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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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운명적인바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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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속옷인증
나이 : 40대
직업 : 주부
성격 : 쿨함

내가지금 군대를 휴가를나왓는데
오랜만에 집에 야동을보면서 딸을칠려고...겁나게 야동틀고..
바지내렷고 풀발기상태엿는데.... 원래 우리집이 문은안잠가놓는단말야..
ㅋㅋㅋ그래서 누가들어온지도몰랏는데...ㅋㅋㅋ슈벨..ㅋㄷ
난 방에서 방문열어놓고 그지랄하고잇으니깐...
난진짜누가온지도몰랏는데....이모가 뙇씨...문앞에 서서
나를가만히보고잇대...
아씨...ㅋㅋㅋ진짜아무생각없이 멍하게 쳐다보고잇는데...

이모씨가...그래한창할때지... 내가좀도와줄께...라믄서...서로
보여주면서 자위를해보재...내꺼도좋다믄서...그래서
이모가 먼저 팬티벗고 하대... 그래서 나도 같이 딸치곸ㅋㅋㅋㅋㅋ
겁나햇느데.... 사진을팬티밖에못찍어가지고... ㅠ아쉽구만...
근데왠지 조만간그이모랑한번할삘이야 ㅋㅋㅋ
다끈나고갈때 나보고 복귀전에 우리집왓다가래 오예~~~!!!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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