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로살았던 엄마랑 있엇던 썰 1탄

작성자 정보

  • 방배동연쇄자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480111391016.jpg


우선... 내가 근친물을 좋아함
이런걸 싫어하시는 분들을 뒤로가기 해주세요

이게 정상이 아닌건 알지만 나도 너무 답답함
태어날때부터 아빠가 엄마를 하도 때려서 이혼하고 도망가서
엄마 없이 자랐어요 그래서 그런지 엄마에 대한 로망이 있고
점차 자라오면서 엄마나 아줌마들은 야동에서 보면 ㅅㅅ를 좋아하고
거절을 잘 안할것 같다는 이미지 강해서 그런지
더욱 좋아하게 된 것 같아요

반응 좋으면 더욱 더 풀겠습니다.

1. 이혼을 한 뒤에 엄마를 처음본건 중1
나를 보고싶다며 찾아왔고 처음봤을때 느낌은
아 내가 엄마 닮았구나 싶었음 외모가 비슷
그 뒤로 아빠몰래 엄마 집에 자주 놀러갔는데
엄마는 재혼을 해서 가정이 있었고 딸도 있었음 딸이 나보다 3~4살 어림
즉 도망가서 얼마 안있다가 바로 결혼해서 애놓았단 소리겟죠

그 집에 놀러가면 아저씨도 잘해주고 엄마도 용돈을 많이줘서
항상 좋았어요 (그 여동생이랑은 안친하고 못생겨서 별로 얘길안함)
그래서 아빠한테 친구집에서 잔다고 거짓말하고
맨날 엄마집에가서 자고 그랬음

근데 조금 독특한점이 엄마랑 아저씨랑은 같은방에서 자도 따로자고
여동생방은 따로 있었음 거리고 상당히 멀고 안방이 워낙 큰 구조여서
나는 맨날 안방에서 티비보면서 놀고 엄마랑 잠들고
아저씨는 새벽에 운전을 하러가서 없었음
애초에 집에 잘 안있더라구요

그래서 엄마랑 자연스레 둘이 있었는데
엄마 쿨한편이라서 맨날 내앞에서 옷갈아 입으면 내가 시선회피하고
엄마는 아들인데 뭐어때 하면서 맨날 보여주고 그랬어요
가슴은 C~D컵은 확실함 처짐은 조금있지만.
그렇게 시간 지나고 좀 엄마가 편안해지니 안고자고
엄마가 뽀뽀도 자주해주다보니 발정나더라구요
그때가 17살쯤이였던걸로 기억해요
엄마가 22살 저를 놓았으니 엄마가 30대후반

그러다 어느날 엄마 잠들었을때 급꼴려서 가슴만지고 브라내려서 만지다가
빨기도하고 근데 지금 생각해보면 100%자는척이였던거 같아요
절때 모를수가 없는데... 근데 쫄보라서 보지에 손을 넣진 못하고
겉으로 멤돌며 엄마 손으로 제꺼 만지게하고 키스 혀로 살짝 살짝 넣고...
그자리에서 자위해서 빼고 그랬어요
가슴은 크고 몸은 전체적으로 작은몸인 스타일이거든요
그런 스타일 좋아하는데 딱 맞아떨어졌죠

왜 자는척인지 알았냐면 엄마집이 1층2층으로 나뉘는데
1층에서 다같이 잔적이 한번 있었어요
그 때 엄마옆에서 가슴을 만지는데 자꾸 몸 움직이면서 막았거든요
아.. 그래서 알고있겟구나 생각이 들었어요 ㅋㅋㅋ
그리고 돈도 잘벌고 젊은누나들이 엄마를 많이 따랐어요
이쁜누나들이 진짜 많았거든요 10명은 됬는데
술집에 일하는 분들인거 같은데 엄마가 성격이 좋아서 그런것 같아요

한번은 그 누나들중 한명이랑 엄마랑 같이 잔적이 있는데
저를 떼어놨어요 ㅋㅋㅋ 아직도 기억나네요
잘때 그누나 / 엄마 / 저 이런식으로 중간에서
딱 커트하는데 다 이유가 있겟죠 모 ㅎㅎㅎ
그 분 성괴였긴 한데 착하고 이뻐서 옆에 있었으면
또 집적됬을듯 하여간 남자란...ㅠ

2탄은 엄마가 저희집에 놀러와서 있었던일
3탄은 엄마랑 했던썰인데 반응좋으면 올려보아요~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1076 페이지
  • 뭐.... 그냥 써봅니다3 마지막
    등록자 addons
    등록일 03.23 조회 29177

    이것도 한번 돌이켜보며 쓰다보니 굉장히 내용 많아지네요^^ 그래도 이번글 마지막으로 그만 쓰려구합니다 그리고 궁금하시는부분에 대해 말씀드리는데 …

  • 친구엄마 골뱅이
    등록자 어자야다쿷
    등록일 03.23 조회 34130

    분류 : 엄마 나이 : 53 직업 : 은행원 성격 : 순박 백치미 하... 정말 좋아하는 친구엄마 얼마전에 이사하면서 초대받아서 친구랑 술한잔 …

  • 따로살았던 엄마랑 있엇던 썰 1탄
    등록자 방배동연쇄자위
    등록일 03.23 조회 42068

    우선... 내가 근친물을 좋아함 이런걸 싫어하시는 분들을 뒤로가기 해주세요 이게 정상이 아닌건 알지만 나도 너무 답답함 태어날때부터 아빠가 엄마…

  • 소개녀
    등록자 앙기모띠죠아연
    등록일 03.23 조회 22565

    얼마전 직장지인분소개로 소개를받아 저녁을 먹게되었습니다 보니 안면은 별로인데 몸매는내스탈이더라구요 그래서 일단 진도나가보기로결정 지인도 같이합석…

  • 친구엄마와의섹스.모자의 이야기.2편
    등록자 현이kopl
    등록일 03.23 조회 27439

    분류 : 친구엄마 나이 : 40중반 직업 : 화장품판매원 성격 : 순함 그렇게 집으로 다시 친구놈은 들어오고 둘사이에 성적인 무언가는 없엇다고 …

  • 자일님 와이프 속옷에 사정했네요
    등록자 고개들까러
    등록일 03.23 조회 39506

    분류 : 속옷인증 나이 : 30대중반 직업 : 모름 성격 : 모름 안녕하세요 다음까페 [여속사]에서 활동하던 아쿠아 임돠 자일님 덕에 요기 사이…

  • 선배 형수님 썰
    등록자 봇징어
    등록일 03.23 조회 68986

    분류 : 형수 나이 : 30초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온순함 선배 형수썰입니다 인천에사는 30중반의 유부남 입니다 올 중순쯤 얘기를 하겠습니…

  • 예전 피 끓는 사춘기 시전의 경험담..
    등록자 코딲쥐지
    등록일 03.23 조회 38550

    분류 : 사촌여동생 나이 : 10대 직업 : 학생 성격 : 단순함 사춘기가 되면서 여성에 대한 관심이 생겨나고.. 여자는 무엇이 남자와 다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