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엄마와 아침의 썰

작성자 정보

  • 좆목충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666797223619.jpg


분류 : 엄마
나이 : 40대 초중반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단순함

엄마와 아침의 썰



근친 썰 게시판의 글을 읽고 싶어서

진짜 쪽팔린 과거 일을 꺼내 볼까 합니다




지금 20대 중반인 제가 중 1 때고 엄마가 40대 초중반일 즈음 일겁니다

초6 때 제대로 야동을 접하고 한창 불타오를때였죠

여자와 섹스를 하고 싶지만 뭐 잘생긴것도 아니고

말발로 여자한테 인기가 있는것도 아니고 더군다나 14살이니 딱히 할수도 없었던..

어쨋든 어린 저한테 만질 수 있는 여자란 엄마 뿐이었나봅니다 (이래서 지금 유부녀나 미시에 관심을 가지는 건지도...;;)



그때 당시 엄마는 제가 초6까지 마트알바 일을하시다가 일을 그만둔 상태였고
아버지는 택시운전을 하시느라 격일로 집에 들어오시는 분이었습니다



그렇게 한창 야한걸 생각하는 저한테 이때 문득 든 생각이 아침에 자고 있는 엄마를 만져보자 하는 것이었죠..

나름 어린 제 생각으론 비몽사몽인 아침을 노리자는..

그래서 아버지가 아침에 안계시는 날을 잡았죠..

(참고로 저희 부모님은 따로 주무십니다

아버지는 안방에서 엄마는 거실에서..)




그리고 엄마는 항상 거실에서 자리를 펴고 티비를 보다 잠이 든 상태셨구요

때를 기다렸다 새벽 6시쯤 오줌을 싼척하며

엄마가 있는 이불자리를 비집고 들어갑니다

그리고 가슴을 만지고 놀죠

그때 당시 엄마가 40대 초중반이니 아들의 어리광을 그냥 받아주셨나 봅니다

만져도 뭐라 말 안했던걸 보면...;;



첫 시도부터 가슴을 직접적으로 만지진 않고 옷 위로만 가지고 놀다 엄마가 ‘이제 다만졌어?’ 하면 응 이라고 하고
마저 잠을 자다가 학교를 갔죠

그리고 그렇게 일주일 중에 한 세번을 만지고 놀다

이제 본격적으로 옷이 아닌 직접 가슴을 만지고 놉니다

회원님들의 어머니들은 어떨지 모르지만 저희 어머닌 노브라에 간단한 슬립?같은거나 얇은 나시티만 입고 주무셨습니다

그렇게 몇번 위로만 만지다 이젠 직접 만지기 시작한거죠

손으로 이리저리 반죽하듯이 만지고 젖꼭지 가지고 놀고..ㅎㅎ지금 생각해도 참ㅎㅎ




근데 이렇게 만지고 놀다 보니 엄마도 자다가 만져지는게 익숙해진건지 만지다가 말씀하시더라구요

우리 아들 엄마 가슴 빨고 싶냐고

응 이라고 말하니 누워있는 상태에서 제가 가슴 빨기 쉽게 몸을 눕혀주시더라구요

그렇게 이제 직접적으로 빨기도 가능하게 된겁니다

그렇게 아침동안 한 30분을 엄마 가슴을 가지고 놀다

일어나서 씻고 학교를 가고 아빠가 안계시는 날에는 학교에서 하교하고 세네시쯤 돌아오면 소파에서 누워

티비보고 있는 엄마 품으로 들어가 앵기고..




그렇게 한 두달 정도를 엄마한테 어리광을 부렸던 것같네요

이후엔 좋아하는 여자애가 생겨서 현타같은 비스무리 한게 와서 안하게 되었고...

엄마 가슴이 쳐지긴 했어도 커서 좋았고 유두도 큰 편이라서 물고 빨고 하기도 좋아서 정말 행복했던 두달이었죠




그리고 그 이후에 고딩때 가끔 엄마가 저한테 요샌 엄마 가슴 안만져? 이래서 얼굴 빨개지기도...ㅡㅡ

어떻게 보면 청소년기에 성경험이 없던 제겐 가장 큰 행복이 아니었나 싶네요

뭐 야동마냥 엄마 보지를 노리지도 않았고 가슴 물고 빠는 것만 해도 전 매우 행복했었나 봅니다 ㅋㅋㅋ





근친 고백썰 게시판이 읽고 싶어서 이 연휴기간 동안

새벽부터 기억 더듬어서 글 썼네요

진짜 제 과거일이고 주작이라고 하는 분이 없으면 좋겟네요

댓글이 달려도 피드백 못해드릴테니 (읽기권한이없어서...)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1094 페이지
  • 누나의불륜을 목격하고
    등록자 나죰떨료
    등록일 03.20 조회 36480

    분류 : 친누나 나이 : 32 직업 : 가게운영 성격 : 착하고온순함 안녕하십니까 제가 글을 올리게 된 계기는 얼마전 친누나의 혼외정사를 우연히…

  • 알코올 중독인...
    등록자 테가미
    등록일 03.20 조회 49585

    친누나의 이야기입니다. 어렸을때부터 같이 자라왔고 제가 고등학교때 정도부터 서로 얼굴볼일이 거의 없다가 사회생활 시작하고 몇년뒤 20대 후반부터…

  • 사촌여동생 속옷 인증합니다.
    등록자 강릉감자남
    등록일 03.20 조회 30073

    처음글 쓰는거라 내용을 얼마나 써야할지 모르겠어서 자세하게 쓰겠습니다. 앞으론 다른 후기들에 맞게 분량 조절할게요. 사촌여동생은 25살인데 임용…

  • 초대남 그리고 실망과 허탈 그리고 쪽팔린순
    등록자 sfsf
    등록일 03.20 조회 22519

    분류 : 기타 나이 : 30대 초반 직업 : 모름 성격 : 싸가지 없음 2년쯤 된거 같네요 평소 소라넷을 즐겨했습니다. 최근엔 거의 접속안하지만…

  • 드디어 내꺼 만들었습니다
    등록자 주민센터
    등록일 03.20 조회 35736

    처형이 돌싱이 된지 오년~~ 넘을수없는 관겨의 벽 때문에 약간의 장난스런 터치만 하던 사이였습니다 엉덩이를 툭툭치던지..뒤에서 빽허그하면서 남자…

  • 5촌 조카 ... 많이컸다 ㅜ
    등록자 tdododd
    등록일 03.20 조회 37733

    분류 : 조카 나이 : 21 직업 : 대학생 성격 : 쾌활발랄 사실 외모는 많이 딸리지만 경험은 많아요 ... 에셈 민자 유부 뚱땡이 등등 잡식…

  • 여동생과 오랜기간 근친을 했습니다
    등록자 띠라리리릿
    등록일 03.20 조회 25861

    이제는 20대 중반에 접어드는 나이입니다. 동생과는 2살 차이가 나지요 동생과 저는 5,6년 정도로 긴 기간동안 굉장히 많은 횟수의 성관계를 지…

  • 불꽃축제 구경하던 엄마와 베란다에서 있었던일
    등록자 빅모스44
    등록일 03.20 조회 33289

    10월 첫째주 토요일에 여의도에서 불꽃 축제가 있었죠. 엄마와 저녁을 먹고 있는데 피융피융 불꽃 터지는 소리가 들렸어요. 방에 있다가 나와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