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킹 갈아신을때

작성자 정보

  • 8u88u8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669255578022.jpg


분류 : 와이프
나이 : 당시20대중반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온순함

지금은 결혼했지만 이때는 결혼 전이었습니다
스타킹 빵꾸 났다고 새거 사러 간사이
잽싸게 핸폰 동영상을 키고 운전석 문 손잡이에
폰을 꽂아놨죠 ㅋ 생각보다 앵글이 잘잡혔지만
영상캡쳐라 화질은 그닥입니다 ㅠㅠ
제 여자인데도 이렇게 사진으로 보면
꼴릿꼴릿하네요.
제가 스타킹이나 발페티시가 있는걸 알긴 하지만
선뜻 과감한 플레이는 해본적은 없습니다
그냥 스타킹 신기고 하거나 발을 빨아 본적은 있는데
풋잡이나 더 과감한플을 해보고 싶은데
아직도 그렇지 못하고 있네요
소장만하다가 최초로 풀어봅니다.
많은 추천 부탁드려요

다음은 작은엄마 잘때 몰래 찍은 사진 올릴께요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1083 페이지
  • 그때로 돌아갈수만 있다면..
    등록자 두꾸
    등록일 03.22 조회 36383

    안녕하십니까 우선 이런 커뮤니티가 있다는 사실에 정말감사드립니다 저는 진짜 남들에게 말못하는 짜릿한 추억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마 평생 무덤까지 …

  • 100% 맹세하고 주작없는 친누나썰 풀어보겠습니다.
    등록자 소나고노
    등록일 03.22 조회 29638

    제나이 15살에 성욕이 끓어올를때 였습니다. 당시에 저는 야동에서 SOD 소위 말하는 기획물을 접하였고 그게 실제로 가능하다고? 가능할수도 있겠…

  • 친구 사촌동생과 잠자리
    등록자 미노미노
    등록일 03.22 조회 38547

    분류 : 친구여동생 나이 : 30초반 직업 : 화장품가게 직원 성격 : 까칠함 이번 휴무가 길었죠.. 토요일에 친한친구랑 만나서 술한잔 하는데 …

  • 옆집 아줌마
    등록자 굿뜨
    등록일 03.22 조회 44521

    분류 : 옆집줌마 나이 : 40후반 직업 : 부동산 성격 : 사차원 제가 동탄으로 이사온지 2달째인데 신축이라 임대가 많이 진행되지 않은 건물 …

  • 엄마의 막내동생 나의 막내이모...
    등록자 지구벅지
    등록일 03.22 조회 40371

    처음으로 글을 올리고 예기하고 적어봅니다 지금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실화이고 거짓없으며 등업도 등업이지만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

  • 위층302호 아줌마
    등록자 강릉감자남
    등록일 03.22 조회 37882

    분류 : 옆집줌마 나이 : 50대초초반 직업 : 식당운영 성격 : 온순한편 저는주말부부를하고있어 타지에서 원룸을 얻어 거주하고있는데요 원룸사시는…

  • 당숙모와 랑디XO라는 군납 꼬냑 마시고.
    등록자 운명적인바보
    등록일 03.22 조회 34145

    울산에서 직장 다닐때 보름동안 진해에 있는 조선소로 출장 갈일이 있었어요~~ 원래는 제가 필리핀 수빅으로 해외출장 가야했는데 어째 일이 어그러져…

  • 회사에서 따먹은 썰
    등록자 띠라리리릿
    등록일 03.22 조회 33124

    분류 : 기타 나이 : 40 직업 : 직장인 성격 : 온순함 아직 난결혼은 안햇지만 여자에게 은근 인기가 많았음 그중 회사에서 은근 가슴크고 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