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처가집에 갔는데요.... 기회가 되서 부랴부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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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운명적인바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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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이라.... 간만에 처가집을 갔지요....

2층에 처재들이 살고 있고.. 1층에 처가부모님들이 사시는데

애기가 놀다가 다행히도???? 처재들이 거주하는 2층에서 잠이 들었습니다.

머 저도 졸립기도 하고 해서 내가 데리고 잔다고 하고 저두 누웠지요...

살포시 잠이 들었는데 잠결에 밥먹으러 내려간다고 하는 소리 들었는데요....

저는 계속 잠든척...ㅋㅋ 그렇게 처재들이 내려가고 좀이따 와이프가 올라와서

저를 깨우는데 그냥 잔다고 하였더니 그름 이따 따로 밥 차려준다고 내려가더군요....ㅋㅋㅋㅋ



절호의 찬스.... 세탁기 앞 빨래감 모아놓는 곳에 바지하나 살포시 걷어냈더니

바로 있더군요.... 두개가.....

근뎁 이게 첫째 처재꺼인지 둘재 처재꺼인지는 모르겠으나

몸매가 워낙 비슷비슷해서요.... 근데 솔찍히 섹시한

거시기한 로망을 꿈꾸는 대상은 첫째 처재인데욤....

결혼은 절대 할 필요가 없고 구속되면 지금의 자유를 못누린다고

절대 결혼 할 생각도 없고... 또

두째라서 그런지 반항끼도 많고 ㅋㅋ 집안에서도 늘 반항하고

술좋아하고 놀러다니기 좋아하는 처재라서....가끔 꽐라되서 들어올때도 있거든여

옷차림도 치마만 입는데 정말이지 화장전후가 ㅋㅋ 차이가 어마어마하지요

예전에 한번 같이 가족끼리 술 마신적 있는데 이 처재가 순간 꽐라되서

제가 들쳐업고 집에 온적이 있는데요....

그땐 늦가을이라 청바지 입고있어서 살을 만져보진 못했지만 ㅋ

그때 제 등에 느껴진 가슴이 아주 물컹거린 그 느낌....

하악.... 허벅지로 손을 받치고.... 왔는데요.... 옆에 와이프랑 다 있었지만

대화는 와이프랑 이야기 하면서 힘들지 않느냐 괘안타 이눔 처재시키 이러면서

와이프랑 아닌척 대화하먄서 또 엎었기에 처지니까

위로 치쳐 올리는척 하면서 엉덩이도 함 만져봤는데요...

아 그 탄력이 아주 하악... 나이를 멀로 먹는지.... 굿입니다.


ㅂㅈ둔적이 느껴지는듯 한 그 느낌... 어쩜 상상일지도 모르지만

전 분명 느꼈단 말입니드....ㅋㅋㅋㅋㅋ

그때 벌렁이던 저의 심장은 아주 벌렁 터져나갈듯 했단 말이었죠... ㄹ

야설이나 그런대서는 더 발전하게 되지만....

현실은 절대 그렇게 하지 못하는거 아시죵? ㅎㅎㅎㅎ

그래서 늘 가끔 와이프와 거사중에도 생각나는 정말 도전하고 싶은 처재입니다.

건어물녀이긴 하지만 와이프말대로라면 집안에 털이 많다고 했는데....

그렇다면 울 처재도 하악.... ㅂㅌ이 풍부할꺼라 믿습느다...

가끔 와이프에게 지루끼가 있음 연예인이나 다른 여인 생각하지만

전 첫째처재와 하고 있다고 상상하면....

바로 사정할 느낌으로 불끈불끈 거리는 느낌이 오곤합니다.

하아 상상만으로도 불꾼거리네요... 하악.....


정말 기회가 된다면... 어처구니 없는 현실이라도....

불가능한거 알지만 도전정신은 계속 될 상대입니다... 하악.....

담에 기회가 된다면 몰래 여름도촬이라도 해서

물놀이장이라도 가서 방수카메라킷으로 늘신히 찍어라도 보고 싶습니다... 하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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