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 형수님 썰

작성자 정보

  • 봇징어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48011131251.png


분류 : 형수
나이 : 30초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온순함

선배 형수썰입니다 인천에사는 30중반의 유부남 입니다 올 중순쯤 얘기를 하겠습니다
저랑은 그리 가깝게 지내는 선배는 아니고 가끔 조기회 모임 하면 동반 모임을 하던 선배 입니다
선배 형수는 순진해보이는 외모에 키는 162~3
정도 ㄱㅅ이 커보이는 외모였습니다 모임 할때마다 그냥 눈 인사만 나누다 식사자리에서 깻잎을 집는데 못집길래 제가 한장을 잡아주니 고맙다며 눈인사를 하더라구요 그때 한번 먹고싶다 ㄱㅅ이커서 속으로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카톡에 모르는 친구가 뜨면서 라인에 번호로 인해 친구가 들어온겁니다 누구지 하고 프로필을 보니 그 형수인겁니다. 왜날 등록했지 하고 그냥 넘겼는데 호기심이 생기더라구요 몇일 잔고 때리다 모르는척 누구세요 하고 보내봤죠 그랬더니 본인이라고 누구씨 아니냐고 하셔서 맞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톡하다 좀 친해져서 (친신 이유야 다들 알겠죠) 차한잔 하자고 하니 콜 하더라구요 절대 선배에게는 비밀로하고 오전에 만났습니다 오전 이후는 불가 하다해서 만나서 커피한잔 하면서 속 마음 얘기하고 그렇게 더 가까워져서 제가 살짝 들이대 봤습니다. 손부터 그랬더니 손을 잡더라구요 그래서 여기 답답하다 나가자 하고 차로 갔습니다 차로가서 ㅋㅅ하고 ㄱㅅ 만지니 가만히 있더라구요 그래서 같이 있자고 하니 콜 해서
ㅁㅌ로 갔습니다 가서 ㅍㅍㅋㅅ 하며 ㅇㅁ 하고 밑에 만지니 오~~~ㅇㅈㅇ는 없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샤워는 안하고 서로 ㅇㅁ 하며 69를 하니 ㄱㅅ에 제 ㅁㄱ을 끼고 흔들며 ㄸㄲㅅ를 해주더라구요 전 너무좋아 앉은체로 흔들었습니다 그리고 정자세로 돌아 강약 중강약 으로 조절을 하며 했고 일어서서 ㄷㅊㄱ 하며 손으론 밑부위를 만져주며 하니 좋아 하더라구요 그리고 제가 눕고 올라오더니 자기는 잘 못한다고 그러더니 갑자기 허리를 막 흔드는겁니다 에너자이저인줄ㅋ 그러더니 자기 느꼈다고 선배랑은 애무할때 좋은거 그게 오르가즘 인줄 알았는데 이게 오르가즘인거 같다며 저보고 고맙다고 사랑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다시 올라와서 열심히 피스톤을 하고 마지막에 안에다 하라는겁니다 자기 묶었다고 그래서 안에다 했습니다 그렇게 두번 하고 나오니 2시쯤되서 빠이빠이 하고 헤어졌습니다 그렇게 저희는 ㅅㅍ가 되었지만 전 굴하지 않고 ㅌㅊㄱㅁㄷㄱ 를통해 꾸준히 ㅅㅍ를 만드는 중입니다 사진은 걸릴까봐 무소음 카메라로 찍었습니다 몰라요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1076 페이지
  • 뭐.... 그냥 써봅니다3 마지막
    등록자 addons
    등록일 03.23 조회 29177

    이것도 한번 돌이켜보며 쓰다보니 굉장히 내용 많아지네요^^ 그래도 이번글 마지막으로 그만 쓰려구합니다 그리고 궁금하시는부분에 대해 말씀드리는데 …

  • 친구엄마 골뱅이
    등록자 어자야다쿷
    등록일 03.23 조회 34130

    분류 : 엄마 나이 : 53 직업 : 은행원 성격 : 순박 백치미 하... 정말 좋아하는 친구엄마 얼마전에 이사하면서 초대받아서 친구랑 술한잔 …

  • 따로살았던 엄마랑 있엇던 썰 1탄
    등록자 방배동연쇄자위
    등록일 03.23 조회 42068

    우선... 내가 근친물을 좋아함 이런걸 싫어하시는 분들을 뒤로가기 해주세요 이게 정상이 아닌건 알지만 나도 너무 답답함 태어날때부터 아빠가 엄마…

  • 소개녀
    등록자 앙기모띠죠아연
    등록일 03.23 조회 22565

    얼마전 직장지인분소개로 소개를받아 저녁을 먹게되었습니다 보니 안면은 별로인데 몸매는내스탈이더라구요 그래서 일단 진도나가보기로결정 지인도 같이합석…

  • 친구엄마와의섹스.모자의 이야기.2편
    등록자 현이kopl
    등록일 03.23 조회 27439

    분류 : 친구엄마 나이 : 40중반 직업 : 화장품판매원 성격 : 순함 그렇게 집으로 다시 친구놈은 들어오고 둘사이에 성적인 무언가는 없엇다고 …

  • 자일님 와이프 속옷에 사정했네요
    등록자 고개들까러
    등록일 03.23 조회 39506

    분류 : 속옷인증 나이 : 30대중반 직업 : 모름 성격 : 모름 안녕하세요 다음까페 [여속사]에서 활동하던 아쿠아 임돠 자일님 덕에 요기 사이…

  • 선배 형수님 썰
    등록자 봇징어
    등록일 03.23 조회 69024

    분류 : 형수 나이 : 30초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온순함 선배 형수썰입니다 인천에사는 30중반의 유부남 입니다 올 중순쯤 얘기를 하겠습니…

  • 예전 피 끓는 사춘기 시전의 경험담..
    등록자 코딲쥐지
    등록일 03.23 조회 38550

    분류 : 사촌여동생 나이 : 10대 직업 : 학생 성격 : 단순함 사춘기가 되면서 여성에 대한 관심이 생겨나고.. 여자는 무엇이 남자와 다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