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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래방에서 다시 만난 인연
    등록자 오오오오이
    등록일 03.08 조회 29475

    작년에 발생한 일입니다. 주말 대낮부터 심심해서 뭐할까 고민하며 다니다가 동네 노래방 들어갓습니다. 아가씨 한명 불러달라니 15분 뒤 노크소리가…

  • 이모팬티
    등록자 빅모스44
    등록일 03.07 조회 36738

    분류 : 속옷인증 나이 : 40후반 직업 : 정수기이모 성격 : 온순한편 옆집에 친한 아줌마가 있는데 종종 형광등 교체나 엄마 심부름등 자주 왕…

  • 내 자위를 도와줬던 옆집 이모
    등록자 쿠루루삥뽕
    등록일 03.07 조회 37337

    분류 : 옆집줌마 나이 : 50대중반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온순함 초등학교 5학년때 우연찮게 스스로 자위를 터득하게 되었습니다. 포경수술이…

  • 육덕진 여친 친구년은 물이 많다
    등록자 북청물총장수
    등록일 03.07 조회 37250

    술은 무섭습니다. 그리고 술보다 무서운건 언제튈지 모르는 남녀사인듯 하고요 종종 조건을 하러가거나 섹파를 만나러갈때를 대비해 차에 성인용품을 두…

  • 형수의 s영상을 발견
    등록자 eheggd
    등록일 03.07 조회 32047

    분류 : 형수 나이 : 40대초 직업 : 일반직장인 성격 : 평범함 교육차 지방에 2주 내려가게 되었는데 방을 구하거나 하기도 번거로웠던차에 근…

  • 술취한 작은고모만진 이야기
    등록자 꿀꾸울55
    등록일 03.07 조회 30585

    한 5년전일입니다. 제가 24살때 일입니다. 저희 아버지 동생 작은고모 이야기입니다. 아버지가 늦게 결혼 하셔서 저랑 나이 차이가 많이 나시는데…

  • 4년만에 재회한 대학동기 누나
    등록자 왐뫄
    등록일 03.07 조회 32304

    분류 : 동네누나 나이 : 30부반 직업 : 주부 성격 : 약간 무식하면서 착함 대학 졸업후 2년동안 취업준비를 했죠 꿈도 목표도 쉽지 않아 집…

  • 처재와~
    등록자 Nfienfiwnf
    등록일 03.07 조회 39021

    제가 여기에 글을쓰게될줄은 몰랐습니다. 어디서 부터 시작해야 될지 .... 처재가 있는데 처음본 순간부터 마음이 가더라고요 처제가 좀 이쁘장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