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때 버스안에서

작성자 정보

  • 바박박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665111343134.jpg


중2때 무럭무럭 자라는 시절에 성욕도 무럭무럭 자라더라구요 ㅋ

섹스를 정확히 어떻게 하는지는 몰랐었고,

다만 희롱은 뭔지는 아는 시절 (좀 어렵다)

학교가 몇정거장 밖에 안되었지만 매번 지각을 밥먹듯이 했었고,

어느때랑 다름없이 지각을 했습니다.

등교길에 버스안은 매번 만원이라 몸이 부딪치는건 당연했구요.

그날은 평소시보다는 널럴했지만 그래도 불편하게 갔습니다.

어느 여성분을 아마 직장 다니시는 여성분이 있었는데

지금도 기억나는 검은색 몸에 달라붙는 원피스 였죠.

엉덩이가 굉장히 탐스러웠습니다.

그런데 뉴스에서 많이 나오는 지하철 성추행을 제가 해보고 싶은겁니다.

어떤가? 단순히 호기심에

그렇게 그 여성분 엉덩이에 착 달라 붙었습니다.

그리고 살짝 살짝 앞으로 힘을 주었습니다. 제정신이 아니었죠.

제 계산에는 분명 사람들이 많이 있을 테고 아무도 못볼거라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거기에 너무 정신이 팔렸는지 그 많던 버스안은 텅텅 비었죠.

사람들은 저를 이상하게 쳐다보고 저는 침착하게 벨을 누르고 내렸습니다.

지금도 버스안에 어르신들이 저를 쳐다보는 눈빛이 기억나네요.

참 부끄러운 기억이었습니다.

자극적이지는 않지만 제 솔직한 고백이었습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1101 페이지
  • 사촌동생과~한번
    등록자 좆목충
    등록일 03.18 조회 29848

    분류 : 사촌여동생 나이 : 30중 직업 : 주부 성격 : 소극적 얼마전 일입니다. 사촌동생이 조카 병원검진차 서울로 올라와야 한다고 해서 저희…

  • 선생에서 연상으로 마지막은 근친 취향으로...
    등록자 흰여우
    등록일 03.18 조회 38693

    안녕하세요 삼십대 초반 남입니다. 일단은 제가 지금 연상취향입니다. 상 당 히 연상이죠 제가 삼십대 초반이지만 육십, 칠십까지도 이쁘기만 하면 …

  • 동네이모 속옷 인증샷
    등록자 방배동연쇄자위
    등록일 03.18 조회 37358

    분류 : 속옷인증 나이 : 40대중반 직업 : 주부 성격 : 활발함 어머니와 친하게 지내던 이모의 속옷 인증샷입니다 친하게 지내던 이모를 먹을수…

  • 화장실 썰
    등록자 도렽
    등록일 03.18 조회 30002

    한 20여년 전 이야기네요. 군대를 제대하고 대학교 복학을 하는데, 학교 도서관에 컴퓨터실이 있어서 자주 이용할때 입니다. 이메일 계정으로 과제…

  • 이모와의 추억.....(재미는 없을겁니다,,,ㅠㅠ)
    등록자 카메라맨
    등록일 03.18 조회 31289

    지금은 내나이가 벌써...36살...이모의 정확한 나이는 모르지만 40대 중반정도 되었을 겁니다.. 제가 중학교 2학년때...저희 아버지가 이모…

  • 엄마가 날이 더운지 팬티 시원한거 입고 쇼파에서 자고 있네요.
    등록자 아이디어
    등록일 03.18 조회 26804

    분류 : 엄마 나이 : 53살 직업 : 가정주부/마트알바 성격 : 조용하고 내성적임 물 마시려고 주방으로 가는데 거실 TV에서 나혼자산다 소리가…

  • 클럽에서 만난 중국인한테 삼일동안 당한썰(쓰다보니 조금지루하면서 기네요)
    등록자 Gasoline
    등록일 03.18 조회 38386

    분류 : 강간썰 나이 : 20대후반 직업 : 유학생 성격 : 털털한듯 많이밝힘 2013년 8월정도 일입니다. 글주변이없으니 이해부탁드려요 ㅜ 친…

  • 사촌누나와의관계
    등록자 상도훈
    등록일 03.18 조회 43227

    분류 : 사촌누나 나이 : 20대후반 직업 : 학생 성격 : 단순함 어떻게 얘기를 풀어나가야할지 잘 모르겟지만 지금도 유지되는 관계를 적어보려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