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강간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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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건못참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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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원룸을 알아보면서 여러 부동산에 연락을 하였는데 가격이 적당한 방을 골라 일단 방을 먼저 보기로 하였어요

이사하려는 곳도 멀고 평일엔 일을하여 주말만 시간이 있었어요

그래서 중개인과 일요일오후에 약속을 잡았어요

처음부터 덮치려는 마음은 없었어요
그냥 순수하게 방만 알아보려고 했죠

근데 중개인을 보는순간 뚜렷한 이목구비에 몸매 관리도 잘하였고 처음 본 순간부터 번호따고 친하게 지내고 싶은 마음이 드는 외모인거예요

일단 마음을 접고 방을 보러 갔죠

2층이라 엘베를 안타고 계단으로 갔어요
그여자가 먼저 앞장섰는데 굴곡있는 엉덩이가 제 눈앞에서 씰룩거리고 있는거예요
짧은 시간에 궁리해낸 것이 그 여자가 계단 올라가는 속도가 느리다는 인식을 심어주며 제가 속도를 조금 높여 엉덩이를 자연스레 터치하는 것이었어요
결과는 성공했고 ㄸㄸㅇ의 급반응과 함께 손맛의 촉감을 잊지 못하겠더라구요
그 여자는 별 반응없이 방으로 안내를 했어요

방에 들어가서 이곳저곳을 살펴보며 그 여자도 같이 살펴보았죠

그 여자는 간략한 설명을 마친 후 방 안쪽의 창가 옆에 서 있었어요
그것을 본 후 저는 부엌과 현관쪽을 살피는 척 하다가 갑작스런 충동으로 현관문을 닫아버렸어요

그러자 그 여자는 현관문을 열기 위해서인지 저에게로 다가오더군요

그 때 저는 일단 그여자를 안아버렸어요
그 여자는 빠져나오려고 안간힘을 썼지만 제가 꽉 붙잡고 있었죠

계속 발버둥을 치길래 바닥에 넘어뜨렸어요

자연스레 그녀위에 올라타게 되었고 무릎으로 팔을 누르고 턱을 잡은 후 입맞춤을 하였어요
그녀는 그 때까지 계속 발악을 하다가 혀를 밀어넣는 순간 힘이 빠졌는지더이상 저항을 하지 않았어요

그래서 일단 그녀를 흥분시키기 위해 키스를 하며 본격적으로 ㅅㄱ와 ㅂㅈ를 만졌어요

처음에는 참는듯 하였으나 이내 신음소리가 조금씩 새어나오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그녀의 손을 제 ㄸㄸㅇ를 잡게 하고 본격적으로 그녀의 옷고름을 한커플씩 벗겨내기 시작했어요

블라우스 단추를 푸니 풍만하지는 않지만 조금 보자란 B컵의 새하얀 ㅅㄱ가 모습을 드러냈어요
그러고 바지를 벗기려고 하는데 청바지라 잘 안벗겨졌는데 그녀도 흥분을 하였는지 자기 스스로 벗더군요

나쁜놈이라고 ㅅㅂㅅㅂ욕하면서 벗는 모습이 너무나 흥분되는거예요
그래서 남은 속옷도 모두 벗기고 저도 벗고 이불도 없는 맨바닥에서 ㅍㅍㅅㅅ를 했어요
절정에 이르러 그녀는 눈물을 보이더군요
그때서야 미안한 마음이 들었지만 쉬지않는 그녀의 신음소리에 도저히 멈출수가 없었어요

안에싸면 나중에 빼도박도 못 할까봐 신호가 왔을 때 바닥에 싸버렸어요

거사를 치르고나니 이제 걱정이 되는거예요
그래서 그녀에게 일단 사과를 하고 입단속을 시켰죠

빈방에 휴지도 수건도 없어 뒷처리가 참 애매하더군요

일단 제 가디건으로 그녀의 ㅂㅈ를 부드럽게 닦아주고 옷을 대충챙겨입고 차에가서 휴지와 물티슈를 가져왔어요

혹시나 증거라도 남지 않도록 뒷처리를 하고 계약서를 썼어요

계약서 쓰고 살고있던 집으로 돌아왔어요

알고보니 그녀는 유부녀인데 아직 애는 없었고 평일엔 가끔 쉬고 주말엔 혼자만 출근을 하더군요

신고할까봐 두려워 연락도하고 가끔 장난삼아 추근덕대니 그녀도 조금은 원하는 마음이 없지는 않았다고 하네요

그 이후 주말에 가끔 제 방에서 ㅍㅂㅅㅅ를 즐기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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