으면서 제 자지를 받아들이더군요....ㅜ.ㅡ

항문섹스를 하다가 제 자지에 묻은 부유물을....빨으라고 하니깐 또 열심히 제 자지랑 빨아재끼더군요...

솔직히 보지맛은....이쁜이 수술을 했다고 하는데...제 자지가 작아서 그런건지....별 조임을 못 느꼈네요..ㅜ.ㅡ

여하튼 별의 별 짓거리를 다 해도 다 받아들이더군요.....

술취하고 새벽에도 나오라고 하면 차끌고 바로 나오고......하여간 거의 주인과 노예처럼 지냈네요...ㅋㅋ

선물이랑....돈도 좀 받았네요...제가...ㅡㅡ;;;;;

여하튼 그렇게 한 3개월정도 만나다보니.....제 자괴감이 들더군요.......

나이많은 아줌마랑 .....이게 무슨짓인지...ㅜ.ㅡ

그래서 그때는 과감히 연락끊었네요....막 울면서 만나달라고 애원하더군요...ㅜ.ㅡ

지금 제가 30대 후반인데......그때의 그 노예 아줌마는 무얼 하고 있을까요....^^

환갑은 넘었을테고.....ㅋㅋㅋ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1069 페이지
  • 사춘기
    등록자 살흰애의추억
    등록일 03.26 조회 23718

    분류 : 엄마 나이 : 50대초반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예민함 첫 몽정을 했을 당시를 잊지 못하는 것이, 나로서는 꽤 충격적인 꿈을 꾸었기…

  • 처형의 음란 팬티- 시즌2: 노래방 탐색
    등록자 뎀벨
    등록일 03.26 조회 38171

    분류 : 처형 나이 : 40대 초반 직업 : 보험설계사 성격 : 도도?? 안녕하세요 제가 아래 3058번 글 [처형의 음란 팬티] 사진을 게재하…

  • 관리사무소 아줌마 드디어...
    등록자 이건못참지
    등록일 03.26 조회 41329

    분류 : 봉지인증 나이 : 40대중반 직업 : 아파트 관리사무소 경리 성격 : 털털함 평소 밀프 취향입니다. 지역은 대구입니다. 6개월 전 쯤에…

  • 엄마의 심브름..
    등록자 띠라리리릿
    등록일 03.26 조회 74761

    분류 : 기타 나이 : 62년생 직업 : 호프집사장 성격 : 까칠하지만.. 술먹으면 주는 사람 져이집은..인천에서 보신탕집을 했었씁니다.. 엄마…

  • 사촌누나 만지ㄱ다 걸릴뻔한썰
    등록자 오아이오오아
    등록일 03.26 조회 35517

    분류 : 사촌누나 나이 : 당시 22살인가 직업 : 간호사 성격 : 예민함 중3때인가 2때인걸로암. 그때 사촌누나네 방학이라 놀라갓는대 1층이 …

  • 선생에서 연상으로 마지막은 근친 취향으로...
    등록자 로니노오
    등록일 03.26 조회 30695

    안녕하세요 삼십대 초반 남입니다. 일단은 제가 지금 연상취향입니다. 상 당 히 연상이죠 제가 삼십대 초반이지만 육십, 칠십까지도 이쁘기만 하면 …

  • 사촌누나의 손으로 내것 만지기
    등록자 무낭임
    등록일 03.26 조회 38143

    안녕하세요? 굉장하지는 않지만 고1때 경험한 내용을 적습니다. 약 30년 전의 일입니다. 시골 사촌누나가 서울 우리 집에 와서 몇 달 지낸 적이…

  • 대학교때 자취방에서 후배 강간한썰
    등록자 봇징어
    등록일 03.26 조회 31550

    분류 : 강간썰 나이 : 20대초반 직업 : 대학생 성격 : 까칠함 벌써 20년이 흘렀네요 지방대 입학해서 집도 멀고 해서 학교 1학년때부터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