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때 미국혼혈 사촌 여동생 이야기 (100퍼 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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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사촌여동생
나이 : 10대?
직업 : 초등학생
성격 : 활발함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평범한 머스마입니다. 지금부터 제가 쓰는 이야기는 실화입니다.
우선 간략하게 설명드리고 이야기 하겠습니다. 저희 고모는 미국에서 살고 계시며, 미국인 고모부와 결혼하셨습니다. 그 밑에 딸 둘 아들 1명이 있는데 역시 혼혈이라 그런지 모두엄청 이쁘고 귀여웠습니다. 특히 첫째는 그 당시 해리포터 1에서 나오는 엠마왓슨 어렸을때랑 닮았었습니다. 이정도로 정리하고 때는 제가 중학교 2때였습니다. 그 당시 고모는 1년에 한번식 여름에 아이들을 데리고 한국에 놀러오셨습니다. 처음에는 딸 둘이 왔었는데 문제의 년도 때에는 간난남자아이도 같이 데리고 왔습니다. 처음 왔을때 제가 아이들을 데리고 방방이나 놀이터에 데리고 나가 같이 놀고 봐 주었습니다. 그때 아이들도 무척 즐거워 했는데 그 영향인지 고모는 무조건 저한테 아이들을 맡겼급니다. 참고로 이 아이들 태어났을때 부터 미국에서 살아서 한국말 전혀 못 합니다. 그나마 할 수 있는게 안녕하세요? 정도? ㅋㅋㅋㅋ 여하튼 그 때도 어김없이 제가 아이들의 베이비시터 역할을 하게됬습니다. (제 기억으로 그 당시 아이들 나이가 큰 애가 막 11살? 둘째가 막 8살 된 걸로 기억합니다) 그리고 그 때 고모는 한살이 채 안된 막내를 챙겨야 했기 때문에 첫째와 둘째 모두 거의 제가 전담마크 담당이였습니다. 어찌됬든 한달정도 한국에 머무셨는데 같이 여행도 다니고 놀러다니면서 많이 친해졌습니다. 그 동안 좀 놀란게 한번은 할머니 집에서 아이들 옷을 갈아 입는데 저 랑 형 아빠가 있는 거실에서 윗통을 훌러덩 다 벗어 던지는 것입니다. (오히려 아빠와 형한테 벗겨달라고 부탁할 정도...) 뭐 부끄럼 따윈 없는게 이게 미국 스타일인가 싶었습니다. 서론이 너무 길었군요... 본론으로 들어가가서 하루는 저희 동네에 넓은 공간에 큰 고무?에 공기를 넣고 그 위에서 아이들이 놀수 있는 기구가 있었습니다. (방방 같는 가게였는데 저희 동네는 쥬라기공원? 이였습니다. 하도 엣날일이라 자세히 기억이... 이해좀 ㅠ) 저도 거기서 뛰어 노는걸 좋아해서 같이 놀았습니다. 놀다가 지쳐서 누웠는데 큰 애가 제 위에 올라탔습니다 그리고 가슴으로 제 얼굴을 뭉겠는데 그때 무슨 심정이였는지... 하얀 원피스를 입었었는데 제가 그 위로 가슴부의를 빨았습니다. 상체를 세우더니 저를 보고 씨익 웃더군요. 전 별로 대수롭게 생각하지 않고 1시간동안 쉬지않고 또 뛰어다녔습니다. 지친 몸을 이끌고 애들을 데리고 집으로 돌아오니 고모와 아빠가 대형할인마트로 쇼핑을 간다고 가자고 했습니다. 저는 그때 힘들고 게임하고 싶어서 안 가면 안되냐고 물었습니다. 평소 같으면 택도 없는 소리였지만 왠일인지 알겠다고 하시더라고요 애들 데리고 노느라 힘들었으니깐 쉬라고 고모와 아빠가 말씀하셨습니다. 아니 이게 왠떡?? 당시 엄마와 형도 무슨 일때문에 집에 없어서 고모와 아빠 애들이 다 가면 저 혼자 집에서 게임을 실컷 할 수 있는 상황이 만들어 진 겁니다! 저는 너무 들뜬 마음에 게임을 틀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끝나면 글도 않썼겠죠? 첫째랑 둘째가 갑자기 고모한테 집에 있겠다고 말하는 것 입니다. 저는 속으로 제발 가라 외치고 있었죠 근데 고모가 흔쾌히 알겠다 하시네요... 저는 맘 편히 게임 못하겠다는 생각에 엄청 열 받았습니다. 그렇게 고모와 아빠가 가고 집에는 저와 첫째와 둘째만 남았습니다. 저는 거실 컴으로 묵묵히 게임을 했죠 그러자 첫째가 갑자기 모든 옷을 다 벗었습니다 속옷까지 전부 아애 나체상태로 첫째와 둘째가 저를 보고 웃는갓입니다. 아.. 이게 뭔 상황... 지금이야 뭐 그게 나랑 같이 ㅅ 하자 이런 뜻으로 눈치를 챘었겠지만 그 당시 어렸고 화딱지가 제대로 난 상태라 게이치 않고 게임을 했습니다. 아이들은 제 눈치를 보고 실망했는지 큰애는 큰 쿠션에 엎드려서 같이 티비를 보더군요.. 이렇게 제 이야기는 끝입니다.... 만약 그때 제가 밑을 다 내렸스면 진짜 야동에서나 나올법한 엄청난 범죄행위가 나오는 각이였는데 그것도 중2때 혼혈어링백마 2명 동시에... 란편으로는 아깝기도 하고 다행이고 하고 그렇습니다. 최근 고3때 할아버지가 돌아가셨을때 만났는데 여전히 이쁘더군요 버스에서 제 어깨에 기대고 이것저것 이야기 나누웠는데 아직 우리 둘 사이 관계 괜찮은것 같았습니다. 조만간 미국으로 한번 놀러갈 예정인데 이젠 어느정도 올라올것도 올라왔겠다 제대로 먹고 인증샷과 함께 후기 올려드리겠습니다. 허접하고 지루한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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