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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상한 아줌마
    등록자 아이디어
    등록일 03.24 조회 30106

    분류 : 봉지인증 나이 : 40중반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단순하고 특이함 오래전 다방방문 썰을 풀고 오랜만에 글작성하네요.. 얼마전 친구와…

  • 엄마와의 여행
    등록자 현이kopl
    등록일 03.24 조회 28882

    분류 : 엄마 나이 : 50대 중반 직업 : 주부 성격 : 차분함 올초 아버지께서 돌아가시고.. 집안이 온통 혼란스러웠습니다 반년정도 지나니 정…

  • 한번이 어렵지~
    등록자 텅스텐W74
    등록일 03.24 조회 25544

    한번이 어렵지 두번은 어렵지 않았습니다~~ 제 와이프 오빠의 와이프가 처남댁이라고 부르는게 맞는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하면 안돼는 관계는 맞지요 …

  • 취해서 자는척하는 이모의 가슴 빨아주기
    등록자 Nfienfiwnf
    등록일 03.24 조회 41093

    이혼한후 혼자 사는 막내 이모가 있습니다. 어제 우리집에서 김장을 해서 엄마가 막내 이모집에 가져다 주라고해서 김치통 두개를 싣고 아직 퇴근하지…

  • 이모더듬더듬
    등록자 카메라맨
    등록일 03.24 조회 30701

    음 전 20대초반이구요 이모가 30대초반입니다 젊었죠ㅋㅋ 한날은 가족끼리모임이있엇는데 그때 사람이..약..12명?13명정도있었던거로기억함 다음날…

  • 어머니 골뱅이되셔서 먹은이야기 입니다.
    등록자 긴캉테
    등록일 03.24 조회 23115

    어디가서 말도 못하던 엄마를 범한 내용을 여기에다 적습니다. 글쓰는데 재주가 없어서 쓸까말까 고민하다가 일단 써봅니다. 한 2년전이야기네요..;…

  • 노래방
    등록자 Nfienfiwnf
    등록일 03.24 조회 29744

    약 한달전쯤 친구랑 둘이서 영등포 먹자골목에서 삼겹살에 만취하게 소주마시고 늘 그렇듯 놀방 내기 당구한판.. 처참하게 발리고야 말았습니다..ㅠㅠ…

  • 잊지못할 버스에서의 백마 터치...
    등록자 토깽이아자씨1
    등록일 03.24 조회 48787

    한번 제써 풀어봅니다 ㅋㅋ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갔을때 애기임... 캐나다 워홀에서 모든일은 마무리 짓고 내가 살던 조그만 도시에서 떠나기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