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시절 여동생ㅇ

작성자 정보

  • 소나고노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475848491229.jpg


분류 : 친여동생
나이 : 20대 중반
직업 : 회사원
성격 : 순수함

현재 28살의 직장인 입니다.

글 솜씨가 별로지만... 어릴적 경험담을 적어 봅니다..

제가 13살이던 시절.....저에게는 저와 1살 차이가 나던 여동생이 있었습니다.

그렇게 여동생의 몸을 보고 자위를 하면서 불끈 거리는 자지를 진정 시키던 나날을 보내던 중 부모님이 호프집을 인수하게 되면서
단둘이 집에 있게 되는 시간이 많아지게 되었죠....그렇게 1주일 정도의 시간 흐른 후 사건이 발생 하게 됩니다....

친구에게 받은 백마누님의 야동으로 인해 샘솟는 성욕을 못견디겠더라고요....

그래서 여동생이 한번 잠들면 엎어가거나 건들여도 모른다는 사실을 잘알고 있어.... 몰래 여동생의 몸을 만져보기로 했습니다....

그당시 사이가 좋아 여동생은 방문도 안잠그고 반쯤 열고 잤죠...그래서 들어가는건 쉬웠습니다.

수시로 여동생이 없을때 속옷을 촬영하거나 자위질을 해서 구조를 잘알고 있었죠...

그렇게 잠들어 있는 여동생에게 몰래 가다가..... 그당시 간도 크게...여동생의 보지를 살살 문지르며...잠옷 사이로 손을 넣어 가슴을
조물 조물 주무르기 시작했습니다....여동생이 움찔 거리자 잠시 멈추기도 했지만... 여동생의 팬티가 축축 해지더라고요....

그래서 겁이 나 거기서 멈췄습니다........그리고 거기서 그만 두기 뭐해 잠자는 여동생을 내려다 보며 여동생이 세탁 하기 위해 벗어둔 속옥을
제방으로 들고와 자위 후 세탁기에 제 옷가 섞어 너버렸습니다.

그 후 여동생을 따먹는 상상을 하며...저의 반찬으로 썻죠...

지금은 서로 사이좋게 지내고 있고.... 문제 없이 지내고 있지만...간혹가다 지금도 따먹어버리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ㅠㅠ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1104 페이지
  • 어느 핸가 처가집에 갔는데 와이프와 장모님이 마당에 앉아 오랜만에 만난
    등록자 스마일
    등록일 03.18 조회 57991

    어느 핸가 처가집에 갔는데 와이프와 장모님이 마당에 앉아 오랜만에 만난 모녀끼리 이야기꽃을 피우는 걸 보게 되었다. 그런데 장모님이 입고있는 반…

  • 사촌동생 속옷 인증
    등록자 뒹귁과달아
    등록일 03.18 조회 32685

    분류 : 속옷인증 나이 : 20후반 직업 : 회사 경리 성격 : 중상 외모에 서글서글하고 예쁨받는편 20대 후반 사촌동생 입니다. 키 160중반…

  • 친구 여친 따먹은 썰
    등록자 야동부장73
    등록일 03.18 조회 22328

    분류 : 친구여친 나이 : 20대 후반 직업 : 치위생사 성격 : 단순함 벌써 5년 전 이네요~ 서울에서 대학을 졸업하고 연고 없는 울산으로 취…

  • 어린시절 여동생ㅇ
    등록자 소나고노
    등록일 03.18 조회 35546

    분류 : 친여동생 나이 : 20대 중반 직업 : 회사원 성격 : 순수함 현재 28살의 직장인 입니다. 글 솜씨가 별로지만... 어릴적 경험담을 …

  • 친구 여동생을 먹었습니다.
    등록자 닭띠
    등록일 03.18 조회 27526

    분류 : 속옷인증 나이 : 20세 직업 : 친구 여동생 성격 : 활달함 제가 이런 글을 쓰게 될 줄 정말 몰랐습니다. 소개를 하자면 친구 동생이…

  • 제주도 엄마 안방에서 갱뱅
    등록자 Sisjsus
    등록일 03.18 조회 27429

    추석연휴 전날인 9월25일날이었습니다. 몇년전부터 엄마에게 강한 욕구를 품고 있었던 저는 기회를 보고 있었습니다 추석연휴 전날 그 기회가 왔습니…

  • 28살 친누나 입던 속옷 인증합니다.8
    등록자 흰여우
    등록일 03.18 조회 35477

    분류 : 속옷인증 나이 : 28살 직업 : 여의도 증권사 성격 : 활발, 적극, 사교 안녕하세요. 28살 친누나 입던 속옷 인증합니다. 오늘은 …

  • 형수의 작업
    등록자 인칷
    등록일 03.18 조회 35416

    글 재주가 없어서 이해해 주시고, 두서없이 용기 내어 써봅니다. 작년 여름 가족 모임이 있었습니다. 다들 바빠서인지 3가족 만 모여서 가족모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