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미안...

작성자 정보

  • 야동부장73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656382851554.jpg


글을 올리기 까지 저도 이런성향이 있는지...
오랜시간 생각하고 처음으로 경험을 올립니다.
나이는 올해 30이구요 직딩입니다. 아버지는 안계시고 누나랑
어머니 3식구네요...근친성공 사례는 아니고 최근 얘기를
들려드립니다.
오랜만에 친구들과 부비부비하려고 강남의 모 클XX릭이라는 유명한 클럽에 갔죠
여기저기 춤추다가 딱 보니 사이즈 괜찬고 머릿결이랑 허리 골반라인 뒷모습이
이쁘길래 일단 뒤로 다가가서 여자.엉덩이에 제 ㅈㅈ를 부비부비했죠...
탑이라고 하나요? 여자들 브래지어 처럼 입는거 그안에 가슴골격에 감탄이 나오고
리듬타다가 오호라...이여자 부비부비 좀 받아주길래 용기내서 손으로 허리감싸고
리듬을 타면서 ㅈㅈ , ㅂㅈ 부비부비 하고 있던데 이여자가 뭐라고 귓속으로
중얼중얼 거리더니..음악소리 시끄러워서 잘 안들렸는데 나가자는건지 알고 나가서 한잔할래?
라고 물어보고 또 잘안들렸는지 이여자에게 스맛폰을 건네주며 번호 찍으라고
액션을 취했습니다
근데 찍으라는 번호는 안찍고 문자메세지를 실행하더니
´야 새꺄 죽을래´라고 적은겁니다.
황당해서 얼굴을 보니 좀전까지 머리에 가려서 머리가 실짝 길면서 웨이브라 잘몰랐는데
한손으로 머리를 슥 올리더니....이런....저보다 2살위인 제 친누나였습니다....
이 미친 신발놈아 라고 욕을 얼마나 하던지...제 머리끄댕이 잡고 늘어져서 손 뿌리치고
여자한테 까였다고 친구들한테 놀림당할까봐 얼른 나왔죠
집에서 늘 폐인 같이 있는 모습이거나 ,늘어져서 게으른 모습만 보다가
클럽에서 완전 딱붙는 스키니 청바지에 휠 7센치정도 되는 굽신고 빨간 립스틱
눈화장 하니...완전 못알아보겠더라구요
역시 클럽용 풀메이크업 화장 해노니까 진짜 바로 앞에서도 못알아 봤어요
그때부터였을겁니다.
시시때때로 멍할때면 누나 엉덩이랑 ㅂㅈ에 ㅈㅈ로 부비부비하던 느낌 되새기면서
누나를 여자로 보이기 시작하더니 방금전까지 친누나랑 섹스하는
동영상까지 찾아보면서 딸을 쳤습니다..
이제는 누나를 먹고 싶다는 충동까지....
참고로 누나는 신림동 보라매병원에서 일하는 간호사인데요...교대 때문에
아침에 퇴근하면 저는 늘 헤줄근한 누나 모습을 보는데 저녁에 퇴근하면
간호사모습으로 환자들 보던 누나가 클럽여신으로 변하는 모습을 보는 저는
죽을것 같습니다.
얼마전에 술먹고 와서 떡실신 되있길래 새벽 몰래 치마 밑에 팬티스타킹
그대로 입고 자는 누나 몰카 사진이랑 동영상 짧은거 있는데...이걸로 매일밤
딸칩니다....32살 누나....아직 남친 없는데...제가 어떻게 하면 누나를 안아볼 수 있을까요...
진짜 아침이랑 밤에... 늘 이생각으로 미치겠습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1128 페이지
  • 처음이었습니다...... 이모라니요...
    등록자 오555555
    등록일 03.11 조회 33071

    분류 : 이모 나이 : 40대 초반 직업 : 주부 성격 : 평범 원래 전 친척이 아주많습니다. 어머니 쪽 가족의 수가 많기에...... 과거에는…

  • 취해서 자는척하는 이모의 가슴 빨아주기
    등록자 야타호
    등록일 03.11 조회 34253

    이혼한후 혼자 사는 막내 이모가 있습니다. 어제 우리집에서 김장을 해서 엄마가 막내 이모집에 가져다 주라고해서 김치통 두개를 싣고 아직 퇴근하지…

  • 외숙모썰
    등록자 아닉네임
    등록일 03.11 조회 28034

    이글은 예전 페티xxx아에 썼던글을 다시 올립니다. 혹시나 본분들도 계실겁니다. 시작하겟습니다. 올해 서른이라는 나이... 몇명의 여자를 만나고…

  • 둘만의 비밀 이야기
    등록자 바다고고씽
    등록일 03.11 조회 35283

    분류 : 친누나 나이 : 20대 중반 직업 : 작은회사경리 성격 : 세상물정 모르고 완전 착함 어디서 부터 이야기를 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그냥 …

  • 수능 끝난 과외 학생 어머니와 술마시고 있었던일
    등록자 고개들까러
    등록일 03.11 조회 32181

  • 우리 엄마를 어찌해야 하나요
    등록자 eheggd
    등록일 03.11 조회 33232

    분류 : 엄마 나이 : 40후반 직업 : 당구장 운영 성격 : 털털함 우리 엄마는 4년전쯤 딴놈이랑 붙어먹다가 아버지 한테 들켜서 이혼했습니다.…

  • 업소에서 만난 옆집아줌마
    등록자 오555555
    등록일 03.11 조회 36982

    분류 : 옆집줌마 나이 : 당시 40대 직업 : 주부?업소녀? 성격 : 까칠함 글재주는 없지만 살면서 특이한 3손가락 안에 드는 추억하나 써봅니…

  • 사촌누나와어려서부터 이어온 스킨십의
    등록자 인칷
    등록일 03.11 조회 37974

    분류 : 사촌누나 나이 : 40초반 직업 : 회사원 성격 : 예민하고 술먹음 무서워짐 초딩때부터 전 방학때마다 할머니땍에 가곤했습니다 할머니댁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