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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린토피아
    등록자 사사삿기
    등록일 03.21 조회 39340

    작년 겨울에 있었던 일입니다. 추운 겨울이되어 따뜻한 옷을 입으려고 옷장에 옷을 입으려고 하는데 너무나 냄세가 나는 거에요. 그래서 옷좀 세탁하…

  • 여행가서 친구와이프와 배꼽맞춘 썰
    등록자 상도훈
    등록일 03.21 조회 22738

    지난 7월달 여름 휴가를 맞아서 친구들과 같이 거제도로 여행을 가기로 했습니다. 친구 4명과 같이 가기로 했는데, 일단 그 중에 결혼한 친구 두…

  • 사촌누나와의 기억 처음 꺼내봅니다
    등록자 위위아래
    등록일 03.21 조회 31409

    안녕하세요 회원님들~ 사촌누나와의 옛 기억이 문득 생각나서 썰 풀어봅니다 저와 사촌누나는 3살차이로 어려서부터 다른 친척들보다 친하게 지냈습니다…

  • 옆집 아줌마
    등록자 인칷
    등록일 03.21 조회 42787

    분류 : 옆집줌마 나이 : 40후반 직업 : 부동산 성격 : 사차원 제가 동탄으로 이사온지 2달째인데 신축이라 임대가 많이 진행되지 않은 건물 …

  • 근친썰
    등록자 몸부림
    등록일 03.21 조회 45937

    분류 : 엄마 나이 : 40대중반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스킨십이 많음 엄마와의 근친취향이 생긴 건 중학교때부터였습니다. 왜 생긴지는 모르겠…

  • 엄마라고 부르던 아줌마와
    등록자 tdododd
    등록일 03.21 조회 35520

    진짜 엄마 이야기는 아닙니다. 그래도 뭔가 터부스럽고 그런 느낌이 나길래 한번 경험담 올려볼께요. 4년전부터네요.. 23살때 군대 전역하고 코스…

  • 여친의 친구이자 친한 동생의 여친 따먹었습니다
    등록자 기무스루
    등록일 03.21 조회 27865

    분류 : 여친의친구 나이 : 22살 직업 : 학생 성격 : 4차원, 똘끼충만 여친 베프중에 똘끼 심한 4차원 여자 후배(가명으로 유미라고 부를게…

  • 제주도 엄마 안방에서 갱뱅
    등록자 오erere
    등록일 03.21 조회 42354

    추석연휴 전날인 9월25일날이었습니다. 몇년전부터 엄마에게 강한 욕구를 품고 있었던 저는 기회를 보고 있었습니다 추석연휴 전날 그 기회가 왔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