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티쉬에 눈을뜬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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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옆집줌마
나이 : 40대중반
직업 : 미용사
성격 : 털털함

딱히 자극적이거나 성관계와 무관하지만 10대 시절부터 스타킹페티쉬에 눈을뜨게된 이야기를 해볼까합니다
고등학교 졸업무렵 결혼식이있어 외숙모댁이 있는시골에가게되었습니다
여러 친척들이 전날모이게되었고 아주 어린시절 가끔 뵌적있는 먼 친척분도 오셨더군요
당시 나이가 40대 중반이셨는데 글래머러스한 몸매에 스커트 밑으로 찐한커피색 스타킹과 높은굽의힐을 신고 오셨죠 외모는 배우 김민희가 나이를 먹으면 어쩜 저렇게 보이겠구나 할 정도였고요
이상하게도 그때 계속 그분의 힐과 스타킹이 눈에 들어오더군요
저는 빈방을 찾아 만화책을 보고있었는데 먼거리 여행이 피곤하셨는지 방에들어와 깔려진 이불위에 누우시고 이내 살짝 코까지 골며 주무시는겁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할무렵이라그런지 다른것보다 40대
여성이 스타킹을 신은발에서는 어떤냄새가 날지 호기심이생기더군요
슬그머니 그분 발 아래쪽으로 엎드려 만화책을 들고 이동했습니다 다른분들이 갑자기 들어올지모른다는생각에 쿵쾅거리는 심장을 진정시키며 이불을 살살 걷어냈지요
혹시 잠에서 깨면 그 이불을 저도 덮으려했다고 말할생각도 해두었는데 다행히 코고는 소리가 일정하더라고요
진한 커피색스타킹을 신은 발에 살짝 코를대고 냄새를 흡입해보았습니다
발가락 부분에서 시큼한 냄새와 가죽냄새가 나고 발뒤꿈치에선 가죽냄새만 나더군요
그렇게 한동안냄새를 맡다가 나온 일을 시작으로 10년이 넘도록 스타킹 페티쉬가 계속 중입니다
가끔 그냄새를 기억해내며 자위를 했던적도 있고요
이후에도 경조사가있을때면 뵐수있었지만 그때처럼
냄새를 맡을 수있는 기회는 없었습니다

사진은 1년전 시골에서 뵀을때 침대위에걸터앉아 발목을 이리저리 움직이시는걸 의자에 앉아 스마트폰을 하는척 무음으로 계속 촬영하다가 제일 적나라하게 나온 사진입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마치고 저와 취향이 같으신분 계시면 이후 일어났던 일들을 올리도록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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