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동생과~한번

작성자 정보

  • 재지팩트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663387371443.jpg


분류 : 사촌여동생
나이 : 30중
직업 : 주부
성격 : 소극적

얼마전 일입니다.

사촌동생이 조카 병원검진차 서울로 올라와야 한다고 해서 저희집에 하루 자고 병원가서 검사하고 내려간다고 했습니다.

뭐 원래 어렷을때부터 친하게 지냈던 사이인지라 그러라고 했습니다.

그날낮에 와이프는 지방 출장을 가야한다고 해서 집에와서 옷가지를 챙기고 애기는 부모님집에 데려다 주고 출장간다고 해서

그러라고 하고 전 친구들과 술약속을 잡습니다.

술약속을 잡고 퇴근시간만 기다리고 있는데 전화가 옵니다..

사촌동생이 도착했다고..

야, 오늘 집에 아무도 없어 비밀번호 알려줄테니까 들어가있어. 하고 약속이 잡혀있던지라...

친구들과 술자리를 합니다.

원래 계획은 1차는 간단히 하고 2차를 진하게 좀 놀다 가려고 했으나, 아무리 사촌간이지만 손님인지라 대충 저녁에 반주한잔하고

집으로 갑니다.

집에도착해보니 조카녀석은 자고있고, 인기척이 없어서 찾아봤는데 물소리가 나서 샤워하나보다 했습니다.

전 방에들어가서 옷을 갈아입고 거실에 나와 티비를 보고있었는데..

샤워를 마치고 집에 아무도 없는줄 알았는지 알몸차림으로 나와서 옷을 주섬주섬 챙기면서 저와 눈이 마주쳤습니다

깜짝놀라 소리치면서 다시 화장실로 들어가버리더군요..

-_- 좋은구경했는데...

옷을입고 나오더니 베시시 웃으면서 오빠 언제왔어? 왔음 얘기좀해주지~

이러길래

야~ 샤워하는것같던데 노크하고 저왔어요? 이러냐 ㅋㅋㅋ

그러면서 농담을 주거니 받거니.. 어떻게 살았는지 뭐하고 살았는지 이런얘길 합니다.

그러다가 목도축일겸 맥주에 대충 과자 부스러기로 시작해서 얘기를 더 나눠봅니다.

그러다가

헐렁한 티에 몸매가 들어나 술도 알딸딸 올라왔겠다 해서 한번 자빠뜨려보까 하는 생각이 마구마구 들어서

섹드립을 시전해봅니다..

야 너 옛날보다 많이 이뻐졌다 살많이 빠져서 날씬해졌는데~

야 살은 빠졌는데 왜 궁둥이는 빵빵하냐~ ㅋㅋ 남편 좋아하겠다~

오빠는 무슨 그사람 안본지 오래야~

왜? 무슨일 있어?

회사 이전문제로 기숙사에 가있어서 한달에 한두번정도오나? 그래~

야 외로워서 어떻게사냐 한참일때~

그러게 말야~

오빠가 외로운것좀 풀어주랴?

ㅋㅋㅋㅋ 오빠 그런소리말아 언니가 들으면 오해해 ㅋㅋㅋ

그러게 ㅋㅋ

하면서 맥주를 두캔씩 비우고 소주로 갈아탑니다.

와이프가 출장가면서 밥 굶지 말라며 끓여놓은 김치찌개에 소주를 주거니 받거니 하다가

야 오빠가 너 옛날에 엄청 좋아했었는데..

진짜 사촌만 아니었음 아휴~

오빠~ 나도 오빠 좋다고 따라다녔었자나.. 방학때만 되면 고모네집 놀러간다고 아빠한테 때쓰고~

그러게 방학때마다 왔었지~

많이 이뻐졌어~ 가슴봐라~ 니가 이렇게 몸매가 좋을줄 누가알았냐 하면서 어떻게 용기가 났는지 가슴을 만져봅니다.

가슴을 만지면서 기습 키스를 하는데.. 왠걸 받아줍니다~

이거 먹을수 있겠구나 하며 키스를 하며, 봉지를 만져보니 축축히 젖어있습니다.

젖은 봉지를 손가락으로 만지려고 하니 다리를 벌려주는 .. 아 하느님 감사합니다...

