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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숙모와 랑디XO라는 군납 꼬냑 마시고.
    등록자 막대기16
    등록일 03.21 조회 34099

    울산에서 직장 다닐때 보름동안 진해에 있는 조선소로 출장 갈일이 있었어요~~ 원래는 제가 필리핀 수빅으로 해외출장 가야했는데 어째 일이 어그러져…

  • 회사에서 따먹은 썰
    등록자 주민센터
    등록일 03.21 조회 38495

    분류 : 기타 나이 : 40 직업 : 직장인 성격 : 온순함 아직 난결혼은 안햇지만 여자에게 은근 인기가 많았음 그중 회사에서 은근 가슴크고 몸…

  • 친구엄마와..
    등록자 몸부림
    등록일 03.21 조회 32431

    친구 엄마와의 추억을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저는 올해 32살이고 그때는 22살이 이였습니다. 군대를 전역하고 얼마 안되었을때 일입니다. 저는 어…

  • 과거 엄마와 아침의 썰
    등록자 바박박
    등록일 03.21 조회 39828

    분류 : 엄마 나이 : 40대 초중반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단순함 엄마와 아침의 썰 근친 썰 게시판의 글을 읽고 싶어서 진짜 쪽팔린 과거 …

  • 근친썰
    등록자 오555555
    등록일 03.21 조회 26478

    분류 : 엄마 나이 : 40대중반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스킨십이 많음 엄마와의 근친취향이 생긴 건 중학교때부터였습니다. 왜 생긴지는 모르겠…

  • 사촌누나 만지ㄱ다 걸릴뻔한썰
    등록자 바박박
    등록일 03.21 조회 42048

    분류 : 사촌누나 나이 : 당시 22살인가 직업 : 간호사 성격 : 예민함 중3때인가 2때인걸로암. 그때 사촌누나네 방학이라 놀라갓는대 1층이 …

  • 고3때 아줌마와
    등록자 긴캉테
    등록일 03.21 조회 31613

    분류 : 기타 나이 : 36 직업 : 학원선생님 성격 : 색스러움 대략 십년도 더 된 일이네요 당시에는 버디버디라는 메신저가 유행이엇어요 추석 …

  • 마트아줌마
    등록자 왐뫄
    등록일 03.21 조회 34645

    분류 : 옆집줌마 나이 : 40중반 직업 : 마트 성격 : 쿨한척함 직원들 선물주고 조금모자라서 집근처마트에 들려 선물사고 나오는데 한동안 안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