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린토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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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겨울에 있었던 일입니다.

추운 겨울이되어 따뜻한 옷을 입으려고 옷장에 옷을 입으려고 하는데 너무나 냄세가 나는 거에요.

그래서 옷좀 세탁하려고 근처 세탁소에 들리려다가 얼마전 어머니께서 차로 20분정도 거리에 이모가 크린토피아를 시작했다고

세탁물 맡기려면 그곳에 가서좀 매상좀 올려주라고 하는게 어렵풋 생각이나서.. 그래 매상이나 올려주자라는 생각으로 갔지요.

저녁 8시쯤에 도착하여 이모에게 옷을 맡기고 애기하다 종업시간이 되었습니다. 마무리 정리와 청소를 도와주자 이모가 미안했는지

옆에 치킨집이에서 맥주나 한잔하자고 하더라고요. 정리 후 문닫고 옆 치킨집으로 갔습니다.

이모는 처음으로 하는 사업이 너무 힘드신지 이런저런 애기를 하시더라고요.

술병이 조금씩 쌓이기 시작하더니 이모는 대뜸 이모부에 대하여 애기 하시는거에요. 돈 벌어오는거나 성격이 나하고 안맞는다.

누구때문에 이런 고생을 해야 하는지 뭐르겠다 하면서 저에게 한탄을 하기 시작하는 겁니다.

저도 모르게 맞장구 쳐주면서 이모편에서 많이 위로해주었지요. 원래 성격이 아줌마들에게 인기 있는 고런 ...?

서로 대화가 맞았는지 성에 관한 애기도 하기 시작했습니다.

저 보고 요즘 여자친구는 있느냐? SEX는 해봤냐? 이런거 물어보더니 또 이모는 이모부에 대한 불만을 애기하더라고요.

서로 관계가 적어지고 예전과 같이 열정적이지 않다는 그런 내용.... (저도 40대 되면 그럴까요?)

아무튼 제가 맞장구를 쳐주니 신이나셨는지 SEX를 할때는 이렇게 저렇게 나는 어디가 흥분되더라 까지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술도 좀 먹고 그랬는지 그런 애기를 들으니 ㄱㅊ가 살짝 기지개를 피는것입니다.

술을 다 먹을때 쯤.. 이모가 집에 전화 해야한다고 핸드폰을 찾으시다가 사업장에 놓고 왔다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핸드폰을 찾으러 같이 들어갔어요. 쉽게 찾으려 이모 핸드폰으로 전화를 하는데 분명 진동은 울리는데 계산대에는 없는거에요

안쪽으로 옷을 맡기고 수선하는곳으로 가보니 핸드폰이 있었습니다.

핸드폰을 찾아주니 이모가 고맙다고 뽀뽀를 해주는거에요. 나도 모르게 이모 이정도로 안되는데 하고 능글맡게 굴어지요.

헉~ 이모가 갑자기 내 ㄱㅊ를 잡더니 그럼 어떻게 해줘야 하나.. 라고 말을 하는거에요.

술집에서 하던 응큼한 애기를 들은 상태라 이모가 잡으니 더 풀 발기하였습니다.

저도 모르게 ´그럼 이모 바지바깥쪽으로 말고 안쪽으로 해주시면 안되요´ 라고 말을 하였습니다 (이죠..)

이모는 바지안쪽으로 넣더니 다시 팬티 안쪽으로 넣어 만져주는 거였습니다.

이모는 ´다 컷네~!!´ 저는 이말이 아직도 가슴에 울리는지... 저도 모르게 이모 바지 안쪽으로 손이 들어가 엉덩이를 웅켜 잡았습니다.

이모는 ´엉크한 놈´이라고 하면서 제눈을 바라보았고 저는 그 눈에 혹하여 키스를 하였습니다..

10분여 흐를때쯤 서로 멈춤과 동시에 이곳이 불이 발구나 라고 생각이 들었는지 ´불꺼야하는거 아닌가요´말하자 마자

이모는 불을 끄고 다시 키스와 애무를 하였지요.. 그리고 이모의 가슴을 만지며 ´이모 한번 봐도 되나요´ 하니까 고개만 살짝.

이모의 가슴을 탐닉하고 ㅂㅈ를 만지려는 순가 이모가 손목을 잡으면서 여기는 안된다고 하더라고요.

그 소리에 이성을 찾아지면서 이모와의 첫번째 애로한 만남은 아쉽게 끝났지만 두번째 세번째는 다음에 애기해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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