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여동생 썰 풉니다

작성자 정보

  • 미노미노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656382998448.jpg


분류 : 사촌여동생
나이 : 10대후
직업 : 학생
성격 : 쾌활

사촌여동생 과 어쩌다 하게된 썰 풀겟습니다

지금으로부터 약 4년전 군대 제대후 여름에 일고 안하고 집에만 쉬고있으니 부모님이 사촌여동생 ㅇㅇ하고
오션월드를 다녀오라고 돈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본의아니게 동생과 저 단둘이 오션월드 로 가게되었습니다

동생이 그당시 16살이었는데 자기 몸에 과분한 비키니를 입고온게 화근이 되었습니다
비키니가 자기 몸보다 큰지 계속해서 움직이고 벗겨지고 하더군요
구명조끼속안으로 손을 넣어서 제가 계속해서 비키니끈을 조여주고 하다보니

계속해서 몸을 쓰담쓰담 하게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서로 스킨쉽을 계속하게되었고 한창 혈기왕성할 저의 똘똘이 가 점점 주체할수없게 커지게 되었습니다

사각 트렁크수영복 특성상 한번 서게되면 티가 나기때문에 얼른 파도풀 로 들어가 똘똘이를 가렸습니다
여동생이 높은 파도풀때문에 저에게 밀착해있는데 제 똘똘이를 모르고 손으로 건들게 되었습니다

근데 여동생도 호기심인지 자꾸 의도적으로 손으로 똘똘이를 건드는게 느껴젔습니다

그래서 제가 일부로 똘똘이를 여동생 엉덩이에 가져다 대니 가만히 있어서 파도풀안에서 계속해서 부비부비를 했습니다

오히여 여동생이 부비부비느낌을 더 느끼려는 건지 정상위 상태로 돌려서 똘똘이에 클리를 갖다대는 자세로 껴앉고 파도풀을 즐겼습니다

어느덧 저녘이 되고 샤워하고 밖으로 나와 차를 타고 집으로 향하는데
정말 제가 미첬는지 너무 꼴려서 춘천ic로 내려와서 국도를 타고 가다가 한적한 길가에 차를 대고 여동생에게 단도직입적으로 이야기했습니다
아까 똘똘이 커젓을때일부로 만진거랑 엉덩이 비빌때 일부러 더 비빈거 안다고.. 한번만 하자고
말하니 정말 다른말 않하고 바로 오케이 하네요

팬티를 벗기는데 털이 수북합니다 그새 흥분했는지 물이 흥건합니다 역시 어린게 좋다고 집어넣으니 엄청 조입니다
여동생 의 작은 신음소리를 들으며 1분만에 발사 했습니다
집에 도착해서 집에 들어가서 서로 씻고 부모님 주무실때 집 옥상에 올라가서 한번더하고

자고일어난뒤 이모와 이모부가 데리러 오셔서 바이바이 했습니다

참고로 이모네 가족은 호주에 이민가계시는데 잠시 한국에 들어 오셨었습니다

그날이후로 사촌여동생 못본지 4년째 되어가네요 이제 성인이 되었을텐데 다시한국에 오게되면 한번더 할수있을지 ㅠ
이상 사촌여동생썰을 마치겠습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1127 페이지
  • 어릴적 누나와 2
    등록자 나저리77
    등록일 03.11 조회 29994

    분류 : 사촌누나 나이 : 20대 후반 직업 : 취업준비중 성격 : 발랄 허허 제가 겪고도 이런 종류의 이른바 야설이라는 말이 있네요. 어찌하였…

  • 해외여행에서 알게되서 한국와서본 이야
    등록자 닭띠
    등록일 03.11 조회 29179

    작년11월에 베트남에 친구랑 둘이 놀러갔었습니다. 베트남은 물가가 저렴해서 그런지 서양인들도 종족 많이 있더라구요, 밤이되서 친구랑 술도 한잔먹…

  • 고3말에 술취한 친척누나 몰래한 썰
    등록자 지구벅지
    등록일 03.11 조회 40683

    분류 : 사촌누나 쓰기 편하게 음슴체로 쓰도록 하겟슴다 짐 46살된이때 그동안 잊고 잇엇던 고3때 친척누나를 몰래한 썰을 풀도록 하겟음 때는 1…

  • 사촌누나와 썰
    등록자 배트맨
    등록일 03.11 조회 31146

    분류 : 장모 나이 : 20대후반 직업 : 주부 성격 : 활달 이상하게 저는 어렸을때부터 성욕이 엄청 강했습니다. 유치원시절부터 어렴풋이 섹스란…

  • 너무 생각날듯 하네요....
    등록자 kkddddddd
    등록일 03.11 조회 36739

    분류 : 기타 나이 : 40대 초반 직업 : 식당 운영 성격 : 사근사근함 제가 하는 일이 출장이 많아서... 이번에 기장으로 2주 정도 일을 …

  • 형수와 한잔!
    등록자 addons
    등록일 03.11 조회 35102

    분류 : 형수 나이 : 40대 직업 : 주부 성격 : 온순 같이 일하는 회사형이 있습니다. 금요일인데도 불구하고 회사에 기계에 문제가생겨 휴무를…

  • 엄마랑 10년간 섹파로 지내게 된 사연 (욕금지)
    등록자 도렽
    등록일 03.11 조회 30602

    오피걸스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익명을 통해서 이런곳이라도 통해서 그동안 제가 가슴에 담고 살아온 이야기를 해줄수 있게 해주셔서 말입니다. 아주 …

  • 장모님이 이상해요
    등록자 jqjqjdfg
    등록일 03.11 조회 29718

    분류 : 장모 나이 : 50대초반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온순함 제가 28살에 결혼했고 당시 장모님은 24살 많았으니 52세.. 결혼하고 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