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 한장 만들어주고 냠냠쩝쩝

작성자 정보

  • Gasoline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65033107299.jpg

16650331075467.jpg


오랜만에 친구놈한테서 연락이 왔는데 신용카드 필요없냐고 묻더라~

그래서 쓰고 있는거 있다고 하니까, 자기 엄마가 카드를 하기

시작했는데 하나 좀 만들어 달라고 함.


그래서 연회비는 친구놈이 내 주기로 하고 한 장 만들기로

했는데 며칠후에 친구 엄마가 직접 전화옴 목소리는 정말

영락없는 엄마같은 목소리 여서 대충 대답하고 퇴근하고 자기가

우리 동네에 온다길래 커피나 한 잔 얻어 먹어야 겠다

싶어서 카페에서 만나자고 함

얼마뒤에 오는데 와.... 이게 친구 엄마가 맞나 싶을정도로 몸매가 좋았음.


날씨도 추운데 흰스키니에 털 탈린 코트 같은거 입고 왔는데...

엉덩이 쪽에서 빨간빛이 보이더라... 순간 이성을 잃고, 작업모드로 변신,

이런저런 이야기 하면서 시간 끌다가 커피는 내가 샀으니 밥 사달라고

애교부림~ 친구 엄마도 귀여운지 알겠다고 하고 일부러 술 안주 될만한

찜갈비를 먹으러 감~ 가서 술 한잔은 걸치고 본격적으로 작업 시작.


색드립 섞은 멘트 쳐 주면서 칭찬 계속 날리니까, 반응 오더라~ 술집에서

가입서 못 쓰니 따뜻한 곳으로 가자고 말하길래 바로 택시타고 근처 텔러 갔음

매너가 좋은게 키스를 좋아한다고 하니까 알아서 양치치고 리드 해주더라...

그리고 그 조신한 친구엄마가 옷을 벗는데 빨간 속옷 세트에 가슴이 진짜 이뻣음.


급하다가는 경 칠거 같아서 계속 달달한 멘트 쳐주면서 애인모드로 부드럽게 냠냠냠 근데... ㅅㄲㅅ 기술이 ㅇㅍ누님들 저리가라임... 와...

솔직히 친구 아빠 너무 부러웠음. 5분정도 ㅅㄲㅅ 해주는데 이러다가 즐기지도 못할거

같아서 바꿔서 내가 ㅇㅁ 해주는데 ㅂㅈㅇ 냄새도 하나도 안나고 너무 맛있었음,

이때까지 부드럽게 ㅇㅁ 해주니까 물이 범람하는 댐처럼 흘러내려서 바로 ㅅㅇ 들어감.


입구부터 ㅅㅇㅅㄹ가 ㅇㅖ술!!! 얼마나 굶주려 했는지 알겠더라~ 본인이 자세

바꿔서 하자고 리드하는데 뒤로 강강강 하려는데 못 참고 방사.

30분 정도 또 이야기 하다가 육십구 숫자 좋아한데서 바로 들어서 합체!

조금만 더 ㅆㅈ 했으면 분수도 볼거 같았는데 너무 ㅅㄹ를 질러대서 ㅈㅅㅇ

정자세 여상 방아 해볼거 다 하고 마무리. 침대가 흥건할 정도로 물도 많았음.

카드 홍보좀 많이 해달란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1146 페이지
  • 고딩때.. 아버지 어머니 별거중이실때 새엄마..
    등록자 ampie77
    등록일 03.07 조회 38209

    분류 : 기타 나이 : 48세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쿨한 성격 좀 많이 지났네요.. 한 10년 정도 되었습니다.. 여기 후기 글들을 보려고…

  • 처음이었습니다...... 이모라니요...
    등록자 하노즈
    등록일 03.07 조회 36207

    분류 : 이모 나이 : 40대 초반 직업 : 주부 성격 : 평범 원래 전 친척이 아주많습니다. 어머니 쪽 가족의 수가 많기에...... 과거에는…

  • 자일님 와이프 속옷에 사정했네요
    등록자 네스
    등록일 03.07 조회 37067

    분류 : 속옷인증 나이 : 30대중반 직업 : 모름 성격 : 모름 안녕하세요 다음까페 [여속사]에서 활동하던 아쿠아 임돠 자일님 덕에 요기 사이…

  • 지난 주말 20살 차이나는 작은엄마와 했습니다...
    등록자 나저리77
    등록일 03.07 조회 29681

    지난 주말 친척 결혼식이 있어 오랜만에 작은 엄마를 만났습니다. 사실 예전에도 저를 보면 은근슬쩍 스타킹 신은 다리에 손을 갖다대고 비비게 하는…

  • 조건만남이 근친으로 ^^
    등록자 조카신발
    등록일 03.07 조회 34775

    분류 : 사촌여동생 나이 : 20대초반 직업 : 미용사 성격 : 쿨함 안녕하세요 처음쓰는글이라 부족해도 이해해주세여 어릴때 사촌여동생보고 거의 …

  • 건전샵에서 골뱅이까지..(사진)
    등록자 Bubulia
    등록일 03.07 조회 32981

    분류 : 봉지인증 나이 : 40초반 직업 : 태국마사지녀 성격 : 온순함 몇일전에 몸이 찌뿌둥해서 태국마사지를 받으러 갔습니다. 들어가니 그냥 …

  • 28살 친누나 입던 속옷 인증합니다.8
    등록자 강릉감자남
    등록일 03.07 조회 27162

    분류 : 속옷인증 나이 : 28살 직업 : 여의도 증권사 성격 : 활발, 적극, 사교 안녕하세요. 28살 친누나 입던 속옷 인증합니다. 오늘은 …

  • 외숙모와 단둘이
    등록자 eheggd
    등록일 03.07 조회 33355

    분류 : 외숙모 나이 : 40대초반 직업 : 화장품관련업종 성격 : 단순하고 조용 안녕하세요. 20대초반 안산거주 하는 청년일때 이야기입니다. …