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친구네 ㅇㅁ..

작성자 정보

  • 도렽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662528538885.jpg


분류 : 친구엄마
나이 : 40중반
직업 : 주부
성격 : 나긋나긋함

처음으로 글 써보네요.. 어디서 말도 못하고.. 처음으로 말해봅니다..


지금 30대 초반이니깐.. 한 5년 전일이네요..

20대 초반에 대학교 친구들 군대갈때 따라가면서.. 친구네 ㅇㅁㄴ 처음 뵈었는데요..

그 이후에는 모.. 모르고 지냈지요..



그러다가 한 3~4년뒤? ㅅㅇㅋㄹ에서 가끔 채팅하다가.. ㅇㅈㅁ 한명 알게되었는데.. 만나고보니..

어디서 본 사람이더라구요..이게 군대입대할때 한번 본게 다 인데도.. 알겠더라구요



근데 ㅇㅈㅁ는 모르길래.. 말안하고 그날 같이 안양예술공원? 그 동네에서 같이 막걸리 한잔에 밥먹었지요 ㅋ

그리고 그분은 소렌토였나? 서브차량을 끌고 다니셨는데요..

아무튼 밥먹고 나오니깐 어두워지길래.. 그냥 드라이브 좀 하다가..

신림쪽 공터있는 주차장에서.. 차 세우고 커피한잔에 손잡고 수다떨다가.. ㅋㅅ했지요

그리고.. 뒷자리가서.. 바로 ㅅㅅ...


만난날 다 했네요.. 차에서 후딱 한번 하구.. 그날은 늦어서..

다음에 다시 보기로 하고... 물티슈로 대충 정리하고 전철역에 내려달라고 했는데..


이게.. 돌아오는 길에.. 바지는 축축하고.. 못 씻어서 찝찝한데도..

엄청 흥분되더라구요..



그래서 그 다음 주말에 다시 만났지요.. 아는 사람이란건 말 안하구...

그렇게 한 2년쯤 만났는데... 어느정도 만나다 보다보니깐.. 막 딸 이쁘다고 가끔 자랑해서 사진도 보구 그랬네요..

친구 여동생인데.. 쩝...


아무튼 만날때마다 차에서 한번씩 꼭 하구.. 아님 ㅁㅌ가서 하고.. 집에 내리기전에 입으로 빨아달라고도 하구.. 잘 만났었다가..
나중엔 그냥 쿨하게 연락 끊었습니다..

쓰고나니깐 허무하네요 ㅎ


처음 글 쓰는거라.. 두서가 없어서 ㅈㅅ합니다..

담에는 다른 ㅇㅈㅁ 썰로 다시 잘 써볼게요...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1111 페이지
  • 제3화 여동생과의 근친 8년
    등록자 jqjqjdfg
    등록일 03.16 조회 34804

    분류 : 친여동생 나이 : 현 20대 중반 직업 : 상담사 성격 : 온순함 일단 대한민국 20세 축구 16강 진출을 축하하면서 다음 이야기를 이…

  • 고딩때 작은이모 집에서 과외 받던 시절
    등록자 막대기16
    등록일 03.16 조회 39562

    분류 : 이모 10년도 더 됐다. 당시 집이 넉넉치 않아 학원도 과외도 안했는데 어쩌다보니 공부 좀 하셨고 돈도 잘버시는 작은 이모부께 과외 받…

  • 올릴까 말까 고민 많이 했다 올립니다
    등록자 조카신발
    등록일 03.16 조회 38893

    분류 : 조카 나이 : 10대 후반 직업 : ㄱㄷㅇ 성격 : 단순함 올리는데 많은 용기가 필요했습니다.... 지금도 만나는 사이이기때문에 더 조…

  • 동네 배드민턴 줌마와 한판
    등록자 사사삿기
    등록일 03.16 조회 26010

    직업은 있는데, 어머니가 동네에서 직은 호프집을 운영하고 계신데, 가끔 주말에, 또는 퇴근 이후에 종종 도와드리고 있음. ——————————— …

  • 셋째?고모와
    등록자 ikdidm
    등록일 03.16 조회 39063

    저희 가족은 친가랑 인연을 끊고 살았어요 그 이유는 아버지가 어릴적에 당뇨로 돌아가시기전에 부모님이 이혼을 하셨거든요 그래서 그 이후로는 연끊고…

  • 회사 관리자분의 와이프
    등록자 소나고노
    등록일 03.16 조회 28764

    분류 : 기타 나이 : 48 직업 : 직장동료 성격 : 씩씩하고 털털함 안녕하세요? 항상즐달 입니다. 오랜만에 글 남기네요.ㅋ 지난번 와이프 절…

  • 술취했을때 잠깐 호기심으로 ????
    등록자 살흰애의추억
    등록일 03.16 조회 21799

    일단 저로 말씀드릴거같으면 근친카페는 작년 봄?여름?? 정도부터 지금까지 눈팅만 해왔던거 같습니다 재밌는글도 많고 금딸을 결심하곤 여기와서 해제…

  • 제 몸과 마음을 온기로 채워준 이모.
    등록자 뚜러뻥이오
    등록일 03.16 조회 25125

    분류 : 이모 나이 : 40대 중반 직업 : 같은 식당에서 일함. 성격 : 상냥하고 마음이 따뜻한분 정확하게 촌수로는 외가쪽으로 먼 친척뻘될겁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