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 액묻은 팬티...간만에 올립니다.

작성자 정보

  • Qnds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468886709958.jpg


분류 : 와이프
나이 : 30대중반
직업 : 학원근무
성격 : 도도하고 까칠함

더이상 올리지 말까 고민 하다가 다시 올려요

============================================================

제가 제 아이디를 공개해놓은게 있어서 많은분들이 쪽지 주셨습니다.

다 좋은데 제 와이프의 팬티 올리고 다른 사람한테 주고 한다고,

그리고 저의 성적취향인 네토라레에 대해서 선비,공자,맹자분들이 많이 쪽지를 주셨더군요

사실 님들이 정말 정상적인 성적취향이고 깨끗한 분들이라면 저도 겸허하게 받아들이겠습니다.

그렇지만 요기 계시판은 근친,속옷,등 약간 변스런 계시판 아닌가요?

늘 여기 계시판 오셔서 일일이 검색 다하고 볼거 다 보고 하시면서 저런 쪽지는 좀 아닌듯 합니다.

===============================================================

와이프가 밤 11시쯤 귀가 해서 바로 세탁실로 가서 옷갈아 입더니 샤워실로 직행 합니다.
그래서 제가 얼른 샷 찍엇습니다. 냄새 맡아보니 틀림없는 분비물이네요
누가 제 와이프를,어떠한 방법으로 흥분시켰을까요
너무 궁금합니다.

아 ..인증은 타 까페에도 같이 올리기 위해 V 대신에 제 닉넴을 쪽지에 적어서 첨부했습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1133 페이지
  • 중학교 3학년 시절... 무심코 뒤따라가다가
    등록자 피까피까충
    등록일 03.10 조회 31777

    분류 : 슴만튀 나이 : 10대후반 직업 : ㄱㄷㅎㅅ 성격 : 온순한 한창 성욕이 왕성하던 학창시절이었습니다. 중학생때로 기억하네요. 아마 3학…

  • 그냥 써봅니다
    등록자 좆목충
    등록일 03.10 조회 28698

    잠깐 들어와서 확인하는데 내용 좀더 원하시는분들이 계시네요 써드리는데 그다음은 자극적인 부분이 없어서요 원래 처음이 힘들지 그다음은 굉장히 쉬워…

  • 중2때 버스안에서
    등록자 오오오오이
    등록일 03.10 조회 38310

    중2때 무럭무럭 자라는 시절에 성욕도 무럭무럭 자라더라구요 ㅋ 섹스를 정확히 어떻게 하는지는 몰랐었고, 다만 희롱은 뭔지는 아는 시절 (좀 어렵…

  • 친척누나 팬티가져간 추억
    등록자 뿌링클힛
    등록일 03.10 조회 37403

    분류 : 사촌누나 나이 : 20대 초반 직업 : 대학생 성격 : 털털함 십오년전쯤 제가 고3때였습니다 친척집에 행사가 있어서 저를 포함 가족들은…

  • 이상한 아줌마
    등록자 vasdf3434
    등록일 03.10 조회 27882

    분류 : 봉지인증 나이 : 40중반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단순하고 특이함 오래전 다방방문 썰을 풀고 오랜만에 글작성하네요.. 얼마전 친구와…

  • 세상에서 처음 보고 만진 친누나 보지
    등록자 이토미사키
    등록일 03.10 조회 28240

    우리집은 형제남매가 4명이 되었으나 어렸을때 집안 형편이 좋지 않아 반지하 방 2칸짜리에 6식구가 살았다.. 작은방에는 부모님이, 그리고 약간 …

  • 여친의친구와의꽁냥 썸썰
    등록자 Sisjsus
    등록일 03.10 조회 29717

    여친은 부산,저와는 장거리? 커플이죠. 여친은 부산에서 비서실에서 일하는데 부산을 자주가다보니 자연스레 친구들과도 만나죠. 새해가 지나고 1월달…

  • 와이프 액묻은 팬티...간만에 올립니다.
    등록자 Qnds
    등록일 03.10 조회 35690

    분류 : 와이프 나이 : 30대중반 직업 : 학원근무 성격 : 도도하고 까칠함 더이상 올리지 말까 고민 하다가 다시 올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