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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거 고민입니다...
    등록자 와뽀
    등록일 03.18 조회 25469

    가입하고 첫글이 근친게시판이라 좀 거시기 하지만 하나 올려봅니다 현재 주말부부고 자영업을 하고 있어서 돈아끼려고 집에서 밥을 자주 먹습니다 20…

  • 챗으로 만난 줌마
    등록자 바다고고씽
    등록일 03.18 조회 33494

    분류 : 도촬썰 나이 : 50대 후반 직업 : 주부 성격 : 온순함 얼마전에 진해에 있을때 재미삼아 단거리챗이라는 어플을 다운받아 하던중 어떤 …

  • 사촌동생과 시골 할아버지댁에서
    등록자 긴캉테
    등록일 03.18 조회 26903

    작년 여름에 시골 할아버지댁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어학연수 다녀오면서 사온 말린 열대 과일, 과일 통조림 같은 할아버지 드실 달달한 선물을 사와…

  • 크린토피아
    등록자 바박박
    등록일 03.18 조회 28385

    작년 겨울에 있었던 일입니다. 추운 겨울이되어 따뜻한 옷을 입으려고 옷장에 옷을 입으려고 하는데 너무나 냄세가 나는 거에요. 그래서 옷좀 세탁하…

  • 장모님과 와이프와의 작은 다툼이 저와 장모님이 살을 섞는 사이로.....
    등록자 바다고고씽
    등록일 03.18 조회 23117

    분류 : 장모 나이 : 50대후반 직업 : 교회권사,주부 성격 : 부드럽고 온화함 와이프를 포함한 누구에게도 들키지 않은 장모님과의 관계를 1년…

  • 사촌동생 스타킹썰
    등록자 빅모스44
    등록일 03.18 조회 27820

    분류 : 사촌여동생 나이 : 30대 중반 직업 : 증권사 근무 성격 : 단순함 집이 지방인 사촌동생이 제 집에 살기 시작한 건 5년 전입니다. …

  • 처서에 벌초하러 시골 갔다가 고모와 섹스한썰..
    등록자 테가미
    등록일 03.18 조회 31445

    다음주에 개강이라 23일이 처서니까 시간날때 빨리 벌초해버리라고 아버지가 하도 잔소리하셔서 화요일 저녁에 사천으로 내려갔어요. 시골에는 할머니와…

  • 제가 나온 엄마의 그곳을 찍어봤습니다.
    등록자 기무스루
    등록일 03.18 조회 41052

    분류 : 엄마 나이 : 50대 초반 직업 : 약사 성격 : 무뚝뚝? 제가 엄마의 그곳을 찍게 된 건 순전히 우연이었습니다. 새벽 2시쯤 게임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