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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술취했을때 잠깐 호기심으로 ????
    등록자 마법손
    등록일 03.17 조회 23617

    일단 저로 말씀드릴거같으면 근친카페는 작년 봄?여름?? 정도부터 지금까지 눈팅만 해왔던거 같습니다 재밌는글도 많고 금딸을 결심하곤 여기와서 해제…

  • 제 몸과 마음을 온기로 채워준 이모.
    등록자 퍼펙트맨
    등록일 03.17 조회 25513

    분류 : 이모 나이 : 40대 중반 직업 : 같은 식당에서 일함. 성격 : 상냥하고 마음이 따뜻한분 정확하게 촌수로는 외가쪽으로 먼 친척뻘될겁니…

  • 처음으로 형수에게 심쿵한 하루네요^^
    등록자 조카신발
    등록일 03.17 조회 43908

    분류 : 형수 나이 : 30대중반 직업 : 주부/육아 성격 : 조용하지만 싸울때는 무서움 저희집은 원래 1층짜리 주택에서 저와 부모님과 형이 살…

  • 예전 중학교때..얘깁니다~
    등록자 막대기16
    등록일 03.17 조회 28266

    분류 : 엄마 정말 오래된 얘기네요.. 지금은 많이 후회하고 한때의 호기심이라고 생각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정말 불효자식인거죠.. 이글을 …

  • 처남댁과
    등록자 re12222
    등록일 03.17 조회 24969

    분류 : 처남댁 나이 : 40대중반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단순함 어쩌다 보니 연결이 된거네요. 처남이 3년전 사고로 죽고 처남댁은 개가하지…

  • 회사에서 따먹은 썰
    등록자 Sisjsus
    등록일 03.17 조회 37699

    분류 : 기타 나이 : 40 직업 : 직장인 성격 : 온순함 아직 난결혼은 안햇지만 여자에게 은근 인기가 많았음 그중 회사에서 은근 가슴크고 몸…

  • 호프집 사장하고 아는 언니 불러서 2:1 섹스(1부)
    등록자 마지하
    등록일 03.17 조회 42120

    분류 : 기타 나이 : 40대 중반, 50대 후반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둘다 활발 오래전부터 자주 가는 호프집이 있습니다. 어느날 호프집 …

  • 처제 가슴만지다 걸린썰 후기 입니다
    등록자 레전드보러움
    등록일 03.17 조회 42268

    분류 : 처제 나이 : 30 직업 : 직장인 성격 : 까칠하지만 나한테는 온손 http://www.opabk.info/rg4_board/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