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누나와의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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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im뭄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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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쯤된거같습니다 관계는 두번정도갖은거같구요

일단 사촌누나는 결혼도했으며 아들도있습니다 ..

평소에 카톡만하고 명절때나 경조사때나보던사이였으나 매형이랑 장사

를하다가 잘안되어서 접고 보험일을다니게됬다고 카톡하다가

적금이라도 들어줄까하고 카톡하다가 오랫만에 만나게되었습니다

누나가 집근처로온다고하길래 점심이나같이먹자고하고 집근처 식당에

서 밥먹으면서 설명은뭐 대충듣고 50마넌짜리적금 넣는다고하고 알아

서 설계해주라고하고선 밥먹으면서 이런저런얘기 장사하다가 안되서

보험일을하게된얘기하다가 장사때는 매형이랑 하루종일 같이있으니

답답했는대 보험이라는게 거의 프리랜서라 자기시간이 대부분이고 개척

하러 혼자왔다갔다 많이해서 자유롭다고좋다고하내요

그래서 그럼 오랫만에봤는대 술한잔하자고하니 회사들어가야된다고하

길래 에이그냥 먹자고먹자고쪼르니 알겟답니다 ㅋㅋ낮술...

그렇게 술을먹으며 또한바탕 보따리얘기풀다가 사촌누나를 스캔

해보니 옷도 오피스타일로 미니스커트에블라우스 ..쫙달라붙는게

애엄마인대도 몸매가살아잇내요.. 누나한태 보험일 에피소드듣다보니

뭐 아저씨들짖궂는사람 많다 보험도안들으면서 식사하자 연애하자

이러는사람도많고 집으로오라는사람도많다고 힘들때도많다내요

하소연들어주며 술이어느덧 각두병씩먹으니 취기도올라오고

누나가차를가지고오는바람에 다행히 집근처라서 제가조심히몰고

집으로 주차후 좀쉬다가 대리부르자햇더니 알겟답니다

2년전부터 부모님이집근처에 따로 집을하나더사서셔 그쪽에서 혼자

살고잇는지라 집안꼴이 쫌그랫던지 누나가오자마자 정리좀해주고

쇼파에앉아쉬내요 추으니 침대 전기장판틀어주고 누으라고하고쉬라햇

더니 바로 뛰드가더니 5분도안걸려잠드러버리대요..

혼자30분가량티비보다가 잠더들다가 못일어날까바 깨우러가니 못일어

납니다 ,.침대에걸터앉아이런저런생각 술에꼴은 누나보니 호기심이생기내요

치마에스타킹.. 손살짝얹혀서 만져도 잠만잘자길래 좀대담하게 스타킹

벗기고 팬티까지 벗겨놓고나니 술이어느정도들어간상태인대 이상하게

이상황이 저로서는처음이고 무섭지만 흥분이되는지 존슨이제대로 발

딱 거려 그대로 보빨시전후 냅다꽂앗더니 누나가 그때서야 깨는대

이상하게 저항도안하고 저를받아주내요...?? 오잉 저도 모아니면 도겟지

하고 한거지만 열심히 서로 탐닉후에 발사후에 누나랑 이런저런얘기햇

습니다 이건우리둘만의비밀로하자며 그러고다음날부터 누나는 일출근부터 퇴근까진 저한태 카톡이오내요..

그러고선 한번더 만나서 집에서 관계를가졌구요.. 너무지속되면안될거

같아서 카톡도뜸하게하며자제중인대 이것이 마약같은게 끊어지질않내요 ㅋㅋ안하려니아쉽고젠장..

어쨋든요즘 섹파가생긴거같긴한대 친척누나라 ..ㅎㅎㅎ
조금만더즐기다가 정리해야겟어요이것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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