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빨리고 왓네요...

작성자 정보

  • jqjqjdfg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468886651219.jpg


분류 : 옆집줌마
나이 : 50대
직업 : 보험설계사
성격 : 온순함

저는 자영업자이구 혼자삽니다.. 옆집아줌마는 물어보니 딸하고만 살구잇다네요.. 일은 보험하는데 엘베나 집앞에서 만나면 인사나 하던 사이였습니다.
가게에 혼자 있는데 아줌마 들어오네여..제가 근처에서 장사하는지는 몰랐다메요..ㅎ 물건사면서 보험일하는데 가게에 화재보험이나 연금보험 들라구 자꾸 꼬시네요...자영업하다보니 보험들라는 손님이나 지인너무 찾아와서 보험권유해서 보험너무 많이든상태라고 거절했습니다. 그리고 혼자살아서 보험안든다 하니 갑자기 자기도 혼자라고 밥먹자구 하네요ㅋㅋ 가게가 저녁에 끝나서 문닫고 가자고 약속잡구 반주하면서 밥먹엇는데 술이 너무 올라왓나보네요..ㅋㅋ 혼자살아서 너무 외롭다구 친하게 지내잡니다..나이차이가 15정도인데..ㅋㅋ
그후에 가게에 자주 오셔서 마치고 술먹고 하다가 갑자기 눈맞아서 모텔갓네여...너무 잘합니다...이래 떡잘치는분 처음봣네요..오늘은 가게 쉬는날이라 낮부터 모텔로 출동합니다. 오늘도 기빨린듯...ㅋㅋㅋ 사진은 몰래찍었는데 얼굴이 넘 자세하게 나와서 가립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1134 페이지
  • 거래처 그녀
    등록자 바박박
    등록일 03.10 조회 32305

    분류 : 옆집줌마 나이 : 30대 후반 직업 : 경리 성격 : 예민함 예전에 일할때 거래처에서 일하던 경리가 있었습니다 나이는 30대 후반인대 …

  • 선배 여친이었던 그러나지금은 섹파
    등록자 야타호
    등록일 03.10 조회 32970

    분류 : 기타 나이 : 20후 직업 : 학원선생 성격 : 단순,쾌할 저번에 올렸지만 선배 여친이었던 지금은 저의 섹파가된 여자입니다. 낮에는 학…

  • 기빨리고 왓네요...
    등록자 jqjqjdfg
    등록일 03.10 조회 35361

    분류 : 옆집줌마 나이 : 50대 직업 : 보험설계사 성격 : 온순함 저는 자영업자이구 혼자삽니다.. 옆집아줌마는 물어보니 딸하고만 살구잇다네요…

  • 한 때 품었던 욕정에 대해 써볼까 합니다.
    등록자 야티한비
    등록일 03.10 조회 37507

    분류 : 엄마 나이 : 당시 40대 직업 : 없음 성격 : 온순함 고등학교 올라가면서 이성에 눈을 뜨면서 섹스란것에 대한 호기심이 증폭해갈 시기…

  • 아파트 청소 아주머니ssul
    등록자 Fjskxnfkq
    등록일 03.10 조회 27730

    분류 : 기타 나이 : 50대초반 직업 : 아파트 청소 아줌마 성격 : 경계심이 많음 얼마 전 있었던 일 입니다 오후1~2시경 밖에 볼 일이 있…

  • 술취한 고모 만진썰
    등록자 Fjskxnfkq
    등록일 03.10 조회 34937

    솔직히 말해서 이건 정말 수위가 약한썰임 그래도 들어주삼 나님은 중2때임 엄마 아빠가 이혼해서 나님은 아빠랑 살았는데 참고로 우리집은 시골임 아…

  • 여행가서 친구와이프와 배꼽맞춘 썰
    등록자 현이kopl
    등록일 03.10 조회 38604

    지난 7월달 여름 휴가를 맞아서 친구들과 같이 거제도로 여행을 가기로 했습니다. 친구 4명과 같이 가기로 했는데, 일단 그 중에 결혼한 친구 두…

  • 엄마친구딸래미....
    등록자 바박박
    등록일 03.10 조회 35756

    제가지금 20대초반입니다 회원분들... 저는외동이라 어릴때부터 혼자있는 시간이 많았습니다. 그래서그런지 초등학교2학년때 야동을처음보았죸ㅋㅋ.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