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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가서 친구와이프와 배꼽맞춘 썰
    등록자 사사사가사시
    등록일 03.08 조회 40280

    지난 7월달 여름 휴가를 맞아서 친구들과 같이 거제도로 여행을 가기로 했습니다. 친구 4명과 같이 가기로 했는데, 일단 그 중에 결혼한 친구 두…

  • 엄마친구딸래미....
    등록자 피까피까충
    등록일 03.08 조회 36841

    제가지금 20대초반입니다 회원분들... 저는외동이라 어릴때부터 혼자있는 시간이 많았습니다. 그래서그런지 초등학교2학년때 야동을처음보았죸ㅋㅋ. 어…

  • 친구 어머님인데..
    등록자 상도훈
    등록일 03.08 조회 28340

    분류 : 친구엄마 나이 : 57 직업 : 공장.. 성격 : 순한양 알고지낸지는벌써 한2년넘었구여. 이게웃긴게..알게된동기가..ㅈㅌ아시져.ㅈ 거기…

  • 중국인 마사지사 면접중 ㄱㄱ 썰
    등록자 고라파억
    등록일 03.08 조회 37966

    분류 : 강간썰 나이 : 20대 초반 직업 : 마사지사 성격 : 조용함 내가 마사지 삽을 운영할때 일임 운영한지 2개월 정도 됐을때 관리사가 한…

  • 옛날 친구엄마를 생각하며...1
    등록자 닭띠
    등록일 03.08 조회 36362

    분류 : 친구엄마 나이 : 40대초반 직업 : 주부 성격 : 쌀쌀맞음 하지만 변태성향 때는 수년전 제가아직 고등학생이던 시절의 이야기입니다. 고…

  • 회사에서 따먹은 썰
    등록자 공지사내
    등록일 03.08 조회 35013

    분류 : 기타 나이 : 40 직업 : 직장인 성격 : 온순함 아직 난결혼은 안햇지만 여자에게 은근 인기가 많았음 그중 회사에서 은근 가슴크고 몸…

  • 한편 더 써봅니다
    등록자 뿌링클힛
    등록일 03.08 조회 28575

    전글을 마지막으로 쓸려햇는데 쓰는 입장에서 계속 쓰게되고 제가 쓴글 천천히 읽어보니 그때 생각도 조금씩 나네요 그렇게 하고 난뒤에 거의 무표정으…

  • 이모 강제로 범하려다 울린 후로는 시도도 안해요
    등록자 나냐니뇨
    등록일 03.08 조회 34397

    밑에 이모글 올린 사람입니다. 강제로 범하는걸 시도 안해본게 아닙니다. 그것도 분위기 좀 뜨겁게 올라서 이모집에서 단둘이 술마시고 키스도 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