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로살았던 엄마랑 있엇던 썰 1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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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내가 근친물을 좋아함
이런걸 싫어하시는 분들을 뒤로가기 해주세요

이게 정상이 아닌건 알지만 나도 너무 답답함
태어날때부터 아빠가 엄마를 하도 때려서 이혼하고 도망가서
엄마 없이 자랐어요 그래서 그런지 엄마에 대한 로망이 있고
점차 자라오면서 엄마나 아줌마들은 야동에서 보면 ㅅㅅ를 좋아하고
거절을 잘 안할것 같다는 이미지 강해서 그런지
더욱 좋아하게 된 것 같아요

반응 좋으면 더욱 더 풀겠습니다.

1. 이혼을 한 뒤에 엄마를 처음본건 중1
나를 보고싶다며 찾아왔고 처음봤을때 느낌은
아 내가 엄마 닮았구나 싶었음 외모가 비슷
그 뒤로 아빠몰래 엄마 집에 자주 놀러갔는데
엄마는 재혼을 해서 가정이 있었고 딸도 있었음 딸이 나보다 3~4살 어림
즉 도망가서 얼마 안있다가 바로 결혼해서 애놓았단 소리겟죠

그 집에 놀러가면 아저씨도 잘해주고 엄마도 용돈을 많이줘서
항상 좋았어요 (그 여동생이랑은 안친하고 못생겨서 별로 얘길안함)
그래서 아빠한테 친구집에서 잔다고 거짓말하고
맨날 엄마집에가서 자고 그랬음

근데 조금 독특한점이 엄마랑 아저씨랑은 같은방에서 자도 따로자고
여동생방은 따로 있었음 거리고 상당히 멀고 안방이 워낙 큰 구조여서
나는 맨날 안방에서 티비보면서 놀고 엄마랑 잠들고
아저씨는 새벽에 운전을 하러가서 없었음
애초에 집에 잘 안있더라구요

그래서 엄마랑 자연스레 둘이 있었는데
엄마 쿨한편이라서 맨날 내앞에서 옷갈아 입으면 내가 시선회피하고
엄마는 아들인데 뭐어때 하면서 맨날 보여주고 그랬어요
가슴은 C~D컵은 확실함 처짐은 조금있지만.
그렇게 시간 지나고 좀 엄마가 편안해지니 안고자고
엄마가 뽀뽀도 자주해주다보니 발정나더라구요
그때가 17살쯤이였던걸로 기억해요
엄마가 22살 저를 놓았으니 엄마가 30대후반

그러다 어느날 엄마 잠들었을때 급꼴려서 가슴만지고 브라내려서 만지다가
빨기도하고 근데 지금 생각해보면 100%자는척이였던거 같아요
절때 모를수가 없는데... 근데 쫄보라서 보지에 손을 넣진 못하고
겉으로 멤돌며 엄마 손으로 제꺼 만지게하고 키스 혀로 살짝 살짝 넣고...
그자리에서 자위해서 빼고 그랬어요
가슴은 크고 몸은 전체적으로 작은몸인 스타일이거든요
그런 스타일 좋아하는데 딱 맞아떨어졌죠

왜 자는척인지 알았냐면 엄마집이 1층2층으로 나뉘는데
1층에서 다같이 잔적이 한번 있었어요
그 때 엄마옆에서 가슴을 만지는데 자꾸 몸 움직이면서 막았거든요
아.. 그래서 알고있겟구나 생각이 들었어요 ㅋㅋㅋ
그리고 돈도 잘벌고 젊은누나들이 엄마를 많이 따랐어요
이쁜누나들이 진짜 많았거든요 10명은 됬는데
술집에 일하는 분들인거 같은데 엄마가 성격이 좋아서 그런것 같아요

한번은 그 누나들중 한명이랑 엄마랑 같이 잔적이 있는데
저를 떼어놨어요 ㅋㅋㅋ 아직도 기억나네요
잘때 그누나 / 엄마 / 저 이런식으로 중간에서
딱 커트하는데 다 이유가 있겟죠 모 ㅎㅎㅎ
그 분 성괴였긴 한데 착하고 이뻐서 옆에 있었으면
또 집적됬을듯 하여간 남자란...ㅠ

2탄은 엄마가 저희집에 놀러와서 있었던일
3탄은 엄마랑 했던썰인데 반응좋으면 올려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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