사실 이러려고 술을 마신게 아니긴 한데.. 주량이 넘었는지 신음소리가 장난이 아닙니다.

이러다가 않되겠다싶어 안방으로 끌고 들어가서 옷을 다 벗겨서 눕힙니다.

눕혀놓고 보니 헐렁한 티로 가려져있던 뱃살이 ㅠㅠ

그래도 어쩔수없이 제 똘똘이는 풀발기를 해있고 이미 시동은 걸어놨는데 못박으면 병신인거고..

해서 키스부터해서 목 가슴으로 그리고 봉지로 빨아보는데 냄세도 없고 아주 깨끗한 봉지네요

오랜만에 좆을 받아들이는건지 쪼임이 아주 죽여주네요.. 해서 토끼도 아닌데 엄청 빨리 끝내고...

이년이 자는척을 하네요..

너무 빨리 끝났는지.. 담배하나 피고오니 궁둥이를 보니까 또 박고싶은 욕구가 생겨..

그래도 다시 옆으로 누워있는상태에서 다리를 어깨에 걸쳐놓고 자지를 슬슬 문지르다가 다시 꽂아봅니다

자는척을 하는것같더니 다시 꽂으려고 하니까 엉덩이를 살살 움직이네요..ㅋㅋㅋ

2차전을 잘 마무리 하고 싯고 나오니까 자기도 싯고 잔다고 오빠 피곤할텐데 자라고 하더라구요

오랜만에 섹파를 만든것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동생 남편도 집에 잘 않온다니 가끔 출장갈때 들러서 눌러주고 와야겠습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1105 페이지
  • 아는 누나 생리대 인증 2탄 생리묻은 팬티인증
    등록자 뎀벨
    등록일 03.18 조회 26004

    분류 : 속옷인증 나이 : 22살 직업 : 대학생 성격 : 건방지고 싸가지 저번에 반응이 나름 괜찮아서 2탄 준비했슴당~ 바로 이번에는 생리대가…

  • 여친의친구와의꽁냥 썸썰
    등록자 살흰애의추억
    등록일 03.18 조회 36564

    여친은 부산,저와는 장거리? 커플이죠. 여친은 부산에서 비서실에서 일하는데 부산을 자주가다보니 자연스레 친구들과도 만나죠. 새해가 지나고 1월달…

  • 사촌동생 스타킹썰
    등록자 살흰애의추억
    등록일 03.17 조회 33185

    분류 : 사촌여동생 나이 : 30대 중반 직업 : 증권사 근무 성격 : 단순함 집이 지방인 사촌동생이 제 집에 살기 시작한 건 5년 전입니다. …

  • 처서에 벌초하러 시골 갔다가 고모와 섹스한썰..
    등록자 상도훈
    등록일 03.17 조회 31682

    다음주에 개강이라 23일이 처서니까 시간날때 빨리 벌초해버리라고 아버지가 하도 잔소리하셔서 화요일 저녁에 사천으로 내려갔어요. 시골에는 할머니와…

  • 제가 나온 엄마의 그곳을 찍어봤습니다.
    등록자 기무스루
    등록일 03.17 조회 50982

    분류 : 엄마 나이 : 50대 초반 직업 : 약사 성격 : 무뚝뚝? 제가 엄마의 그곳을 찍게 된 건 순전히 우연이었습니다. 새벽 2시쯤 게임을 …

  • 얼떨결에 관계를 가진썰
    등록자 고라파억
    등록일 03.17 조회 31420

    토요일 출근해서 일하고 있는데 같이 출근했던 다른팀 동기가 2:2 미팅을 하려고 하는데 같이 가기로 했던 사람이 못가게 되었다고 같이가자고 해서…

  • 마지막 옆집줌마
    등록자 Fjskxnfkq
    등록일 03.17 조회 35335

    분류 : 옆집줌마 나이 : 41 직업 : 직장인 성격 : 낮져밤이 안녕하세요. 별거 아닌 글을 자꾸만 끊어 작성해 미안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반…

  • 여동생과 자취
    등록자 tdododd
    등록일 03.17 조회 23489

    분류 : 친여동생 나이 : 17세 직업 : 여고2년 성격 : 온순 조용 우리집은 강웓 화천 산골 마을이다 중학교때까지는 여동생과 큰문제없이 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