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초 엄마뻘

작성자 정보

  • 워얼드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665111825867.jpg

16665111833561.jpeg

16665111836771.jpeg


알게 모르게 근친이 많이 있다고는 하는게 솔직히 친엄마에겐 그럴 용기도 기회도

엄두도 안나서 나이대라 비슷한 여자를

찾고 있었는데 요즘엔 어플도 죄다 조건뿐이고 뭔가 좀

꺼림직해서 어찌하다 하던 와중에 페북 추천 친구 목록에

나이대가 좀 있는 여자들이 보여 일단 친구신청 날리고 받아주길

기다리던중 한명이 수락을 하고 메신져까지 답장을 잘 해주는거에요

한 이틀정도 그냥 이런저런 대화 하다가 섹드립을

날려주니 은근 관심도 가져주고 합니다

남편이랑은 사별한지 1년정도 되었고 지금은 혼자서 살며

에어비엔비 라는 게스트 하우스를 하며 이것저것 하면서 살고 있다고 하네요

그렇게 한 몇일 연락하다가 커피나 한잔 하자는 말에 차를 몰고

갔습니다 여자 사는 동네로 만나서 보니 할줌마 사이를 오락가락

하는 여자더군요 얼굴을 보니 뭔가 성욕이 안생기더군요 아

이래도 되나 싶은 마음? 키도 작고 가슴도 작은편이라

그닥 커피나 한잔 하고 가야겠다 싶어서 그냥 가야겠다

하는데 자기 집으로 태워달랍니다 알겠다고 태워주고 가려는데 잠깐

들어왔다가 가라네요 별 생각없이 들어갔는데 말없이 침대에

멍하니 앉아있는데 손을 살며시 잡더니 키스를 해옵니다 그래서

저도 그냥 여기까지 온 김에 물이나 빼자는 심정으로 키스를 하며 옷을

벗겼는데 사진에 보이는대로 짜리 몽땅 육덕입니다 가슴빨고

씹질을 하는데 의외로 물이 많네요 신음은 왜 그런지 몰라도

끙끙대면 참으려하는데 그걸 보고 더 약이 올라 보빨을 해줬습니다

다행히 섹을 오래 안해서 그런지 냄새는 안났습니다 그래서

보빨하다 다시 씹질을 하니 물이 철철흐르네요 물줄기를 뿜는정도는

아니지만 침대 시트를 흔건하게 할 정도로 철철 나옵니다 한참 물 좀 흘려주고

자지를 넣는데 솔직히 나이가 있어서 그런지 그닥 느낌이 있는건 아니였네요

요란한 신음소리가 있는것도 아니고 게걸스럽게 자지를 빨아주는 갓도 아닌 그냥 섹을 좋아하는

고래보지 중년 이였네요 이왕 박기 시작했으니 보지에 물이 많아 쵝쵝

소리에 사정하고 질안에 꽉 찔러 싸줫네요 그건 만족

사정하고 나니 쓰나미 급으로 밀려오는 현타....

급하게 씻고 가봐야겠다고 나와서 집으로 오니 현타가 오래가더군요 그 뒤

영통하고 몇번 더 만나긴 했습니다 모텔비 안들고 잘 대주는 맛으로

근데 현타는 못 이기겠어서 그만 뒀습니다

나이 있는 여자랑 하고나면 밀려오는 현타는 어쩔 수 없나봅니다

핸드폰으로 적어서 오타나 자세히 못 쓴점 양해 바랄게요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1099 페이지
  • 챗으로 만난 줌마
    등록자 벨가로스
    등록일 03.19 조회 31702

    분류 : 도촬썰 나이 : 50대 후반 직업 : 주부 성격 : 온순함 얼마전에 진해에 있을때 재미삼아 단거리챗이라는 어플을 다운받아 하던중 어떤 …

  • 사촌동생과 시골 할아버지댁에서
    등록자 뎀벨
    등록일 03.19 조회 28867

    작년 여름에 시골 할아버지댁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어학연수 다녀오면서 사온 말린 열대 과일, 과일 통조림 같은 할아버지 드실 달달한 선물을 사와…

  • 크린토피아
    등록자 인칷
    등록일 03.19 조회 23046

    작년 겨울에 있었던 일입니다. 추운 겨울이되어 따뜻한 옷을 입으려고 옷장에 옷을 입으려고 하는데 너무나 냄세가 나는 거에요. 그래서 옷좀 세탁하…

  • 장모님과 와이프와의 작은 다툼이 저와 장모님이 살을 섞는 사이로.....
    등록자 바박박
    등록일 03.19 조회 26171

    분류 : 장모 나이 : 50대후반 직업 : 교회권사,주부 성격 : 부드럽고 온화함 와이프를 포함한 누구에게도 들키지 않은 장모님과의 관계를 1년…

  • 사촌동생 스타킹썰
    등록자 방배동연쇄자위
    등록일 03.19 조회 37101

    분류 : 사촌여동생 나이 : 30대 중반 직업 : 증권사 근무 성격 : 단순함 집이 지방인 사촌동생이 제 집에 살기 시작한 건 5년 전입니다. …

  • 처서에 벌초하러 시골 갔다가 고모와 섹스한썰..
    등록자 현이킹
    등록일 03.19 조회 41212

    다음주에 개강이라 23일이 처서니까 시간날때 빨리 벌초해버리라고 아버지가 하도 잔소리하셔서 화요일 저녁에 사천으로 내려갔어요. 시골에는 할머니와…

  • 제가 나온 엄마의 그곳을 찍어봤습니다.
    등록자 워얼드
    등록일 03.19 조회 43202

    분류 : 엄마 나이 : 50대 초반 직업 : 약사 성격 : 무뚝뚝? 제가 엄마의 그곳을 찍게 된 건 순전히 우연이었습니다. 새벽 2시쯤 게임을 …

  • 얼떨결에 관계를 가진썰
    등록자 사사사가사시
    등록일 03.19 조회 38756

    토요일 출근해서 일하고 있는데 같이 출근했던 다른팀 동기가 2:2 미팅을 하려고 하는데 같이 가기로 했던 사람이 못가게 되었다고 같이가자고 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